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10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왕이시니, 그 진노에 땅이 진동하며 민족들이 그 분노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90 Verse 2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상을 주께서 내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Chapter 145 Verse 13주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님의 통치는 대대에 이를 것입니다.
다니엘 Chapter 4 Verse 3얼마나 위대한가, 그분의 표적들이. 얼마나 놀라운가, 그분의 기사들이. 그분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고, 그분의 통치는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다니엘 Chapter 7 Verse 14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가 주어지고,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들을 말하는 자들이 그를 경배하니, 그의 권세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권세이며, 그의 왕국은 결코 멸망치 않을 것이다.
요한일서 Chapter 5 Verse 20또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분을 알게 하시고, 또 우리가 참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알게 하신 것이니, 그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생이시다.
시편 Chapter 100 Verse 5여호와께서는 선하시고, 그분의 인애가 영원하며, 그분의 신실하심이 대대에 미치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46 Verse 6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안의 모든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며, 진리를 영원히 지키시고
다니엘 Chapter 6 Verse 26내가 한 칙령을 내리니, 내 왕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떨며 두려워할 것이다. 그분은 살아 계시고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왕권은 망하지 않고 그분의 통치는 끝까지 이른다.
사사기 Chapter 5 Verse 4여호와시여, 주께서 세일에서 나오실 때, 에돔 들판에서 진군하실 때, 땅이 진동하고 하늘은 비를 뿌리며, 구름도 물을 쏟았습니다.
시편 Chapter 31 Verse 5내가 내 영을 주님의 손에 맡기니, 여호와 진리의 하나님, 주께서 나를 구속하실 것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36'여호와의 경고' 라는 말을 다시는 입 밖에 내지 마라.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경고가 될 것이니,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84 Verse 2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전을 사모하여 기진하며,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즐거이 외칩니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4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는 그의 주인 아시리아 왕의 보냄을 받아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였으니,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그 말을 듣고 꾸짖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
이사야 Chapter 37 Verse 17여호와시여, 주님의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시여, 주님의 눈을 열어 살피소서. 보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한 모든 말을 들으소서.
다니엘 Chapter 4 Verse 34"그 날들이 지나가서, 나 느부갓네살이 내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니 내 총명이 돌아왔으므로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송축하고 영생하시는 분을 찬양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렸다. 그분의 통치는 영원하고 그 왕국은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욥기 Chapter 9 Verse 6땅을 그 자리에서 뒤흔드셔서 그 기둥들이 요동치게 하시고
하박국 Chapter 3 Verse 6그분이 서시니 땅이 진동하고 그분이 보시니 민족들이 떱니다. 영원한 산들이 부서지고 무궁한 언덕들이 무너지니, 그분의 행하심은 예로부터 그러하십니다.
요엘 Chapter 2 Verse 11여호와께서 자신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신다. 그분의 진이 매우 크고 그분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강하며 여호와의 날은 크고 매우 두렵다. 누가 그것을 견딜 수 있을 것인가?
요한복음 Chapter 17 Verse 3영생은 이것이니, 곧 유일한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를 아는 것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시편 Chapter 18 Verse 7이에 땅이 흔들리고 진동하며 산의 기초가 요동하니, 이는 주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77 Verse 18주님의 천둥소리가 회리바람 가운데 있고, 번개가 세상을 밝혔으며, 땅이 떨고 진동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97 Verse 4그분의 번개가 세상을 비추니, 땅이 보고 떠는구나.
시편 Chapter 114 Verse 7땅아, 너는 주님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
역대하 Chapter 15 Verse 3오랫동안 이스라엘에는 참 하나님이 없었고, 가르치는 제사장이나 율법도 없었으나,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16시몬베드로가대답하여말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5이는 높이 들리시고 영원히 거하시며 이름이 거룩하신 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으니,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킬 것이다.
디모데전서 Chapter 1 Verse 17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않고 보이지 않고,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기를 기원한다. 아멘.
시편 Chapter 104 Verse 32주께서 땅을 보시니 땅이 떨고 산들에 닿으시니 산들이 연기를 뿜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51마침 그때에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둘로 찢어졌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갈라졌다.
시편 Chapter 76 Verse 7주님, 주님만이 두려운 분이시니, 주께서 노하실 때에 누가 주님 앞에 서겠습니까?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1 Verse 9그들이 우리에 대해 스스로 전하기를 우리가 너희에게 들어갔을 때 어떠한 대접을 받았는지, 또 너희가 어떻게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서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신명기 Chapter 32 Verse 4그분은 반석이시며 하시는 일마다 완전하시니 그분의 모든 길이 참으로 공의로우시다. 그분은 진실하시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다.
신명기 Chapter 5 Verse 26어떤 육체를 가진 자가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우리 처럼 살아 있는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사무엘상 Chapter 17 Verse 26다윗이 자기와 함께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로부터 치욕을 없애는 사람에게 무엇을 해 줍니까? 참으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합니까?" 라고 하니,
사무엘상 Chapter 17 Verse 36왕의 종이 사자나 곰도 죽였으므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도 그들 중 하나처럼 될 것이니, 그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63예수께서는 침묵하셨다. 그러자 대제사장이 예수께 말하기를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에게 명령한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하니,
사도행전 Chapter 14 Verse 15말하였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들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본 성을 가진 사람들로 너희에게 이런 헛된 일들로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으로,
디모데전서 Chapter 6 Verse 17너는 이 세상의 부자들에게 명령하여, 교만하지 말고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며,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어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여라.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31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시편 Chapter 93 Verse 2주님의 보좌는 옛적부터 견고하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십니다.
시편 Chapter 68 Verse 11주께서 명을 내리시니, 그 소식을 전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이다.
미가 Chapter 1 Verse 4그분 아래서 산들이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지며, 불 앞의 밀랍처럼, 비탈에 쏟아져 내리는 물처럼 될 것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6그분의 저주 앞에 누가 서겠으며, 그분의 맹렬한 분노에 누가 맞설 것인가?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바위들이 그로 말미암아 부서진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0산들이 주님을 보고 요동하며, 폭우가 쏟아지고, 깊은 물이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52또한 무덤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다.
요한계시록 Chapter 20 Verse 11또 내가 희고 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다.
시편 Chapter 90 Verse 11누가 주님의 진노의 능력을 알며, 주님의 분노의 두려움을 알겠습니까?
시편 Chapter 10 Verse 16여호와께서는 영원 무궁토록 왕이시니, 민족들이 주님의 땅에서 멸망합니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2그러나 그가 오시는 날에 누가 그 날을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나실 때에 누가 제대로 설 수 있겠느냐? 그는 제련하는 사람의 불과 같고, 빨래하는 사람의 잿물과 같을 것이다.
시편 Chapter 29 Verse 10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시니, 여호와께서 영원토록 왕으로 좌정하신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39온 백성이 보고,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말하기를 "여호와 그분이 참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그분이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니,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9땅이 진동하며 고통할 것이니, 이는 바빌로니아 땅을 황폐케 하여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려는, 바빌로니아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시편 Chapter 42 Verse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니, 어느 때에 내가 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창세기 Chapter 21 Verse 33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여호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