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6그 혀는 불이며, 불의의 세계이다. 그혀는 우리 지체 안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인생의 바퀴를 불사르니, 지옥불에 의하여 불살라진다.

Reference Verses: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15무엇이든지 사람 밖에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를 더럽게 할 수 없고, 다만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들이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20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요한삼서 Chapter 1 Verse 10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가 행한 그의 일들을 드러내겠다. 그가 악한 말들로 우리를 비방하고, 그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하여 형제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받아들이려는 자들까지도 방해하고 그들을 교회에서 쫓아내고 있다.
신명기 Chapter 13 Verse 6네 어머니의 아들인 네 형제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품의 아내나 네 목숨과 같은 네 친구가 너를 은밀하게 유혹하여 말하기를 '너와 네 조상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0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을 제가 들었는데, 사방에 두려움이 있었고 '고소하여라, 우리도 고소하겠다.' 하면서, 저와 친한 모든 자들이 제가 넘어지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에 빠지면 우리가 그를 이길 수 있으니, 그를 붙잡아 그에게 복수하자.' 합니다.
사도행전 Chapter 20 Verse 30또 바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꾀어내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것이다.
사무엘하 Chapter 19 Verse 43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왕에 대하여 열 몫을 가졌으며, 또한 다윗에 대하여도 우리가 너희보다 더 관계가 깊은데 왜 너희는 우리를 멸시하느냐? 우리 왕을 모셔오자고 처음 말한 사람이 우리가 아니냐?" 하였으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1그때 그곳에 불량배 하나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세바이며 베냐민 족속 비그리의 아들이었다. 그가 뿔나팔을 불며 말하기를 "다윗에게는 우리의 몫이 없으니,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업이 없다. 이스라엘아, 각자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가자." 하니,
역대하 Chapter 10 Verse 13-16 [13] 르호보암 왕이 포학한 말로 대답하였는데, 원로들의 충고를 버리고, [14] 젊은이들의 조언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셨으나 나는 그 위에 더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셨으나 나는 전갈로 하겠다." 라고 하였다. [15] 왕이 이처럼 백성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곧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의 손을 통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였다. [16] 온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말을 왕이 들어주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기를 "우리가 다윗에게서 받을 몫이 무엇인가? 이새의 아들에게서 얻을 유업이 없다. 이스라엘아, 각각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네 집이나 돌보아라." 하고 온 이스라엘이 자기 장막으로 돌아갔다.
시편 Chapter 140 Verse 3그들은 뱀같이 혀를 날카롭게 하며 독사의 독이 그 입술 아래에 있습니다. 셀라
이사야 Chapter 30 Verse 27보아라, 여호와의 이름이 먼 곳으로부터 오는데,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고 짙은 연기처럼 치솟으니, 그분의 입술은 분노로 가득하고 그분의 혀는 삼키는 불과 같으며,
창세기 Chapter 3 Verse 4-6 [4] 그 뱀이 그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이다." 고 말하였다.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는 먹음직하고, 보기에 아름다우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레위기 Chapter 24 Verse 11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고 저주하므로 사람들이 그를 모세에게 데려왔는데 그의 어머니 이름은 슬로밋으로 단 지파 디브리의 딸이었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6-29 [26] 압살롬이 말하기를 "그렇게 아니하시려면, 부디 내 형 암논을 우리와 함께 가게 해 주십시오." 하니, 왕이 그에게 "왜 그가 너와 함께 가야 하느냐?" 하고 물었으나, [27] 압살롬이 그에게 간청하였으므로, 왕은 암논과 모든 왕자들을 그와 함께 보냈다. [28] 압살롬이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기를 "이제 암논이 술로 인해 기분이 좋아질 때를 살피다가, 내가 암논을 쳐 죽이라고 너희에게 말하면, 그를 죽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용기를 내라." 하였다. [29] 압살롬의 부하들이 압살롬이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니,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각 자기 노새를 타고 도망했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2-6 [2] 압살롬이 일찍 일어나 성문 옆 길가에 서서 소송할 일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재판을 청하러 왕에게 나아올 때, 압살롬이 그를 불러 묻기를 "너는 어느 성읍에서 왔느냐?" 하고, 그가 대답하기를 "당신의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로부터 왔습니다." 하면, [3] 압살롬이 그에게 말하기를 "보아라, 네 말이 옳고 정당할지라도 네 말을 들어줄 사람이 왕에게는 아무도 없다." 라고 하면서, [4] 압살롬이 말하기를 "내가 이 땅의 재판관이라면 어떤 사람이든지 소송이나 재판이 있어 내게로 올 때에 내가 그에게 정의를 베풀 것이다." 라고 하였다. [5] 사람들이 가까이 와서 그에게 절하려 하면 그는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었다. [6] 재판 때문에 왕에게 오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압살롬이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둑질했다.
