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8어찌하여 제 고통이 계속되고, 제 상처가 심하여 낫지 않는 것입니까? 주께서는 제게, 물이 없어 속이는 시내같습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6 Verse 3나의 영혼이 심히 고통스러우니, 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예레미야 Chapter 1 Verse 19그들이 너를 대적하여도 이기지 못할 것이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7"여호와시여, 주께서 저를 속이셨으므로 제가 속았고 주께서 저보다 강하시므로 주께서 이기셨습니다. 제가 종일토록 놀림거리가 되니, 모두가 저를 조롱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1 Verse 18보아라, 내가 오늘날 너를 온 땅, 곧 유다의 왕들과 고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의 백성 앞에, 너를 견고한 성과 쇠 기둥과 놋 성벽이 되게 할 것이므로,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3귀족들이 물을 구하러 자기 종들을 보냈으나, 그들이 우물에 가서도 물을 찾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자기 머리를 가린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9주께서 유다를 참으로 버리십니까? 주님의 심령이 시온을 미워하십니까?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가 치료받을 수 없도록 우리를 치십니까?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 받을 때를 기다렸으나 공포만 있을 뿐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15네가 어찌하여 네 상처 때문에 부르짖느냐?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허다하므로 내가 네게 이 일들을 하였으니, 네 고통은 치유될 수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12참으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네 상처는 치유될 수 없으며, 네 부상은 심각하다.
욥기 Chapter 6 Verse 15나의 형제들은 시냇물처럼 신실치 못하니, 마치 흐르다가 말라 버리는 급류와 같구나.
미가 Chapter 1 Verse 9이는 그 성의 상처들이 치유될 수 없고, 유다에까지 이르고 내 백성의 성문 예루살렘에까지 미쳤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3 Verse 1-3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언제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얼굴을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2] 언제까지 나의 영혼이 번민하며 날마다 마음에 근심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 원수가 내 위에서 군림해야 합니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시고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나의 눈을 밝히소서.
욥기 Chapter 34 Verse 6내가 옳은데도 거짓말쟁이 취급을 받고, 허물이 없으나 내 상처는 치료할 수 없다.'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