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47 Verse 3네 살이 다 드러나며 또한 네 수치스런 것이 드러날 것이다. 내가 보복할 것이니,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창세기 Chapter 3 Verse 7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열리고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을 위하여 치마를 만들었다.
이사야 Chapter 34 Verse 8이때가 여호와의 복수의 날이며, 시온을 위하여 보복하시는 해이다.
이사야 Chapter 63 Verse 4이는 복수의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나의 구속의 해가 이르렀으나,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26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까지 걷어 올려 네 수치가 드러나게 할 것이다.
나훔 Chapter 3 Verse 5"보아라, 내가 너를 대적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네 치마를 얼굴까지 들어 올려 열방에 네 벌거벗음을 보이고 왕국들에게 네 수치를 보일 것이며
이사야 Chapter 59 Verse 17의를 갑옷으로 입으시며, 구원의 투구를 머리에 쓰시고, 복수의 옷을 속옷으로 입으시며, 열심을 겉옷으로 두르셨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22네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어찌하여 이런 일들이 내게 닥쳤는가?' 하겠으나, 네 많은 죄악 때문에 너의 치마가 들춰지고, 네 발꿈치가 상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37 Verse 9네 어린것들을 사로잡아 바위에 메어치는 이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8예루살렘이 큰 죄를 지어서 버림받은 자가 되었다. 그를 높이던 모든 자가 그의 벌거벗음을 보고 멸시하니, 참으로 그가 탄식하며 물러갔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28바빌로니아 땅에서 도망하여 피난하는 자들이 소리치며, 시온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복수, 곧 그 분의 성전을 위한 복수가 선포되었다고 전한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5그들의 어머니는 음행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여자가 부끄러운 일을 하였으니, 이는 그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갈 것이다. 그들은 내 음식과 물과 양털과 삼과 기름과 술을 내게 준다.' 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11화살을 갈고 방패를 굳게 잡아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겨 바빌로니아를 멸하시려고 계획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복수, 곧 그분의 성전을 위한 복수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0"너는 나의 철퇴이며 병기이니, 내가 너를 시켜 열방을 부수며, 왕국들을 멸망시키겠다.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9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 내가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행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이들의 영혼을 보았는데,
이사야 Chapter 59 Verse 18그들의 행위대로 그분께서 갚으실 것이니, 그분의 적들에게는 분노하시고 원수들에게는 보복하시며 섬들에게도 보복으로 갚으실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35복수와 보응은 내게 속한 것이다. 그들의 발이 실족할 때가 있다. 재난의 날이 가까우며, 그들에게 당할 일들이 빠를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41내가 번쩍이는 나의 칼을 갈고 내 손으로 심판을 잡으면, 내 원수들에게 보복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시편 Chapter 94 Verse 1여호와시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시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시여, 빛을 비추소서.
시편 Chapter 94 Verse 2땅의 재판장이시여, 일어나셔서 교만한 자에게 합당한 형벌을 주소서.
시편 Chapter 137 Verse 8멸망할 바빌로니아의 딸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이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27그의 황소들을 다 죽여라. 도살장으로 내려 보내라.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니, 이는 그들의 날, 곧 형벌의 때가 임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4사람들이 갈대아인의 땅에서 죽어 쓰러질 것이요, 그 거리에서 창에 찔려 쓰러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34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으며 나를 짓밟고, 나를 빈 그릇이 되게 하며 괴물처럼 나를 삼키고, 내 좋은 음식으로 자기 배를 채우며 나를 쫓아내었으니,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56이는 파멸시키는 자가 바빌로니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 용사들은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은 꺾였다. 여호와는 복수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갚으실 것이다.
로마서 Chapter 12 Verse 19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스스로 원수를 갚지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겨라. 기록되기를 "원수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 라고 주께서 말씀하신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30"원수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 라고 말씀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가 알고 있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31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0그들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시여, 언제까지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지 않고 저희의 피를 갚아주지 않으시렵니까?"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6 Verse 19또 큰 성읍이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고, 만국의 성읍들도 무너졌다. 큰 성읍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어 하나님께서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잔을 바빌론에 내리셨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5-8 [5] 이는 그 여자의 죄악들이 하늘에까지 쌓였고 하나님께서 그 불의한 행위들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다. [6] 너희는 그 여자가 너희에게 준 대로 갚아 주고 그 행위대로 두 배로 갚아 주며 그 여자가 섞은 잔에 두 배로 부어 그 여자에게 주어라. [7] 그 여자가 얼마만큼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 이는 그 여자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으며 과부가 아니니, 결코 슬픔을 보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여자에게 재앙들이 닥칠 것이니, 곧 사망과 슬픔과 기근이요, 또 불에 타 버릴 것이다. 이는 여자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20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여, 그 여자로 인하여 기뻐하여라. 이는 하나님께서 너희 원수를 심판하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