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3귀족들이 물을 구하러 자기 종들을 보냈으나, 그들이 우물에 가서도 물을 찾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자기 머리를 가린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7너는 거기에서도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매고 나가게 될 것이다.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로 말미암아 형통치 못할 것이다."
욥기 Chapter 6 Verse 20그들이 기대했던 것을 부끄러워할 것이며, 거기까지 갔어도 실망하게 될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18-20 [18] 만일 이렇게까지 되어도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 죄들로 인하여 너희를 일곱 배나 더하여 벌하겠다. [19] 내가 너희 권력으로 인한 교만을 꺾겠고, 너희 하늘을 철과 같이, 너희 땅을 놋과 같이 만들겠으니 [20] 너희 힘이 헛되게 소모될 것이며, 너희 땅은 그 소출을 내지 못하고, 그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6도둑이 들키면 수치를 당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집,곧 그들의 왕들과 고관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1그러나 여호와께서 힘센 용사처럼 저와 함께 계시므로,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져 이기지 못하고, 그들이 지혜롭지 못하므로, 부끄러움을 크게 당하고 그 수치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사야 Chapter 45 Verse 16우상을 만드는 자는 수치와 창피를 당할 것이며, 그들은 다 치욕 가운데 들어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4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여 지면이 갈라지니, 밭 가는 자들이 부끄러워 자기 머리를 가린다.
열왕기상 Chapter 17 Verse 7그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아 얼마 후 시내가 말라 버렸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7그들은 나무에게 '당신은 내 아버지입니다.' 하며, 돌에게 '당신은 나를 낳았습니다.' 하니, 이는 그들이 참으로 내게서 등을 돌리고, 얼굴을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다가, 환난의 때에는 말하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라고 한다.
시편 Chapter 40 Verse 14내 목숨을 없애려고 노리는 자들은 다 함께 수치와 모욕을 당하게 하시고, 나의 불행을 즐기는 자들은 다 물러가 치욕을 당하게 하소서.
시편 Chapter 109 Verse 29나를 대적하는 자들은 모욕으로 옷 입으며 수치를 겉옷처럼 두르게 하소서.
이사야 Chapter 45 Verse 17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영원한 구원이다. 너희는 영원토록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며 창피를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5아합이 오바댜에게 말하기를 "땅에 있는 모든 샘들과 모든 시내로 가 보아라. 혹시 풀을 발견하면, 우리가 말과 나귀를 살리고 가축을 더 이상 죽이지 않게 될 것이다." 하니,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6그들이 두루 다녀 볼 땅을 서로 나누어, 아합이 홀로 한쪽 길로 가고, 오바댜도 홀로 다른 길로 갔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3이는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니, 곧 그들이 생명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저장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31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마라. 아시리아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와라. 그러면 각자 자기 포도나무와 자기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을 것이며, 또 각자 자기 우물에서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요엘 Chapter 1 Verse 20또 들의 짐승들도 주께 부르짖으니, 이는 물 흐르는 계곡들이 마르고, 불이 광야의 초원을 삼켰기 때문이다.
아모스 Chapter 4 Verse 8이에 두세 성읍 사람이 한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갔으나 만족하게 마시지 못하였다. 그러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30다윗은 올리브 산 오르막길로 올라갔는데, 올라가면서 울었고 그의 머리를 가렸으며 맨발로 걸었다. 그와 함께한 모든 백성도 각자 자기 머리를 가리고 울면서 올라갔다.
사무엘하 Chapter 19 Verse 4왕이 그의 얼굴을 가리고 큰 소리로 부르짖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니,
에스더 Chapter 6 Verse 12모르드개는 왕궁 문으로 돌아갔고, 하만은 비통해하며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 머리를 싸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