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5 Verse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펼쳐 그들을 내려치시니, 산들이 떨고 그들의 시체가 거리 가운데 쓰레기처럼 되었으나, 이 모든 것으로도 그분은 분노를 돌이키지 않으셨으며 여전히 그분의 손이 펼쳐져 있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36 Verse 16그들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분의 선지자들을 학대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그 백성들에게 치솟아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열왕기하 Chapter 13 Verse 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향해 진노하셔서, 그들을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또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4그들은 포로들 아래 엎드러지며 살해당한 자들 아래에 쓰러질 것이나 이 모든 것으로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며 주님의 손은 여전히 펼쳐져 있을 것이다.
호세아 Chapter 14 Verse 4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자원함으로 그들을 사랑할 것이니, 이는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2너는 말하여라. '여호와의 말씀이 이와 같으니, 사람의 시체가 밭의 거름처럼 널려 있으며, 추수 뒤에 거두지 않고 떨어진 이삭처럼 될 것이다.' "
신명기 Chapter 32 Verse 19-22 [19] 여호와께서 보시고 무시하셨으니, 그 아들들과 딸들이 격노하게 한 까닭이다. [20]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숨길 것이며 그들의 끝이 어떻게 되는지 내가 두고 볼 것이다. 참으로 그들은 비뚤어진 세대요, 상상치 못한 자식들이다. [21] 그들이 신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켰고, 자신들의 헛된 것들로 내 분노를 일으켰다. 나도 내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킬 것이며, 미련한 민족으로 그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겠다. [22] 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4"그들이 독한 병에 걸려 죽을 것이나, 아무도 슬피 울지 아니하고 묻어 주지도 아니할 것이니, 그들이 땅 위의 거름이 될 것이며, 칼과 기근으로 망하고, 그들의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3-17 [13] "너희가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해 이 발견된 책의 말씀에 대해 여호와께 여쭤 보아라. 이는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않고 우리를 위해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않아, 우리를 향해 타오르는 여호와의 분노가 크기 때문이다." 하였다. [14] 제사장 힐기야와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자 훌다에게 갔는데, 그 여자는 의복을 관리하는 할하스의 손자요 디과의 아들인 살룸의 아내이며, 예루살렘의 제이구역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이 그 여자에게 왕의 말을 전하니, [15] 훌다가 그들에게 대답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저에게 보낸 그분에게 이렇게 전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16]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유다 왕이 읽은 그 책의 모든 말대로 내가 이곳과 그 주민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17]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를 격노케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분노가 이곳을 향해 타올라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으니,
신명기 Chapter 31 Verse 17그 날에 그들을 향한 나의 진노가 타오를 것이며, 내가 그들을 버리고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길 것이니, 그들이 삼킴을 당하고 많은 재앙과 고난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며, 그 날에 그들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재앙들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7만군의 여호와께서 계획하셨으니, 누가 그것을 무산시킬 수 있겠느냐? 그분의 손이 펼쳐졌으니, 누가 그손을 거두어들일 수 있겠느냐?
이사야 Chapter 9 Verse 13이 백성이 자기들을 치신 분에게 돌아오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도 않았다.
시편 Chapter 78 Verse 38그러나 주께서 긍휼로 그들의 죄악을 덮으시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으며 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고 진노를 결코 다 발하지 않으셨으니,
열왕기하 Chapter 9 Verse 37이세벨의 시체가 이스르엘 땅에서 밭의 거름같이 되어, 사람들이 보고도 이세벨의 것이라고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3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할 것이니, 곧 칼로 죽이고 개가 찢게 하고 공중의 새가 먹게 하며 땅의 짐승들이 삼키게 하여 멸망시킬 것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6주님, 주님의 모든 의로우심을 따라 주님의 성읍 예루살렘, 곧 주님의 거룩한 산에서 주님의 진노와 분노를 돌이켜 주소서. 우리 죄와 우리 조상들의 죄악으로 예루살렘과 주님의 백성이 온 주변에 조롱거리가 되었으니,
열왕기상 Chapter 14 Verse 11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을 것이니, 이는 여호와가 말씀하였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6이것이 온 땅에 대해 정해진 계획이며, 이것이 모든 민족을 향해 펼쳐진 손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5산들이 그로 말미암아 진동하고, 언덕들이 녹아내리며, 땅이 그분 앞에서 솟아오르니, 세상과 그 모든 거민들도 그러하다.
