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3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누가 이 같은 일을 들었는지 민족들에게 물어 보아라. 처녀 이스라엘이 아주 무서운 일을 행하였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4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울 것이니, 네가 설 것이며, 네가 다시 작은북을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이 춤추는 곳으로 나올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8누가 이런 일을 들었으며 누가 이런 일들을 보았느냐? 땅이 하루 만에 만들어 질 수 있으며, 민족이 한 순간에 생길 수 있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자기 아들들을 낳았다.
사무엘상 Chapter 4 Verse 7블레셋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말하기를 "신이 그 진에 들어왔다." 하고 또 말하기를 "우리에게 화가 미쳤다. 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
고린도전서 Chapter 5 Verse 1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소문이 들리는데, 어떤 이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일까지 있다고 하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가운데서도 없는 일이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10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끔찍한 일을 보았으니, 거기서 에브라임이 간음하고 이스라엘이 더럽혀졌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7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내 눈에서 눈물이 밤낮으로 흘러내려 그치지 않을 것이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상처와 심한 구타로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5주께서 내 모든 용사들을 내 땅에서 물리치시고, 나를 대항하는 회중을 모으셔서 내 소년들을 부수시며, 또 주께서 유다의 처녀딸들을 술틀에서 밟으셨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3이는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니, 곧 그들이 생명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저장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6 Verse 22그 때에 힐기야의 아들로 궁을 관리하는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기록관 요아가 히스기야에게 가서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랍사게의 말을 전했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30무섭고 소름 끼치는 일이 이 땅에 일어났다.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14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서 무서운 일을 보았으니, 그들이 음행하며 거짓을 일삼고 악을 행하는 자의 손을 강하게하여, 아무도 자기 악에서 떠나지 않게 되었다. 그들은 모두 나에게 소돔과 같고, 그 주민은 고모라와 같았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0-12 [10] 참으로 너희는 키프로스의 해안으로 건너가서 살펴보며, 게달로 사람을 보내어 이런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보아라. [11] 어느 나라가 자기들의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꾸었느냐? 그러나 내 백성은 자기들의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어 버렸다. [12] 하늘이여, 이를 보고 놀라고 전율하며 심히 두려워하여라. 여호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