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45 Verse 9화 있을 것이다. 질그릇 중의 하나이면서 그 지으신 자와 논쟁하는 자여, 진흙이 토기를 만드는 사람에게 "네가 무엇을 만드느냐?" 하거나 네가 만든 것이 "그에게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40 Verse 2"비난하는 자가 전능하신 분과 다투려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하여라."
로마서 Chapter 9 Verse 20사람아, 참으로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박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으신 분께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라고 말하겠느냐?
욥기 Chapter 33 Verse 13하나님께서 자기의 일에 관하여 설명하지 않으신다고 하여 어찌하여 당신은 하나님께 불평하십니까?
이사야 Chapter 64 Verse 8그러나 이제 여호와시여,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고, 주께서는 우리의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님의 손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15도끼가 어찌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자랑할 수 있으며, 톱이 어찌 켜는 사람에게 스스로를 높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마치 막대기가 그것을 든 사람을 들려 하는 것과 같고 몽둥이가 나무가 아닌 사람을 들어 올리려는 것과 같다.
욥기 Chapter 40 Verse 8참으로 네가 내 판결을 무시하겠느냐? 네가 의로워지려고 나를 정죄하겠느냐?
시편 Chapter 2 Verse 2-9 [2] 세상 왕들이 나서며 통치자들이 함께 공모하여 여호와와 그분의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을 대항하며, [3] "우리가 그 멍에를 벗어 버리고 그 결박을 끊어 버리자." 한다. [4] 하늘에 앉으신 분이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5] 그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노하여 말씀하시고, 그들을그분의진노로놀라게하시며, [6] "내가 나의 왕을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실 것이다. [7] 내가 여호와의 칙령을 선포한다.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8] 너는 내게 구하여라. 내가 민족들을 네 유업으로 줄 것이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9] 네가 쇠 막대기로 그들을 깨뜨리며 질그릇처럼 부술 것이다."
잠언 Chapter 21 Verse 30그 어떤 지혜와 명철과 묘안도 여호와를 당해 내지 못한다.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16내가 너를 세워 둔 것은, 너에게 내 능력을 보여 주어 내 이름을 온 땅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이다.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17네가 아직도 내 백성들 앞에서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않으니
욥기 Chapter 15 Verse 24-26 [24] 재난과 고통이 그를 두렵게 하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왕같이 그를 덮치리니, [25] 이는 그가 자기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전능하신 분에게 힘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26] 그가 목을 세우고 두꺼운 방패를 들어 하나님을 대항하여 달려드니,
욥기 Chapter 40 Verse 9네게 하나님과 같은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천둥 치는 소리를 낼 수 있느냐?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24바빌로니아야, 내가 너를 잡으려고 덫을 놓았더니 네가 정말 잡혔으며, 네가 그것을 알지 못하여 걸리고 말았으니, 이는 네가 여호와를 대적하였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10 Verse 22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이냐? 우리가 주님보다 더 강하냐?
욥기 Chapter 9 Verse 12보아라, 그분이 빼앗으시면 누가 도로 찾을 수 있으며, 누가 그에게 '무엇을 하십니까?'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6"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 토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보아라,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안에 있는 것같이,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도 내 손안에 있느니라.
이사야 Chapter 29 Verse 16위 아래를 뒤바꾸는 자여,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길 수 있으며, 지음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만든 자를 향해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말할 수 있겠느냐? 혹은 그릇이 그 만든 자에게 "그는 총명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로마서 Chapter 9 Verse 21토기장이가 같은 진흙 덩어리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겠느냐?
전도서 Chapter 6 Verse 10이미 있는 모든 것은 오래 전부터 그 이름이 정해져 있었으며, 사람이 어떤 존재인가 하는 것도 이미 알려져 있다. 아무도 자기보다 더 강한 자와는 다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