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5 Verse 14스올이 그 식욕을 돋우어 그 입을 한없이 벌릴 것이니, 그 영광과 그들의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가운데 환호하는 자들이 그곳으로 빠져 들어갈 것이다.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16 Verse 30-34 [30] 그러나 만일 여호와께서 새로운 일을 하셔서, 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켜 그들이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간다면, 너희는 이 사람들이 여호와를 멸시하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31] 그가 이 모든 말들을 마쳤을 때 그들의 밑에 있는 땅이 갈라지고, [32] 그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소유물을 삼켰으며, [33]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갔고, 땅이 그들 위로 덮여,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였다. [34] 그들의 사방에 있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면서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라고 말하였다.
시편 Chapter 49 Verse 14그들이 양처럼 스올로 내려가니, 죽음이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아침에는 올바른 사람들이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들의 형상은 소멸하여 스올이 그들의 살 곳이 될 것이다.
시편 Chapter 55 Verse 15파멸이 그들 위에 있어 그들을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가게 하여라. 이는 죄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0 Verse 13-15 [13] 또 바다가 그 안에 있는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니, 각 사람이 그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이다.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졌다.
잠언 Chapter 1 Verse 12우리가 그들을 스올같이산채로삼키고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같이 통째로 삼켜 버리자.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27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하였는데, 홍수가와서모두 멸망시켰다.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21-23 [21] 정해진 날에 헤롯이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그들에게 연설하니, [22] 백성이 "이것은 신의 소리이고,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라고 외쳤다. [23] 그러자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내리치므로 그가 벌레에게 먹혀 죽었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9아래의 스올이 네가 오는 것을 맞이하려고 소동하며, 너 때문에 세상의 모든 영웅들을 일어나게 하고,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에서 일으켜 세우니,
이사야 Chapter 30 Verse 33이미 오래 전에 도벳이 준비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준비되었으니, 그곳은 깊고 넓으며 불과 장작도 넉넉하고 여호와의 호흡이 마치 불타는 유황 개천같아 그것을 사를 것이다.
잠언 Chapter 27 Verse 20스올과 파멸이 만족을 모르는 것처럼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해서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으나,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36-38 [36] 아비가일이 나발에게 와서 보니, 나발이 자기 집에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벌여 놓고 그의 마음이 유쾌하여 매우 취했기 때문에 아침이 밝을 때까지는 그에게 크든 작든 아무 일도 알려 주지 않았다. [37] 아침에 나발이 술에서 깼을 때,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들을 알려 주었더니 그가 낙담하여 돌처럼 되었고, [38] 약 열흘 후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니, 그가 죽었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8압살롬이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기를 "이제 암논이 술로 인해 기분이 좋아질 때를 살피다가, 내가 암논을 쳐 죽이라고 너희에게 말하면, 그를 죽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용기를 내라." 하였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3-6 [3] 이에 성전, 곧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빼앗아 온 금 그릇들을 가져오니, 왕과 귀족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셨다. [4]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금과 은과 동과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였다. [5] 바로 그때에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서 왕궁의 등잔 맞은편 석회 벽에 글자를 쓰기 시작하니, 왕이 글자 쓰는 손을 보았고 [6] 그때 왕의 안색이 변하고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혀 넓적다리 관절이 풀리고 두 무릎이 부딪쳤다.
나훔 Chapter 1 Verse 10그들이 가시덤불처럼 엉키고 술 마신 자처럼 취하여 마른 지푸라기처럼 타게 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9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기를 영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놓았으니, 너는 쉬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라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0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야, 이 밤에 내가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예비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0-23 [20] 그의 대문에는 나사로라고 하는 거지가 종기투성이인 채로 누워서, [21]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들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으나,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종기를 핥았다. [22]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다. [23] 그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으면서, 자기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34"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들로 짓눌리지 않고,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뜻밖에 임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여라.
이사야 Chapter 21 Verse 4내 마음이 혼란스럽고 두려움이 나를 놀라게 했으며, 내가 갈망하던 새벽이 내게 두려움이 되었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9압살롬의 부하들이 압살롬이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니,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각 자기 노새를 타고 도망했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30그 날 밤에 갈대아 사람 벨사살 왕이 살해되었고,
시편 Chapter 55 Verse 16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실 것이다.
하박국 Chapter 2 Verse 5술은 거만한 자를 배신하게 하여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고 욕심을 스올처럼 넓히게 한다. 또 그는 죽음처럼 만족할 줄 모르고 자기에게로 모든 민족을 모으며, 모든 백성을 끌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