사무엘하 Chapter 16 Verse 20-23 [20]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략을 말해보라." 하니, [21]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말하기를 "궁을 지키도록 남겨 둔 왕의 부친의 후궁들과 동침하십시오. 그러면 왕이 왕의 부친께 미움을 받게 되었다는 소문을 온 이스라엘이 듣게 될 것이고,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자의 손이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하므로, [22]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해 지붕 위에 장막을 쳤으며, 압살롬은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자기 아버지의 후궁들과 동침했다. [23] 그 때에 아히도벨이 내놓는 조언을 마치 하나님께 물어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은 것처럼 여겼으니, 다윗이나 압살롬도 아히도벨의 모든 계략을 그렇게 여겼다.
잠언 Chapter 1 Verse 10-14 [10] 내 아들아, 악한 자들이 너를 유혹할지라도 따르지 마라. [11]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숨어 있다가 피를 보자. 죄 없는 사람을 이유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우리가 그들을 스올같이산채로삼키고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같이 통째로 삼켜 버리자. [13] 우리가 온갖 보물들을 찾아내어 그 탈취한 물건으로 우리 집들을 채울 것이니, [14] 너도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 모두에게 한 개의 자루만 두자." 할지라도,
마가복음 Chapter 14 Verse 55-57 [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려고 증거를 찾았으나 발견하지 못하였다. [56] 많은 사람들이 그분에 대하여 거짓으로 증언하였으나, 그 증언들도 일치하지 않았다. [57] 어떤 이들이 일어나서 그분에 대하여 거짓으로 증언하여 말하기를
로마서 Chapter 3 Verse 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로마서 Chapter 16 Verse 18이런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며, 그럴 듯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인다.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3음행과 온갖 더러운 일과 탐욕의 말은 너희 중에서 입 밖에도 내지 마라. 이것이 성도에게 합당한 일이다.
골로새서 Chapter 3 Verse 8그러나 이제 너희는 그 모든 것, 곧 분노와 격분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말을 내버려라.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2 Verse 10-12 [10]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에게 이를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하여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미혹의 세력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이 거짓된 것을 믿게 하신다. [12] 이는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이들이 심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1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으니,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서도 거짓 선생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멸망에 이르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이고, 자신을 값주고 사신 주님을 부인하여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불러들인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8-10 [8] 꿈을 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고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모독한다. [9] 천사장 미가엘도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며 논쟁할 때 감히 모욕하는 판단을 내리지 않고 다만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한다." 라고 하였다. [10] 그러나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을 모욕하며 이성 없는 짐승들처럼 본능으로 아는 그것 때문에 멸망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14그 짐승 앞에서 받은 표적들을 행하므로 땅에 사는 자들을 미혹하여 말하기를 "칼에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어라."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4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제가 이 불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나사로를 보내어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제 혀를 시원하게하도록 해 주십시오.'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2 Verse 9그 큰 용,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자가 쫓겨나고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다.
사사기 Chapter 12 Verse 4-6 [4]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모두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다.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쳤으니, 이는 에브라임 사람들이 말하기를 "너희 길르앗 사람은 에브라임에서 도망친 자들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사이에 끼여 있다." 하였기 때문이다. [5]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보다 먼저 요단 나루들을 점령하였고, 도망하는 에브라임 사람들이 "나를 건너가게 해주시오." 하면, 길르앗 사람들이 그에게 "너는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고 물었다. 그가 아니라고 말하면, [6] 그들이 그에게 쉽볼렛을 말해 보라고 하고, 그가 바르게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하면, 요단 나루에서 그를 잡아 죽였는데 그때 에브라임 사람 가운데 죽은 사람이 사만 이천 명이나 되었다.
역대하 Chapter 13 Verse 17아비야와 그 백성이 그들을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에서 뽑힌 군사 오십만 명이 쓰러져 죽었다.
시편 Chapter 64 Verse 3그들은 혀를 칼같이 날카롭게 하며 독한 말을 화살처럼 겨누어
잠언 Chapter 15 Verse 1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혀도, 과격한 말은 화를 일으킨다.
잠언 Chapter 26 Verse 20땔감이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이 험담꾼이 없어지면 다툼이 그친다.
잠언 Chapter 26 Verse 21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던지듯이 싸움쟁이는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야고보서 Chapter 2 Verse 7그들은 너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이름을 모독하지 않느냐?
민수기 Chapter 25 Verse 2그 여자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자기 신들의 제사에 초대하니 백성이 함께 먹고 그 여자들의 신들에게 절하였다.
