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15이런 지혜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이고 육신적이며 악령과 같은 것이다.

Reference Verses: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17모든 좋은 선물과 온전한 은사는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니, 그분께는 변함도,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고린도전서 Chapter 2 Verse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가운데서는 지혜를 말하니, 이 지혜는 이 시대의 지혜도 아니고, 또 이 시대에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다.
고린도전서 Chapter 3 Verse 19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어리석은것이다. 기록되기를 "하나님은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분이시다." 라고 하였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12우리의 자랑은 이것이다. 곧 우리 양심의 증언이니,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순수하심과 진실하심으로 행하고, 육체적인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행했다는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2 Verse 9-10 [9] 그 불법자가 나타나, 사탄의 역사를 따라 온갖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된 기적들과, [10]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에게 이를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하여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 Chapter 4 Verse 1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이들이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들과 악령들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 라고 하시니,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24그러나 너희와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러한 교훈을 따르지 않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들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내가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다른 아무 짐도 지우지 않겠다.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17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으로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위선이 없다.
고린도전서 Chapter 1 Verse 20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학자가 어디 있느냐? 이 시대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드신 것이 아니냐?
고린도전서 Chapter 2 Verse 7오직 우리가 말하는 것은 비밀 속에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지혜인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려고 영원 전에 미리 정하신 지혜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1 Verse 19기록되어 있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겠다." 라고 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17하나님께서 세상에 그 아들을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3 Verse 3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들이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이 있으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5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이들에게 후하게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여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다.
사무엘하 Chapter 16 Verse 23그 때에 아히도벨이 내놓는 조언을 마치 하나님께 물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은 것처럼 여겼으니, 다윗이나 압살롬도 아히도벨의 모든 계략을 그렇게 여겼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2"내 백성이 참으로 어리석으니, 그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들이다. 그들은 악을 행하는데에는 지혜로우나, 선을 행할 줄은 모른다."
고린도전서 Chapter 1 Verse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셨으며,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셨다.
요한일서 Chapter 3 Verse 8-10 [8]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게 속해 있으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께서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다.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않으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이다. [10]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드러나게 된다. 의를 행하지 않는 자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
빌립보서 Chapter 3 Verse 19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이며, 그들의 신은 배이고,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운 것에 있으며, 그들은 땅의 것을 생각하는 자들이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3암논에게 친구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나답이고,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며 심히 간교한 자이었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31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히도벨이 압살롬과 함께 반역자들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알려 주니, 다윗이 "여호와시여, 아히도벨의 계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라고 말했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8주인이 그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하였으니, 이는 그가 슬기롭게 행하였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아들들이 자신들의 세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슬기롭다.
로마서 Chapter 1 Verse 22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하나 어리석게 되어,
유다서 Chapter 1 Verse 19이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며, 육에 속한 자들이고, 성령이 없는 자들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2 Verse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속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며, 이해할 수도 없으니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이다.
창세기 Chapter 3 Verse 1-5 [1]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 뱀이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께서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나무에서 나는 모든 것을 먹지 마라고 말씀하셨느냐?" 라고 물었다. [2] 그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기를 "동산나무 열매를 우리가 먹어도 되지만,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너희가 죽지 않도록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고 말씀하셨다." 하니, [4] 그 뱀이 그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이다." 고 말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서 너희 아비의 욕심을 따라 행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 안에서 있지 않았으니, 이는 진리가 그 안에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을 말할 때마다 자기 본성에서 말하는 것인데, 그가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10말하였다. "온갖 속임수와 온갖 악행으로 가득한 마귀의 자식아, 모든 의의 원수야, 네가 주님의 곧은 길을 굽게 하는 짓을 그치지 못하겠느냐?
고린도후서 Chapter 11 Verse 3뱀이 그의 간계로 하와를 속인 것같이 혹시 너희의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렵다.
고린도후서 Chapter 11 Verse 13그러한 이들은 거짓 사도들이고 속이는 일꾼들인데,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9 Verse 11그것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이다.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헬라어로 아볼루온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2 Verse 9그 큰 용,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자가 쫓겨나고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