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66 Verse 2내 손이 이 모든 것을 만들었으므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겸손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로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을 내가 돌볼 것이나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3"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29 Verse 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9'이곳이 황폐해지고 그 주민들이 저줏거리가 될 것이라는 나의 말을 네가 들었을 때, 네 마음이 약하여져 여호와 앞에서 겸손해지고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하였으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주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27내가 이곳과 그 주민들에 대해서 말한 그 말을 듣고 네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하나님, 곧 내 앞에 낮아져서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니, 나도 네 말을 들어주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20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할 때마다 그를 깊이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그를 그리워하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61 Verse 1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가난한 자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주께서 나를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싸매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고,
시편 Chapter 34 Verse 18여호와께서는 상한 마음을 가까이 하시고, 통회하는 영혼을 구원하신다.
시편 Chapter 138 Verse 6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보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십니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4-6 [4]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예루살렘 성읍을 돌아다니며 그 가운데에서 행해지는 모든 역겨운 일들로 인하여 탄식하며 신음하는 자들의 이마에 표시를 하여라." 하시고 [5] 내가 듣고 있는데, 그분께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그 뒤를 따라 성읍을 돌아다니며 쳐서 죽여라. 너희 눈에 아끼지도 말고 불쌍히 여기지 말고 [6] 노인과 청년과 처녀와 어린아이와 여자들을 다 쳐서 죽이되 표가 있는 자는 누구든지 손대지 마라.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노인들부터 시작하였다.
에스라 Chapter 10 Verse 3이제 우리가 주님의 교훈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교훈을 따라, 모든 아내들과 그들에게서 난 자식들을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율법에 따라 행하겠습니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함께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두려움과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라.
시편 Chapter 51 Verse 17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니, 하나님은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십니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20그러므로 보아라, 네가 네 조상들에게 돌아가 평안히 묘실에 함께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곳에 내릴 모든 재앙을 네 눈으로는 결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이 말을 왕에게 전달했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28보아라, 내가 너를 네 조상에게 불러들일 때 네 조상의 묘실로 평안히 들어가게 할 것이니,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할 것이다.' " 그들이 왕에게 그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4슬퍼하는 자들은 복되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19 Verse 161고관들이 까닭 없이 나를 핍박하나 내 마음은 주님의 말씀들을 경외합니다.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29그가 등불을 달라고 해서 뛰어들어가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26너희는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보아라.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느냐? 주께서 만물을 그 수효대로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니, 주님의 권세가 크고 능력이 강하므로 빠진 것이 하나도 없다.
골로새서 Chapter 1 Verse 17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 함께 서 있다.
히브리서 Chapter 1 Verse 2이 마지막 날들에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분을 통하여 세상을 지으셨다.
히브리서 Chapter 1 Verse 3그분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본체의 형상이시다. 또한 자신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 있는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다.
시편 Chapter 24 Verse 1-2 [1] [다윗의 시]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과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다. [2] 이는 그분께서 바다에 기초를 놓으시고, 강들에 그것을 세우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9참으로 내가 돌이킨 후에 회개하고, 깨달은 후 볼기를 쳤습니다. 이는 내가 젊었을 때의 허물을 지니고 있으므로 부끄럽고도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3그러나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4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저 바리새인보다 이 세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자기 집으로 내려갔다. 자신을 높이는 자마다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시편 Chapter 119 Verse 120내 육체가 주님을 두려워하여 떨며, 주님의 판단들을 내가 무서워합니다.
잠언 Chapter 28 Verse 14항상 조심하며 살아가는 자는 복을 받으나 자기 마음을 완강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진다.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6일어나 성읍 안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 네게 일러줄 자가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30그리고 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 내가 구원받으려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라고 하였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5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떠는 자들아, 너희는 그분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를 미워하는 너희 형제들이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며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영광을 받으시도록 우리가 너희의 기쁨을 볼 수 있게하라.' 하지만, 그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하셨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5이는 높이 들리시고 영원히 거하시며 이름이 거룩하신 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으니,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킬 것이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4그때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모든 자들이 포로로 잡혀갔던 자들의 범죄 때문에 내게 모여들었고, 나는 저녁 곡식 제사를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