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5 Verse 29그들의 울부짖음은 사자 같고 그 울부짖는 것은 새끼 사자들 같을 것이다. 그들이 으르렁거리며 먹이를 잡아 마음 놓고 가져가도 아무도 빼앗을 수 없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31 Verse 4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자나 새끼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잡고 으르렁거릴 때에, 목자들이 그들을 치려고 몰려왔다 하더라도 사자는 그들의 소리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그들의 떠드는 소리에도 놀라지 않는다." 하였다. 이와 같이 만군의 여호와께서도 내려오셔서 시온산과 그 언덕위에서 싸우실 것이며,
스가랴 Chapter 11 Verse 3목자들의 통곡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그들의 영광이 훼손되었기 때문이며, 어린 사자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나는 것은 요단의 자랑이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10그들이 사자처럼 부르짖는 여호와의 뒤를 따르니, 여호와께서 부르짖으시면 자손들이 서쪽에서 떨며 올 것이다.
미가 Chapter 5 Verse 8야곱의 남은 자는 민족들, 곧 많은 이방 백성들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숲 속의 짐승들 가운데 있는 사자 같고 양 떼 가운데 있는 젊은 사자 같아서, 지나가며 밟고 찢을 것이니, 건져낼 자가 없을 것이다.
창세기 Chapter 49 Verse 9유다는 사자의 새끼이다. 내 아들아, 네가 먹이를 두고 올라갔구나. 그가 엎드리고 웅크린 것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일어나게 하겠는가?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7사자가 그 수풀에서 올라왔고, 민족들을 멸하는 자가 출발하였다. 그가 자기 자리를 떠나 네 땅을 황폐케 하려 하니, 네 성읍들이 폐허가 되어 사는 사람이 없게 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3 Verse 8사자가 부르짖는데,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겠느냐?
이사야 Chapter 42 Verse 22이 백성은 약탈 당하고 노략 당하였으며 그들 모두가 굴 속에 붙잡히고 감옥에 숨겨져 있다. 그들이 약탈을 당하나 구할 사람이 없으며 노략당하나 "되돌려 주어라." 말하는 자가 없다.
민수기 Chapter 24 Verse 9마치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 같이 무릎을 꿇고 웅크리니 누가 그들을 일으키겠느냐?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19보아라, 사자가 요단의 숲에서 늘 푸른 초장으로 올라가듯 내가 갑자기 그들을 거기서 도망하게 하고 내가 선택한 자를 그곳에 세울 것이니, 나와 같은 이가 누구이며 나를 소환할 자가 누구이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냐?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17이스라엘은 뿔뿔이 흩어진 양이니, 사자들이 그를 쫓는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왕이 그를 먹었고 다음에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뼈를 꺾었다.
시편 Chapter 50 Verse 22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아, 부디 이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찢을 것이니, 건질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9 Verse 24용사로부터 전리품을 빼앗을 수 있으며 폭군으로부터 포로를 건져낼 수 있겠느냐?"
이사야 Chapter 49 Verse 25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나는 용사가 사로 잡은 포로들이라도 빼앗아 올 것이며, 폭군의 전리품이라도 건져낼 것이다. 나는 너와 싸우는 자들과 싸울 것이며, 네 자녀를 구원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5 Verse 14이는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같고 나, 곧 내가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같이 그들을 찢고 떠날 것이므로 내가 빼앗더라도 그들을 구해 줄 자가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38그들이 다 함께 젊은 사자처럼 포효하며, 사자 새끼처럼 으르렁거린다.
아모스 Chapter 3 Verse 12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 마치 목자가 사자 입에서 두 다리나 귀한 조각을 건져내듯이, 사마리아에서 침대 모서리에나 긴의자의 비단방석에 앉아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건져냄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