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9주께서 유다를 참으로 버리십니까? 주님의 심령이 시온을 미워하십니까?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가 치료받을 수 없도록 우리를 치십니까?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 받을 때를 기다렸으나 공포만 있을 뿐입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8어찌하여 제 고통이 계속되고, 제 상처가 심하여 낫지 않는 것입니까? 주께서는 제게, 물이 없어 속이는 시내같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13네 송사를 변호해 줄 자가 아무도 없으며, 네 상처를 치료할 약도 없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3예루살렘의 딸아,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하겠느냐? 시온의 처녀 딸아,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며 너를 위로하겠느냐? 네가 파괴된 것이 바다같이 크니, 누가 너를 치료하겠느냐?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22참으로 주께서 우리를 완전히 버리셨으며, 우리에게 매우 분노하십니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1-6 [1] 그러면 내가 묻겠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셨느냐? 결코 그럴 수 없다. 나도 이스라엘 사람이며,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이고 베냐민 지파 사람이다. [2]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너희는 성경이 엘리야에 대해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송사하여 하나님께 호소하기를 [3] "주님, 그들이 주님의 선지자들을 죽이고, 주님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으며 오직 나만 남았는데, 그들이 제 목숨도 찾고 있습니다." 라고 하였으나, [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었느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라고 하셨다. [5]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는 은혜가 되지 못한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6그들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분의 선지자들을 학대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그 백성들에게 치솟아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7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의 눈이 쇠약해졌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30사람들이 그들을 '버려진 은' 이라고 부를 것이니, 이는 여호와가 그들을 버렸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19유다도 또한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이스라엘이 스스로 만든 규례를 따라 행했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5우리가 평안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의 때를 기다리나 보아라, 두려움뿐이다.'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버려 괴롭게 하시고, 그들을 약탈자들의 손에 넘겨 마침내 자신의 면전에서 다 쫓아내셨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18화 있을 것이다,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아. 왜 너희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두움이고 빛이 아니다.
시편 Chapter 80 Verse 12그런데 어찌하여 주께서 그 울타리를 허시고 길을 지나는 모든 사람이 포도송이를 따게 하십니까?
스가랴 Chapter 11 Verse 8나는 한 달 동안 세 명의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내 마음이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도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9네 머리카락을 잘라 던져 버리고, 벌거벗은 산 위에서 슬픈 노래를 불러라. 이는 여호와께서 노하셔서 이 세대를 물리치고 버리셨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30 Verse 26진실로 내가 복을 바랐는데 화가 왔고, 내가 빛을 고대했으나 어둠이 찾아왔구나.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만일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서 있다 할지라도 내 마음이 이 백성을 향하지 아니할 것이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 보내라.
시편 Chapter 78 Verse 59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을 아주 버리셨다.
시편 Chapter 80 Verse 13수풀의 멧돼지가 그것을 찢고 들짐승들이 그것을 먹습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38그러나 주께서, 주님의 기름 부음받은 사람에게 진노하여 물리치고 거절하셨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8내 유업이 숲 속의 사자처럼 되어 나를 향하여 으르렁거리므로 내가 그것을 미워하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9그때 내가 양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를 먹이지 않겠으니, 죽을 것은 죽고, 망할 것은 망하며, 남은 것들은 서로 살을 먹어라." 하고,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22길르앗에는 유향이 없는가? 그곳에는 의사가 없는가? 어찌하여 딸 내 백성이 치료받지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