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13주께서 소리를 내시면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고, 주께서 땅 끝에서 구름이 올라오게 하시며, 주께서 번개를 일으켜 비를 내리시고, 그분의 창고에서 바람을 내보내신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37 Verse 2-5 [2] 하나님의 진노의 소리를 계속하여 들어 보십시오. 우르릉거리는 소리가 그분의 입에서 나옵니다. [3] 온 천하에 천둥을 보내시며 그 번개로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4] 그 뒤로 굉음이 울리니 그분이 위엄 있는 소리로 천둥을 치심이며, 그 소리가 들릴 때 그분께서는 번개를 가로막지 아니하십니다. [5] 하나님이 기묘한 소리로 천둥을 치시며 큰 일을 행하시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니
시편 Chapter 18 Verse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천둥을 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소리를 내시며 우박과 벼락을 쏟으신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1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올라가 먹고 마시십시오. 큰 빗소리가 들립니다." 하니,
시편 Chapter 135 Verse 7그분은 땅끝에서 안개를 일으키시고 비와 천둥을 보내시며 자기 창고에서 바람을 내신다.
욥기 Chapter 36 Verse 27-33 [27] 그분이 물방울을 끌어 올리시며 안개로부터 비를 만드시니, [28] 하늘이 그것을 뿌려서 많은 사람들 위에 떨어지게 합니다. [29] 참으로 누가 구름이 펼쳐지는 것과 그 장막에서 울리는 천둥소리를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30] 보십시오, 그분이 자기 사면을 그분의 빛으로 두르시며 바다 밑은 가리시고 [31] 이런 것들로 그분은 백성들을 심판하시며 먹을 것을 풍부하게 주시고 [32] 두 손으로 번개를 감싸고 그것을 명하여 표적을 맞히도록 하시니, [33] 그 울리는 소리가 그것을 알려 주며 가축들도 그 다가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욥기 Chapter 38 Verse 34너는 네 목소리를 구름에 올려 많은 물로 너를 덮게 할 수 있느냐?
욥기 Chapter 38 Verse 35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고,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하게 할 수 있느냐?
시편 Chapter 29 Verse 3-10 [3] 여호와의 음성이 물 위에 계신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천둥소리를 내시고, 여호와께서 큰 물 위에 계신다. [4] 여호와의 음성은 힘이 있고, 여호와의 음성은 위엄차다. [5] 여호와의 음성이 백향목을 꺾으시니, 여호와께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꺾으신다. [6] 그분께서 레바논을 송아지처럼 뛰게 하시며, 시룐을 들송아지처럼 뛰게 하신다. [7] 여호와의 음성이 화염을 가르신다. [8] 여호와의 음성이 광야를 흔드시니,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흔드신다. [9] 여호와의 음성이 암사슴으로 진통을 겪게 하시고 숲을 벌거숭이로 만드시니, 그분의 성전에서는 모두 '영광' 이라 외친다. [10]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시니, 여호와께서 영원토록 왕으로 좌정하신다.
시편 Chapter 68 Verse 33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고 다니시는 분께 찬송하여라. 보아라, 주께서 그분의 음성을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이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5잠시 후에 하늘이 구름과 바람으로 어두워지고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 아합이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는데,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6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므로 그가 허리를 동여매고 이스르엘에 들어갈 때까지 아합을 앞질러서 달려갔다.
시편 Chapter 147 Verse 8그분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에 비를 공급하시고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23모세가 그의 지팡이를 하늘을 향해 드니,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셨고 불이 땅을 지나갔다. 여호와께서 우박을 이집트 땅에 내리시므로
사무엘상 Chapter 12 Verse 17오늘은 밀 수확기가 아니냐? 내가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그분께서 천둥과 비를 보내셔서 너희가 너희를 위해 왕을 구함으로써 여호와 앞에서 행한 악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것이다."
사무엘상 Chapter 12 Verse 18사무엘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그 날 천둥과 비를 보내시므로 모든 백성이 여호와와 사무엘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욥기 Chapter 38 Verse 25-27 [25] 누가 폭우를 위해 물길을 터주었고, 천둥과 번개를 위해 길을 냈으며, [26] 사람 없는 땅에, 인간 없는 광야에 비를 내렸으며 [27] 황무지와 메마른 땅을 흡족하게 적셔서 풀의 새싹이 움트도록 하였느냐?
스가랴 Chapter 10 Verse 1봄비 내리는 계절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여라. 여호와는 번개와 소나기를 내려 그들 각 사람에게 밭의 농작물을 주실 것이다.
욥기 Chapter 38 Verse 22네가 눈 창고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시편 Chapter 135 Verse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호흡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