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7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여라. 그러면 마귀가 너희를 피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베드로전서 Chapter 2 Verse 13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님을 위해 복종하여라. 권세를 잡은 왕에게나,
마태복음 Chapter 11 Verse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영혼에 안식을 얻을 것이다.
역대하 Chapter 30 Verse 8그러므로 너희 조상들과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굴복하며, 주께서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서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그러면 격렬한 주님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8왕과 왕비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스스로 낮추어 앉아라. 영광의 면류관이 너희 머리에서 떨어졌다.
다니엘 Chapter 4 Verse 25왕께서 사람들에게서 쫓겨나 들짐승과 함께 지내면서, 소처럼 풀을 먹고 하늘의 이슬에 젖으면서 일곱 때를 지내게 되실 것입니다. 그때에야 왕께서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인간들의 왕국을 다스리시며, 그분께서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다니엘 Chapter 4 Verse 32너는 사람에게서 쫓겨나 들짐승과 함께 지내겠고,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다. 일곱 때를 지낸 후에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인간의 왕국을 다스리시며 그분께서 원하시는 사람에게 왕국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에베소서 Chapter 6 Verse 11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기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사도행전 Chapter 26 Verse 19"그러므로, 아그립바 왕이여, 내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역하지 않고,
로마서 Chapter 10 Verse 3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을 쓰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다.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21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가운데 서로 복종하여라.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9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훈계하여도 우리가 존경하니,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는 더욱 복종하여 살려고 하지 않겠느냐?
요한계시록 Chapter 12 Verse 9-11 [9] 그 큰 용,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자가 쫓겨나고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다. [10] 또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말하기를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나라와 또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졌으니, 이는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기 때문이다. [11] 그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신들이 증언한 말씀으로 그를 이겼으며, 죽기까지 자신들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사무엘상 Chapter 3 Verse 18사무엘이 그에게 모든 말을 다 하고 아무것도 그에게 숨기지 않으니, 엘리가 말하기를 "그분은 여호와이시니 그분의 보시기에 선한 대로 행하실 것이다." 라고 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26만일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않는다.' 하시면, 그분께서 보시기에 선하신 대로 내게 행하실 것이다." 라고 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1 Verse 13-15 [13] 왕이 다시 세 번째 오십부장과 부하 오십 명을 보내니, 세 번째 오십부장이 올라가 엘리야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그에게 애원하며 말했다. "하나님의 사람이시여, 제발 제 목숨과 당신의 종들인 이 오십 명의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십시오. [14] 보십시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이전의 오십부장 두 명과 그 부하들 각각 오십 명을 태웠습니다. 이제 제 목숨을 귀하게 여겨 주십시오." [15] 그때 여호와의 천사가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그와 함께 내려가고,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하니, 엘리야가 일어나 그와 함께 왕에게 내려갔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12므낫세가 고난을 당하자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역대하 Chapter 33 Verse 13하나님께 기도하니, 그분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의 간구를 들어주셔서,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고 다시 그 나라를 다스리게 하셨으므로, 므낫세가 여호와 그분만이 참 하나님이신 줄을 깨달았다.
욥기 Chapter 1 Verse 21말하기를 "내가 맨몸으로 모태에서 나왔으니, 맨 몸으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여호와시며,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소서." 하였다.
욥기 Chapter 40 Verse 3-5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말했다. [4] "보소서, 저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겠습니까? 제 손으로 제 입을 가릴 뿐입니다. [5] 제가 한두 번 말씀드렸으나, 대답하지 아니하겠으며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욥기 Chapter 42 Verse 1-6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말했다. [2] "주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시며, 주님의 어떤 계획도 저지될 수 없음을 저는 압니다. [3] 알지 못하면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입니까? 정말로 제가 깨닫지 못하고, 제게 너무 기묘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제가 말하였습니다. [4] 들으소서. 제가 말하겠습니다. 제가 주께 여쭙겠으니, 제게 가르치소서. [5] 제가 주께 대하여 귀로만 들었으나 이제는 저의 눈이 주님을 뵙습니다. [6] 그러므로 제가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고 티끌과 재 위에서 회개합니다."
시편 Chapter 32 Verse 3-5 [3] 내가 잠잠히 있을 때, 온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약해졌다. [4] 주님의 손이 주야로 나를 짓누르시니, 내 진액이 여름철 가뭄같이 말랐다. 셀라 [5] 내가 "내 죄를 주께 아뢰고 내 죄악을 감추지 않으며 여호와께 내 허물을 고백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시편 Chapter 66 Verse 3하나님께 말씀드리기를 "주님의 일이 어찌 그리 두려운지요. 주님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님의 원수가 주님 앞에 엎드리며,
시편 Chapter 68 Verse 30갈대 숲에 사는 짐승들과 황소의 무리와 백성들의 송아지 떼를 꾸짖으시며, 은을 조각내어 짓밟으시고, 전쟁을 좋아하는 백성들을 흩으소서.
다니엘 Chapter 4 Verse 34"그 날들이 지나가서, 나 느부갓네살이 내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니 내 총명이 돌아왔으므로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송축하고 영생하시는 분을 찬양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렸다. 그분의 통치는 영원하고 그 왕국은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6일어나 성읍 안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 네게 일러줄 자가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29-31 [29] 그가 등불을 달라고 해서 뛰어들어가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30] 그리고 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 내가 구원받으려면 무엇을 행해야 합니까?" 라고 하였다. [31]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님을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하고,
로마서 Chapter 14 Verse 11기록되기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살아 있으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에베소서 Chapter 6 Verse 12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5 Verse 6그러므로 하나님의 강한 손아래서 겸손하여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실 것이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라.
베드로전서 Chapter 5 Verse 8-9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라.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으니, [9] 너희는 믿음으로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여라. 너희가 아는 대로 너희의 형제들도 세상에서 동일한 고난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