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50 Verse 2내가 왔을 때, 왜 아무도 없었느냐? 내가 불렀을 때, 왜 대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느냐? 내 손이 짧아서 구원할 수 없느냐? 아니면, 구출할 만한 능력이 내게 없느냐? 보아라, 내가 꾸짖으면 바다가 마르고 강들이 광야가 되며 물고기들이 물이 없어 목말라 죽고 썩어 악취를 낼 것이다.

Reference Verses: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20보아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3여호와의 말이다. 이제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일찍 일어나 말하고 또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불렀으나 너희는 대답하지 아니하였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1보아라,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며, 그분의 귀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다.
이사야 Chapter 42 Verse 15내가 산과 언덕들을 황무하게 하며 그 모든 풀들을 마르게 할 것이고, 또 내가 강들을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4그분이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마르게 하시며, 모든 강들도 메마르게 하시니, 바산과 갈멜이 시들고, 레바논의 꽃봉오리도 시든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9어찌하여 주께서는 놀란 사람 같으며, 구원하지 못하는 용사 같으십니까? 여호와시여, 주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니, 우리를 버리지 마소서."
시편 Chapter 106 Verse 9주께서 홍해를 꾸짖어 마르게 하셔서, 그들로 깊은 바다를 광야처럼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이제 내 말이 네게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네가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이사야 Chapter 65 Verse 12내가 너희를 칼에 붙이므로 너희 모두가 살육하는 자 앞에 엎드러질 것이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하지 않으며 내가 말하여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너희가 내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않는 일을 택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07 Verse 33주께서 강을 사막으로, 물이 나는 샘을 마른 땅으로 바꾸시고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7그러므로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지라도 그들이 네 말을 듣지 않을 것이며,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16그분께서 사람이 없는 것을 보시고, 중재자가 없는 것에 놀라셔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하시며, 자신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시고,
이사야 Chapter 66 Verse 4그러므로 나도 그들을 위해 혹독한 대우를 택하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이 그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이 내 목전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않는 일을 택하였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1 Verse 24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거절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었으나 아무도 거들떠보지 아니하였으며,
역대하 Chapter 32 Verse 15이제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고, 꼬임에 빠지지 말고, 그를 믿지도 마라. 어느 민족이나 어느 나라의 신도 자기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의 손에서 구해내지 못하였는데,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내겠느냐?"
이사야 Chapter 36 Verse 20이 땅의 모든 신들 중 누가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구원해 낸 일이 있느냐? 어떻게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출애굽기 Chapter 7 Verse 21나일 강의 고기가 죽었으며, 나일 강 물이 악취를 풍겨 이집트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실 수 없었고 이집트 모든 땅에 피가 있었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6내가 귀를 기울여 들어 보니, 그들은 옳은 것을 말하지 아니하며 자기 죄악을 뉘우쳐 '내가 무엇을 행하였던가?' 라고 말하는 자도 없고, 말이 전쟁터로 돌진하듯이 그들은 모두 자기 길로 떠났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7내 백성이 내게서 떠나기를 고집하니, 그들이 높이 있는 자에게 다같이 부르짖더라도 아무도 그들을 높이지 않는다.
창세기 Chapter 18 Verse 14여호와께 불가능한 일이 있겠느냐? 정한 때, 곧 내년 이맘때에 내가 네게 돌아오겠으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다니엘 Chapter 3 Verse 15만일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뿔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모든 종류의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형상 앞에 기꺼이 엎드려 경배하면 좋으나 만일 너희가 경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가운데 던져질 것이니, 그러면 그 어떤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다니엘 Chapter 6 Verse 20그 굴에 가까이 이르러 근심 어린 소리로 다니엘을 부르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그렇게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께서 너를 사자들에게서 구원하셨느냐?" 하니
이사야 Chapter 51 Verse 10바다, 곧 큰 깊음의 물들을 마르게 하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받은 자들이 지나가게 하신 분이 어찌 주님이 아니십니까?
이사야 Chapter 63 Verse 13그들을 깊은 물 가운데로 인도하시면서 광야의 말처럼 넘어지지 않게 하신 분이 누구시냐?
출애굽기 Chapter 7 Verse 18나일 강에 있는 고기가 죽을 것이며, 나일 강이 악취를 풍겨서, 이집트 사람들이 나일 강물을 마시기 싫어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5 Verse 15내가 내 모든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계속 보내어 말하기를 '너희는 각자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이켜 너희 행위를 선하게 하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들을 섬기지 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게 될 것이다.' 하였으나,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고 내게 순종하지도 아니하였다.
다니엘 Chapter 3 Verse 29그러므로 내가 칙령을 내린다. 어느 백성이나 나라나 다른 언어를 말하는 사람이든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면, 그 몸이 토막 나고 그의 집은 거름더미가 될 것이니,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Chapter 4 Verse 39예수께서 일어나서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를 향해 말씀하시기를 "고요해져라. 잠잠해져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게 되었다.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21모세가 그의 손을 바다 위로 내미니,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셔서 바다가 마르고 물이 갈라졌으며,
시편 Chapter 114 Verse 3-7 [3] 바다가 보고 도망하고 요단이 뒤로 물러났으며, [4] 산들이 숫양들같이 언덕들이 어린 양들같이 뛰었다. [5] 바다야, 네가 어찌하여 도망하며, 요단아, 네가 어찌하여 뒤로 물러났느냐? [6] 산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숫양들같이, 언덕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어린 양들같이 뛰었느냐? [7] 땅아, 너는 주님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1"예루살렘 거리들을 너희는 돌아다니면서 잘 알아보고, 그 광장에서 찾아보아라. 만일 네가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찾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내가 그 성읍을 용서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2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더 멀리 갔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우상들에게 분향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 Verse 11그분께서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들이 그분을 영접하지 아니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19그 심판은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다.
다니엘 Chapter 6 Verse 27그분은 구원하고 건지시며, 하늘과 땅에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고 다니엘을 사자의 발톱에서 구원하셨다."
이사야 Chapter 43 Verse 16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바다에 길을, 거센 물 가운데 통로를 내시며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29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로 지나갔고, 물은 그들 좌우에 벽이 되었다.
여호수아 Chapter 3 Verse 16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멈추었으므로, 멀리 사르단에서 가까운 성읍 아담에 물무더기가 생기고, 아라바 바다, 곧 사해로 흐르던 물이 완전히 끊겨서 백성이 여리고를 마주 보고 건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