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45 Verse 7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만들고 환난도 창조하니, 나는 여호와이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이다.

Reference Verses:
아모스 Chapter 3 Verse 6성읍 안에서 나팔이 울려 퍼진다면, 어찌 백성들이 놀라지 않겠느냐? 여호와께서 하신 것이 아니면 어찌 재앙이 성읍에 임하겠느냐?
욥기 Chapter 2 Verse 10욥이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마치 어리석은 여자가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구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으니,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소?"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자기 입술로 죄를 짓지 않았다.
시편 Chapter 29 Verse 11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실 것이니,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으로 복 주실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35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해를 낮의 빛으로 주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으며,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가 소리치게 하는,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다.
출애굽기 Chapter 10 Verse 21-23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을 하늘을 향해 뻗어서 이집트 땅에 흑암이 있게 하여라. 곧 더듬어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흑암이 될 것이다." 라고 하셨다. [22] 모세가 그의 손을 하늘을 향해 드니, 캄캄한 흑암이 이집트 온 땅에 삼 일 동안 있어서, [23] 삼일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어 제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사는 모든 지역에는 빛이 있었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6그분께서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에, 너희 발이 황혼의 산 위에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가 소망하는 빛이 사망의 그늘이 되어 짙은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에스겔 Chapter 32 Verse 8하늘의 모든 빛나는 광채들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며 흑암을 네 땅에 베풀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아모스 Chapter 4 Verse 13보아라, 산들을 만드신 분, 바람을 창조하신 분, 자기 뜻을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분, 새벽을 어둡게 하시는 분,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시는 분,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6너희는 여호와를 찾아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요셉의 집을 덮쳐 사를 것이나, 베델을위해 그 불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5"화 있을 것이다. 아시리아야, 그는 나의 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진노이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이것과 저것을 병행하게 하셔서, 사람이 그의 장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 수 없게 하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7-10 [7] 내가 어느 민족이나 나라를 뽑아 버리고 무너뜨리고 멸망시키겠다고 말할 때에, [8]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자기 악에서 돌아선다면, 내가 그에게 내리려고 생각한 그 재앙을 돌이킬 것이다. [9] 만일 내가 어느 때에 민족이나 나라를 세우고 심는다고 말하였으나 [10] 그들이 내 눈앞에서 악을 행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에게 선을 베풀겠다고 말한 그 선을 돌이킬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0"너는 나의 철퇴이며 병기이니, 내가 너를 시켜 열방을 부수며, 왕국들을 멸망시키겠다.
창세기 Chapter 1 Verse 3-5 [3] 하나님께서 "빛이 있어라."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5]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다.
창세기 Chapter 1 Verse 17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 위를 비추게 하시고,
창세기 Chapter 1 Verse 18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시편 Chapter 8 Verse 3주님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님의 하늘과 주께서 자리를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시편 Chapter 104 Verse 20-23 [20] 주께서 어두움을 드리우셔서 밤이 되니, 숲의 온갖 짐승들이 기어 다닙니다. [21] 젊은 사자는 먹이를 위해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먹을 것을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자기 굴에 눕고, [23] 사람은 일하러 나와서 저녁까지 수고합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4 Verse 6"어두움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속에 비추셨다.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17모든 좋은 선물과 온전한 은사는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니, 그분께는 변함도,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20이집트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니, 그곳에는 구름과 어둠이 있고, 이쪽에는 밤에 빛이 비추었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접근하지 못하였다.
요엘 Chapter 2 Verse 2그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 구름과 흑암의 날이다. 새벽빛이 산 위에 펼쳐지듯 많고 강한 민족들이 올 것이다. 이런 일은 옛적에도 없었고 그 후로도 대대로 없을 것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8그분은 범람하는 물로 그곳을 멸망시키시고, 원수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실 것이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6자기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어두움 속에 가두셨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13자기 수치의 거품을 내뿜는 바다의 거친 파도이며, 떠돌아다니는 별들이니, 그들에게 캄캄한 어두움이 영원히 예비되었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6불경건한 민족에 대항하여 내가 그를 보내니,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를 분노하게 한 백성에 맞서서 노략하게 하고 약탈하게 하며 거리의 진흙처럼 짓밟도록 할 것이지만,
욥기 Chapter 34 Verse 29그분께서 잠잠하실 때 누가 그분을 정죄할 수 있으며, 그분이 얼굴을 감추실 때에 누가 볼 수 있겠습니까? 그분은 어느 민족이나 사람에게 동일하시니,
시편 Chapter 75 Verse 7오직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니, 어떤 이는 낮추시고 어떤 이는 높이신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13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아라. 그분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곧게 할 수 있겠느냐?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28이는 주님의 손과 뜻으로 이루려고 미리 정하신 것을 다 행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욥기 Chapter 1 Verse 21말하기를 "내가 맨몸으로 모태에서 나왔으니, 맨 몸으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여호와시며,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소서." 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38화와 복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입에서 나오지 아니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