시편 Chapter 83 Verse 10그들이 엔돌에서 멸망하여 땅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2그들이 사랑하며 섬기고 그 뒤를 따르며 구하고 경배했던 해와 달과 하늘의 모든 천체들 아래에 뿌릴 것이니, 그 뼈가 결코 다시 거두어지거나 묻히지 못하고 땅의 거름이 될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7"내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어 그들이 소경처럼 걸을 것이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피가 쏟아져 티끌같이 되고, 그들의 살이 배설물같이 될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6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방해하여 항상 자기 죄를 채우니, 마침내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하였다.
시편 Chapter 18 Verse 7이에 땅이 흔들리고 진동하며 산의 기초가 요동하니, 이는 주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68 Verse 8시내 산의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땅은 진동하고 또한 하늘은 비를 쏟았습니다.
시편 Chapter 77 Verse 18주님의 천둥소리가 회리바람 가운데 있고, 번개가 세상을 밝혔으며, 땅이 떨고 진동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114 Verse 7땅아, 너는 주님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4내가 산들을 보니, 진동하며, 모든 언덕들이 요동한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0산들이 주님을 보고 요동하며, 폭우가 쏟아지고, 깊은 물이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3 [1] 슬프다, 주께서 어찌하여 주님의 진노의 구름으로 시온의 딸을 덮으셨는가.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부터 땅에 던지셨으며, 진노의 날에 그 발받침대를 기억지 아니하셨다. [2] 주께서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셨으며, 주님의 분노로 유다의 딸의 견고한 성들을 파괴하여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부끄럽게 하셨다. [3] 주께서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으며, 원수 앞에서 그분의 오른손을 거두시고 사방을 삼키며 타오르는 불처럼 야곱을 사르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22참으로 주께서 우리를 완전히 버리셨으며, 우리에게 매우 분노하십니다."
미가 Chapter 1 Verse 4그분 아래서 산들이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지며, 불 앞의 밀랍처럼, 비탈에 쏟아져 내리는 물처럼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0 Verse 11또 내가 희고 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다.
열왕기상 Chapter 16 Verse 4바아사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을 것이다." 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21 Verse 24아합에게 속한 자가 성 안에서 죽으면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으면 하늘의 새가 먹을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Chapter 106 Verse 40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크게 노하시어 자신의 유업을 역겨워하시며
이사야 Chapter 42 Verse 25주께서 이스라엘 위에 맹렬한 분노와 격렬한 전쟁을 쏟아 부으셨다. 사방에서 그들은 불길에 휩싸였으나 알지 못하고, 불이 그들을 태웠으나 마음에 두지 않았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12동쪽에는 아람인들과 서쪽에는 블레셋인들이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킬 것이나 이 모든 것으로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셨으며 주님의 손은 여전히 펼쳐져 있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17그 모두가 불경건하며 악을 행하는 자이며 모든 입은 지각 없는 말을 하므로, 주께서 그 젊은이들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그 고아들과 과부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실 것이나, 이 모든 것으로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며 주님의 손은 여전히 펼쳐져 있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21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며, 그들이 하나가 되어 유다를 칠 것이나 이 모든 것으로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며 주님의 손은 여전히 펼쳐져 있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14내가 그들을 대적하여 내 손을 뻗어 그 땅을 황무지와 황폐한 곳으로 만들겠으니, 그들이 사는 온 땅이 디블라 광야보다 더 황폐하게 되어, 그때 그들이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3참으로 그분께서 나를 종일토록 거듭 거듭 그분의 손으로 치셨다.
시편 Chapter 138 Verse 7내가 환난 중에 다니더라도 주께서 내 생명을 보존하시고, 손을 펴시어 원수의 노를 막으시며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건지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