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1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참으로 너를 자유롭게 하여 복을 얻게 하고, 내가 참으로 재앙과 고난의 때에 원수가 네게 간청하게 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11-14 [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며, 너희에게 소망 있는 미래를 주려는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2] 너희가 나를 부르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 기도를 들을 것이다. [13] 너희가 나를 구하면 나를 만날 것이며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14] 너희가 나를 찾게 될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포로에서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를 쫓아 보낸 모든 민족과 모든 지방들에서 너희를 모을 것이며, 내가 너희를 포로로 떠나가게 했던 그곳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40 Verse 2-6 [2] 경호대장이 예레미야를 데려다가 말했다.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서 이곳에 이 재앙을 선포하셨는데, [3] 여호와께서 자신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고 행하셨다. 너희들이 여호와께 죄를 지어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으므로 이 일이 너희들에게 일어난 것이다. [4] 이제 보아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주겠다.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긴다면, 가자. 내가 너를 보살펴 주겠다. 만일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긴다면, 그만두어라. 보아라, 온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거라." [5] 예레미야가 아직 돌아가려 하지 않자, 그가 다시 말하기를, "너는 바빌로니아 왕이 유다 성읍들을 다스리도록 임명한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가운데 살든지 혹은 네가 좋다고 여기는 곳으로 어디든지 가거라." 하고 경호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니, [6] 예레미야가 미스바에 있는 아히감의 아들 그달랴에게 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들 가운데서 함께 살았다.
시편 Chapter 37 Verse 3-11 [3] 여호와를 신뢰하고 선을 행하여라. 이 땅에 살면서 성실을 경작하여라. [4] 여호와를 기뻐하여라. 그분께서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을 신뢰하면 그분이 이루실 것이다. [6] 그분께서 너의 의를 빛처럼, 너의 공평을 대낮처럼 밝게 하실 것이다. [7] 여호와께 잠잠하고, 그분을 기다려라. 악한 계획을 꾸미고 자기 길에서 성공하는 사람 때문에 불평하지 말아라.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화내지 마라. 해로울 뿐이다. [9]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바라는 사람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10] 조금만 더 있으면 악인이 없어질 것이니, 네가 그의 자리를 살펴도 그는 없을 것이다. [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이 땅을 차지하고, 그들이 큰 평안을 누릴 것이다.
잠언 Chapter 16 Verse 7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의 원수들까지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잠언 Chapter 21 Verse 1왕의 마음은 여호와의 손 안에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그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전도서 Chapter 8 Verse 12죄인이 백 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곧 그 앞에서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형통하게 될 것을 참으로 안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11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에게 예레미야에 대하여 이렇게 명령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12"그를 데려다가 보살펴 주어라. 조금이라도 해치지 말고,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그에게 해 주어라."
시편 Chapter 106 Verse 46그들을 사로잡은 모든 사람 앞에서 그들이 불쌍히 여김을 받도록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