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1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여라.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것들을 섬기고 절하면서 나를 버려 내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29 Verse 25그때에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이 여호와 자기 조상의 하나님과 맺은 언약, 곧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실 때 그들과 맺은 언약을 버리고,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9그들이 대답하기를 '그들이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며 그것들을 섬긴 까닭이다.' 라고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7-9 [7] "이 일에 대해 내가 어떻게 너를 용서해줄 수 있겠느냐? 네 자식들이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에게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였으나, 그들은 간음하며 창기의 집에 몰려갔다. [8] 그들은 살지고 건장한 말 같아서 각기 이웃의 아내를 향해 부르짖는다. [9] 이 일들에 대해 어찌 내가 벌하지 않겠으며, 이와 같은 민족에게 어찌 내가 보복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11 Verse 21그러나 그들 중에 마음으로 혐오스러운 것들과 역겨운 것들을 따르는 자들에게는, 내가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0-12 [10]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주께서 주님의 종들, 곧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율법을 행하지 아니하였습니다. [11] 온 이스라엘이 주님의 율법을 어기고 거기에서 떠나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하여 맹세하신 저주가 우리에게 쏟아졌으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12] 주께서 우리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우리와 우리를 다스리는 재판관들에게 하신 그 말씀을 이루셨으니, 예루살렘에서 내리신 것과 같은 재앙은 온 하늘 아래에 내리신 적이 없었습니다.
사사기 Chapter 2 Verse 12그들이 이집트 땅에서 자신들을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 주변 백성들이 섬기는 다른 신을 따라 그 신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분노케 하였다.
사사기 Chapter 10 Verse 13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8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는가?' 하고 묻지 않았고, 율법을 다루는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였으며, 관리들은 나를 반역하였고,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였으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자들을 따라갔다.
사사기 Chapter 2 Verse 13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26-29 [26] 그러나 그들은 주께 불순종하고 거역하였으며, 주님의 율법을 그들의 뒤로 던져버렸고, 자기들을 주께로 다시 돌이키려고 한 주님의 선지자들을 죽여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으므로, [27] 주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어 괴롭게 하셨습니다. 그 때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으면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풍성한 긍휼을 따라 구원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28] 그들은 안식을 얻은 후에 다시 주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버려두셨고 원수들이 그들을 다스렸습니다. 이에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니,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긍휼을 따라 여러 번 그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29] 주께서 주님의 율법으로 돌아오라고 경고하셨으나 그들이 교만하게 행하여 주님의 계명들에 순종치 않았고, 주께서 사람이 지키기만 하면 생명을 얻는 주님의 법도를 주셨으나 그들은 죄를 지었으며, 완고하게 등을 돌리고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않았습니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5-41 [35] 오히려 그 민족들과 어울려 그들의 행위를 배우고 [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겼으니, 이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다. [37] 그들이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마귀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38] 무죄한 피, 곧 자기 아들들과 딸들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침으로 그 땅이 그 피로 더럽혀졌다. [39] 그들이 자기 행실로 부정하게 되었고 자기 행위로 음란하게 되었다. [40]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크게 노하시어 자신의 유업을 역겨워하시며 [41] 그들을 민족들의 손에 넘기시니, 그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그들을 지배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2그들이 사랑하며 섬기고 그 뒤를 따르며 구하고 경배했던 해와 달과 하늘의 모든 천체들 아래에 뿌릴 것이니, 그 뼈가 결코 다시 거두어지거나 묻히지 못하고 땅의 거름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4자기들 고집대로 그 조상들이 그들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따랐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회와 역겨운 우상 숭배에 빠져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이 지나간 때로 족하다.
사사기 Chapter 10 Verse 14너희는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라. 너희의 환난 때에 그것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여라."
신명기 Chapter 29 Verse 24모든 민족들이 '어찌하여 여호와께서 이 땅에 이렇게 하셨는가? 이같이 큰 노여움이 타오르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라고 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