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6여호와의 말이다. 네가 나를 버리고 떠나갔으므로, 내가 내 손을 네게로 펴서 너를 멸망시킬 것이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기에도 지쳤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6그 사람이 여호와께서 무자비하게 무너뜨리신 성읍들과 같이 되었더라면, 그가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를, 낮에는 전쟁 소리를 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나,
에스겔 Chapter 25 Verse 7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내 손을 네게 뻗어 너를 여러 민족들에게 노략물로 주겠다. 그리고 내가 너를 여러 민족들 중에서 끊고 내가 너를 멸하여 땅에서 황폐하게 할 것이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9네 악이 너를 징계하며 너의 배교가 너를 꾸짖을 것이니, 네가 여호와 네 하나님을 버리고 나를 경외하지 않는 것이 악이고 괴로움인 것을 알고 깨달아라. 만군의 주 여호와의 말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4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내 손을 펴서, 그곳에서 바알의 남은 것들과 그마림이라는 이름과 그 제사장들을 함께 끊어 버릴 것이니,
에스겔 Chapter 12 Verse 26-28 [26]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셨다. [27] "인자야, 보아라. 이스라엘 족속이 '그가 보는 환상은 훗날에 대한 것이며, 그는 먼 훗날에 대하여 예언한다.' 라고 말한다. [28]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 말은 하나라도 다시는 지체되지 않을 것이며,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11그러므로 나는 여호와의 분노가 가득하여 참기 어렵다. "너는 거리의 어린이와 청년들의 모임에 그것을 다같이 쏟아 부어라. 참으로 남편이 아내와 함께, 장년이 노인과 함께 잡혀갈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4 Verse 9그러나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아 말을 내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를 유혹한 것이니, 내가 그에게 내 손을 뻗어 그를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멸망시키겠다.
아모스 Chapter 7 Verse 3-8 [3]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고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다. [4] 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같이 보여 주셨다. 보아라, 주 여호와께서 외쳐 불로 심판하게 하시니, 불이 큰 심연을 삼키고 육지까지 삼키려 하였다. [5] 이에 내가 부르짖기를 "주여호와시여, 제발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한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하였더니, [6] 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고 말씀하시기를 "이것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다. [7] 그분이 내게 이같이 보여 주셨다. 보아라, 주께서 다림줄로 쌓은 성벽 위에 서셨는데, 그 손에 다림줄을 잡고 계셨다. [8] 여호와께서 내게 물으시기를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 하시므로, 내가 대답하기를 "다림줄입니다." 하니 그때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그들을 그냥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7여호와가 네 길을 인도해 주시는데도 네가 여호와를 버림으로 이것을 초래한 것이 아니냐?
이사야 Chapter 1 Verse 4슬프다, 죄지은 민족, 죄악을 짊어진 백성, 악한 자들의 후손, 부패한 자식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멸시하며 뒤로 돌아섰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13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에게 "명령에 명령을 더하고, 명령에 명령을 더하며, 규칙에 규칙을 더하고, 규칙에 규칙을 더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이라고 하실 것이니,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지고 부러지며 덫에 걸리며 붙잡히게 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4 Verse 16이스라엘이 고집 센 암소처럼 완고하니, 이제 여호와께서 어떻게 그들을 넓은 초장의 어린 양처럼 먹이시겠느냐?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9그때에 제가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를 기억하지 아니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다시는 말하지도 아니하겠다.' 하면, 그분의 말씀이 내 마음, 곧 내 뼈들 속에 갇혀 타는 불과 같으니, 내가 그것을 억누르기에 지쳐 견딜 수 없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1 Verse 16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고, 자기 손으로 만든 것에 절한 모든 악 때문에 내가 그들에게 심판을 선포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14스올의 권세에서 내가 그들을 속량하며, 사망에서 그들을 구속할 것이다.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스올아,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긍휼함이 내 눈앞에서 감춰졌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3이는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니, 곧 그들이 생명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저장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4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였으며, 자신들의 악한 마음의 꾀와 완악함을 따라 행하여, 내게서 등을 돌리고 얼굴을 내게로 향하지 않았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5어찌하여 이 예루살렘 백성은 항상 배반하느냐? 그들은 거짓에 사로잡혀 돌아오기를 거절한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7내 백성이 내게서 떠나기를 고집하니, 그들이 높이 있는 자에게 다같이 부르짖더라도 아무도 그들을 높이지 않는다.
스가랴 Chapter 7 Verse 11그러나 그들이 듣기를 거절하고 완고하게 등을 돌리며, 듣지 않으려고 귀를 막았다.
시편 Chapter 78 Verse 38-40 [38] 그러나 주께서 긍휼로 그들의 죄악을 덮으시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으며 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고 진노를 결코 다 발하지 않으셨으니, [39] 그들이 한낱 육체이며 가서 돌아오지 않는 바람임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다. [40] 그들이 얼마나 광야에서 주님을 반역하고, 사막에서 그분을 슬프게 하였던가.
출애굽기 Chapter 34 Verse 6-7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을 지나가시며 선포하셨다. "여호와이다, 여호와이다. 긍휼히 여기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애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며, [7] 수천 대까지 인애를 베풀고 악과 허물과 죄를 용서하지만 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버지의 죄를 자손 삼사 대까지 벌하는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