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8이스라엘의 소망이시며 환난 때의 구원자시여, 어찌하여 주께서는 이 땅에서 타국인 같고 하룻밤 유숙하는 나그네 같으십니까?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37 Verse 40여호와께서 그를 도와 구해내시니, 주께서 그를 악인들에게서 구원하시는 것은 그가 주님을 피난처로 삼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91 Verse 15그가 내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의 환난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그를 건지겠고, 그를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5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는 것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친다.
사사기 Chapter 19 Verse 17그 노인이 눈을 들어 어떤 나그네가 성읍 큰 길에 있는 것을 보고 어디로 가며 어디에서 오느냐고 묻자,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시여, 주님을 버리는 자는 모두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며 주님을 떠나는 자는 땅에 기록될 것이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호세아 Chapter 8 Verse 2그들이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시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압니다." 라고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71 Verse 5주 여호와시여, 참으로 주님은 나의 소망이시고,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해 온 분이십니다.
시편 Chapter 37 Verse 39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로부터 오고, 주님은 환난 때에 그의 피난처가 되신다.
요엘 Chapter 3 Verse 16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그 목소리를 내실 것이니 하늘과 땅이 진동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에게는 피난처이시고,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요새이시다.
이사야 Chapter 43 Verse 3이는 내가 여호와 네 하나님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며, 네 구원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를 너의 속량물로, 에티오피아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다.
이사야 Chapter 45 Verse 15참으로 주님은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구원자이시다.
시편 Chapter 10 Verse 1여호와시여, 어찌하여 멀리 서 계시며 환난 때에 숨어 계십니까?
사도행전 Chapter 28 Verse 20이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보고 이야기하려고 여러분을 초청하였으니, 나는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이 쇠사슬에 매여있다."
시편 Chapter 9 Verse 9여호와는 압제당하는 사람의 산성이시며, 환난 때에 산성이 되신다.
시편 Chapter 46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고라 자손의 시, 알라못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에게 피난처와 힘이시니, 환난 때에 만날 큰 도움이시다.
시편 Chapter 50 Verse 15환난 날에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건질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38 Verse 7내가 환난 중에 다니더라도 주께서 내 생명을 보존하시고, 손을 펴시어 원수의 노를 막으시며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건지실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Chapter 1 Verse 1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울은
이사야 Chapter 43 Verse 11나 곧 나는 여호와이다.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
이사야 Chapter 45 Verse 21너희는 가까이 와서 진술하고 함께 의논하여 보아라. 이 일을 예로부터 선포한 자가 누구냐? 옛날부터 이 일을 알린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으니, 나는 의로운 하나님이며 구원자이다.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4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으로서,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 모든 환난 가운데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는 분이시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7그들을 만나는 모든 자들이 그들을 삼키며, 그들의 대적들이 말하기를 '그들이 여호와, 곧 의의 처소이며 자기 조상들의 소망인 여호와께 죄를 지었으나 우리에게는 죄가 없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