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49 Verse 14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나의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20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할 때마다 그를 깊이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그를 그리워하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8-9 [8]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버리며, 스보임같이 대하겠느냐? 내 마음이 내게서 돌아서니,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는 듯하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않으며, 다시는 에브라임을 파멸시키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고,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이니, 진노함으로 오지 아니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3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언제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얼굴을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이사야 Chapter 40 Verse 27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기를 "나의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하나님께서 나의 판결은 돌아보지 않으신다." 하느냐?
시편 Chapter 89 Verse 38-46 [38] 그러나 주께서, 주님의 기름 부음받은 사람에게 진노하여 물리치고 거절하셨습니다. [39] 주께서 주님의 종과 맺은 언약을 싫어하시어 그의 왕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습니다. [40] 주께서 그의 모든 성벽을 허무시고, 그의 요새를 황폐하게 하셨으므로 [41] 길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를 약탈하였으며, 그는 자기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 [42] 주께서 그의 대적의 오른손을 높이시고, 그의 모든 원수가 즐거워하게 하셨습니다. [43] 주께서 그의 칼날을 무디게 하시어 그가 전쟁에서 버티지 못하게 하셨으며, [44] 그의 영화를 그치게 하시고, 그의 보좌를 땅에 던지셨으며, [45] 그의 젊음의 날들을 단축하시고, 수치로 그를 덮으셨습니다. 셀라 [46] 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주께서 영영히 스스로 숨으시렵니까?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시겠습니까?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39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너희를 아주 잊어버리고,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이 성읍과 함께 너희를 내 앞에서 내버려서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20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십니까?
시편 Chapter 22 Verse 1[지휘자를 따라 아옐렛샤할에 맞춘 다윗의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어찌 멀리 계셔서 내 신음 소리에도 나를 구원하지 아니하십니까?
시편 Chapter 77 Verse 6-9 [6] 내가 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기억하고, 마음으로 되새기며, 내 영이 찾습니다.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셨는가? 다시는 은총을 베풀지 않으시려는가? [8] 주님의 인애를 영영히 끊으시려는가? 그분의 약속도 이제는 끝났는가? [9]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는 것을 잊으셨는가? 노하셔서 그분의 긍휼을 막으셨는가? 셀라
시편 Chapter 31 Verse 22내가 다급할 때에 "내가 주님의 목전에서 쫓겨났다." 말하였으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어주셨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1-5 [1] 그러면 내가 묻겠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셨느냐? 결코 그럴 수 없다. 나도 이스라엘 사람이며,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이고 베냐민 지파 사람이다. [2]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너희는 성경이 엘리야에 대해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송사하여 하나님께 호소하기를 [3] "주님, 그들이 주님의 선지자들을 죽이고, 주님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으며 오직 나만 남았는데, 그들이 제 목숨도 찾고 있습니다." 라고 하였으나, [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었느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라고 하셨다. [5]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