민수기 Chapter 31 Verse 16보아라, 그들이 브올의 사건 때에 발람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들로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전염병이 일어나게 했던 여자들이니,
사무엘하 Chapter 17 Verse 1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말하기를 "제가 사람 만 이천 명을 택하여 밤에 다윗의 뒤를 추격하게 해 주십시오.
사무엘하 Chapter 17 Verse 2그가 피곤하고 손이 약해진 사이에 제가 그에게 가서 그를 놀라게 하면, 그와 함께한 모든 백성이 도망할 것입니다. 그때 제가 왕만 쳐 죽여서,
잠언 Chapter 6 Verse 19거짓말들을 쏟아내는 거짓 증인과 형제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이다.
잠언 Chapter 7 Verse 5이것들이 너를 창녀에게서, 말로 유혹하는 외간 여자에게서 지켜 줄 것이다.
잠언 Chapter 7 Verse 21그 여자가 여러 가지 말로 그를 유혹하고 달콤한 말로 그를 꾀므로,
예레미야 Chapter 28 Verse 16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없애버릴 것이니, 네가 금년에 죽을 것이다. 이는 네가 여호와께 반역하는 말을 하였기 때문이다.' 하셨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24바리새인들이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악령들의 우두머리인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서는 악령들을 쫓아 낼 수 없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32또한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여 말하면 용서받을 수 있으나 누구든지 성령을 거역하여 말하면 이 시대에서나 오는 시대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3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로마서 Chapter 3 Verse 14그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시편 Chapter 120 Verse 3-4 [3] 너 속이는 혀여, 네게 무엇을 주며 네게 무엇을 더할까? [4]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뿐이다.
로마서 Chapter 16 Verse 17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하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열을 일으키며 걸려 넘어지게 하는 자들을 경계하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잠언 Chapter 16 Verse 27불량배는 악한 일을 꾀하고 그의 말은 타오르는 불길 같다.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4더러운 말과 어리석은 말과 희롱의 말은 마땅하지 않으니, 오히려 감사의 말을 하여라.
골로새서 Chapter 3 Verse 9서로 거짓말을 하지 마라. 너희는 옛 사람을 그 행위와 함께 벗어 버리고,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36-37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심판 날에 자기가 말한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문을 받을 것이니, [37] 네 말들로 네가 의롭다는 선고를 받을 것이며, 네 말들로 네가 유죄 선고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디도서 Chapter 1 Verse 11그들의 입을 막아야 할 것이다. 그런 이들은 더러운 이득을 얻으려고 마땅하지 않은 것들을 가르쳐서 집들을 온통 뒤엎어 놓는다.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11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이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시니,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2많은 이들이 그들의 방탕을 따를 것이니, 그들 때문에 진리의 도가 모독을 받게 될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3너희는 먼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신들의 정욕대로 행하고 조롱하며,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18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15이는 모든 이들을 심판하시고 그들이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불경건한 행위와 불경건한 죄인들이 주께 거슬러 말한 모든 사나운 말에 대하여 정죄하시려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22나는 너희에게 말하니, 자기 형제에게 화내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게 되고,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고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공회에 잡혀가게 되며, 바보라고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불타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4그러나 내가 너에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으니, 그것은 너에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음란한 행위를 하게 하였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5이와 같이 네게도 그처럼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1-5 [1] 또 내가 보니,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그 짐승에게는 열 뿔과 일곱 머리가 있었고 그의 열 뿔에는 열 왕관이 있었으며 그의 머리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었다.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였는데, 그의 발은 곰의 발 같았고,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았다. 용이 그 짐승에게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주었다. [3]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았다. 그의 죽게 된 상처가 나으니 온 땅이 놀라 그 짐승을 따르고, [4]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였으며, 그들이 또 그 짐승에게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이 짐승과 같겠느냐? 누가 이 짐승과 싸울 수 있겠느냐?" 라고 하였다. [5] 또 짐승에게 큰소리 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이 주어졌고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가 주어지니,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23네 안에서 다시는 등불 빛도 비치지 않을 것이며, 신랑과 신부의 소리도 네 안에서 다시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는 네 상인들이 땅의 고관들이었고 또 모든 나라들이 네 점술에 미혹되었으며,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20짐승과 그 앞에서 표적들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가 함께 붙잡혔다. 이 거짓 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우상들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표적들로 미혹하던 자이다. 그 둘이 산 채로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3그러자 베드로가 말하기를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의 일부를 숨겼느냐?
고린도후서 Chapter 11 Verse 13-15 [13] 그러한 이들은 거짓 사도들이고 속이는 일꾼들인데,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다. [14] 그러나 놀랄 것 없으니,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한다. [15] 사탄의 일꾼들이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그들의 행위대로 될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2 Verse 9그 불법자가 나타나, 사탄의 역사를 따라 온갖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된 기적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