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5이처럼 혀도 작은 지체이지만 큰 것을 자랑한다. 보아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큰 나무를 태우는가.

Reference Verses:
유다서 Chapter 1 Verse 16이들은 원망하는 자들이며,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그들의 입은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는 자들이다.
출애굽기 Chapter 5 Verse 2바로가 대답하기를 "여호와가 누구인데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겠다." 하므로,
출애굽기 Chapter 15 Verse 9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가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고, 그들을 통해 내 욕심을 채우겠다. 내가 내 칼을 빼어 내 손으로 그들을 멸망시키겠다.' 라고 합니다.
욥기 Chapter 21 Verse 14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에게서 떠나소서. 우리는 주님의 길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욥기 Chapter 21 Verse 15전능하신 분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며, 무슨 유익이 있기에 그에게 기도하겠습니까?' 하는구나.
욥기 Chapter 22 Verse 17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에게서 떠나소서.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주시겠습니까?' 하였으나,
시편 Chapter 10 Verse 3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고, 탐욕을 부리는 자가 여호와를 저주하며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17 Verse 10그들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거만하게 말합니다.
시편 Chapter 52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마스길, 에돔 사람 도엑이 사울에게 가서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으로 갔습니다." 라고 알렸을 때] 강포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을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인애하심은 항상 있다.
잠언 Chapter 15 Verse 2지혜로운 자의 혀는 지식을 선하게 사용하나 어리석은 자들의 입은 어리석음만 토해 낸다.
에스겔 Chapter 28 Verse 2"인자야, 너는 두로의 통치자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내가 신들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아 있다.' 라고 말하며, 네 마음이 신들의 마음과 같다고 여길지라도, 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에스겔 Chapter 29 Verse 3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이집트 왕 바로야, 보아라, 내가 너를 치겠다. 자기 강들 가운데 누운 큰 괴물아, 네가 말하기를 '내 나일 강은 내 것이니, 내가 나를 위해 만들었다.' 한다.
다니엘 Chapter 3 Verse 15만일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뿔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모든 종류의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형상 앞에 기꺼이 엎드려 경배하면 좋으나 만일 너희가 경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가운데 던져질 것이니, 그러면 그 어떤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다니엘 Chapter 4 Verse 30말하기를 "이 위대한 바빌로니아는 나의 힘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5또 짐승에게 큰소리 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이 주어졌고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가 주어지니,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6짐승이 입을 열어 하나님을 향해 모독하되, 하나님의 이름과 그분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모독하였다.
시편 Chapter 73 Verse 8-9 [8] 그들은 비웃고 악하게 말하며, 거만하게 압제하는 말을 하고, [9] 그들의 입은 하늘을 대항하며,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닌다.
시편 Chapter 83 Verse 14불이 숲을 사르듯이 불길이 산을 태우듯이
잠언 Chapter 26 Verse 20-28 [20] 땔감이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이 험담꾼이 없어지면 다툼이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던지듯이 싸움쟁이는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22] 험담꾼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그 말들이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에 온유한 입술은 은을 살짝 입힌 토기와 같다. [24] 미움을 가진 자는 입술로는 꾸며대지만 마음으로는 속임수를 쓰고 있다. [25] 그런 자가 듣기 좋은 말을 할지라도 믿지 마라. 그 마음 속에 일곱가지 역겨운 것들이 들어있다. [26] 비록 그의 증오가 교묘하게 감춰져 있을지라도 그의 악함이 대중 앞에 드러날 것이다. [27] 함정을 파는 자는 자신이 그곳에 빠질 것이며, 돌을 굴리는 자는 자신이 그 돌에 부딪힐 것이다. [28] 거짓말하는 혀는 그것에 희생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파멸로 이끈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27보아라, 여호와의 이름이 먼 곳으로부터 오는데,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고 짙은 연기처럼 치솟으니, 그분의 입술은 분노로 가득하고 그분의 혀는 삼키는 불과 같으며,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22-24 [22] 네가 누구를 모욕하고 모독하였느냐? 네가 누구에게 언성을 높이고 눈을 부릅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향해서이다. [23] 네가 사신들을 통해 나 주를 모독하여 말했다. '내가 수많은 병거들을 이끌고, 높은 산들과 레바논의 구석까지 올라가서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들을 베어 버리고, 울창한 숲속의 그끝까지 들어갔다. [24] 내가 우물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셔 버렸으며, 발바닥으로 짓밟아 이집트의 모든 강들을 말려 버렸다.'
시편 Chapter 12 Verse 2-4 [2] 그들은 서로 이웃에게 헛된 것을 말하니,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실 것이니, [4]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혀로 우리가 이길 것이고, 입술은 우리 것이니 누가 우리의 주인이랴?" 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3-8 [3] "그들은 자기 혀를 활처럼 구부려 거짓말을 하며, 그 땅에서 진리를 위해서는 용감하지 아니하니, 그들은 악에서 악으로 나아갔으며 나를 알지 못했다. 여호와의 말이다. [4] 너희는 각기 자기 이웃을 조심하며 어떤 형제도 신뢰하지 마라. 이는 형제마다 완전히 속이며, 이웃마다 비방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5] 그들은 각자 자기 이웃을 속이며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혀는 거짓말을 가르치며 악을 행하기에 지쳤다. [6] 네 처소는 속임수 가운데 있으며, 속임수 때문에 나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여호와의 말이다." [7]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녹여서 연단할 것이니, 그외에 내가 딸 내 백성을 위하여 무엇을 하겠느냐? [8]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며, 거짓을 말할 뿐이라. 그 입으로는 자기 친구에게 평화를 말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복병이 숨어 있다.
시편 Chapter 52 Verse 2네 혀가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칼과 같이 거짓을 일삼는다.
잠언 Chapter 12 Verse 18함부로 하는 말은 비수처럼 찌르나 지혜로운 자의 혀는 상한 마음을 고쳐 준다.
잠언 Chapter 18 Verse 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으니, 혀 놀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는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8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예레미야를 칠 계획을 세우자. 이는 율법이 제사장에게서, 계책이 지혜자에게서, 말씀이 선지자에게서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어떤 말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말자." 합니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18그들은 헛된 자랑의 말을 하여, 잘못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서 간신히 피해 나온 자들을 육체의 정욕, 곧 음란으로 유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