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8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예레미야를 칠 계획을 세우자. 이는 율법이 제사장에게서, 계책이 지혜자에게서, 말씀이 선지자에게서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어떤 말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말자." 합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11 Verse 19저는 도살자에게 끌려가는 유순한 어린 양 같아서, 그들이 저를 대적하여 '우리가 나무를 열매와 함께 찍어 버리고 그를 산 자의 땅에서 없애 버려서, 그의 이름이 더 이상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고 계략을 꾸민 것을 제가 알지 못하였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8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는가?' 하고 묻지 않았고, 율법을 다루는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였으며, 관리들은 나를 반역하였고,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였으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자들을 따라갔다.
말라기 Chapter 2 Verse 7참으로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간직하여야 하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찾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니, 그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8너희가 어떻게 '우리는 지혜로우며, 여호와의 율법이 우리에게 있다.'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보아라,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된 붓이 그 율법을 거짓으로 만들었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13선지자들은 바람이니, 말씀이 그들 속에 없으므로 그 일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17오히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대로 행하여, 우리와 우리 조상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던 대로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에게 붓는 제사를 드릴 것이니, 그때에는 우리가 양식이 풍부하고 복을 누렸으며 재앙을 겪지 않았습니다.
레위기 Chapter 10 Verse 11또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그들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쳐야 한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25-29 [2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네가 네 이름으로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들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와 모든 제사장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26] '여호와께서 제사장 여호야다 대신 너를 제사장으로 삼고 여호와의 성전 관리인으로 세우신 것은 선지자 노릇 하는 모든 미친 자들 때문이니, 네가 그들을 감옥에 가두고 칼을 씌워야 한다. [27] 그런데 이제 너는 어찌하여 너희에게 선지자 노릇 하는 아나돗 사람 예레미야를 책망하지 않느냐? [28] 그가 바빌로니아에 있는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어 말하기를, 때가 멀었으니 너희는 집을 짓고 살며, 정원을 가꾸어 그 열매를 먹으라고 하였다.' " [29] 제사장 스바냐가 이 편지를 선지자 예레미야의 귀에 읽어줄 때에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3너는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땅의 모든 주민들과 다윗의 보좌에 앉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을 술로 만취하게 하고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4-16 [14]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고 있다.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말하지 않았으나, 그들이 거짓 환상과 점술과 허망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수로 너희에게 예언하고 있다. [15]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으나 내 이름으로 예언하기를 '이 땅에 칼과 기근이 없을 것이다.' 하는 그 선지자들에게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며, [16] 그들이 예언하는 것을 듣는 백성은 기근과 칼 때문에 예루살렘 거리에 던져질 것이니, 그들을 장사 지낼 자가 없을 것이며,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아내들과 아들들과 딸들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들 위에 부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1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고관들과 모든 백성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 그가 이 성읍에 대하여 너희가 너희 귀로 들은 대로 예언하였기 때문이다."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3 Verse 2그때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거만한 사람들이 예레미야에게 말했다.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너희는 이집트에 가서 머물지 마라.' 고 말하도록 당신을 보내셨을리가 없습니다.
시편 Chapter 21 Verse 11비록 그들이 너를 향해 악을 꾀하고 음모를 꾸민다 해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다.
미가 Chapter 2 Verse 1-3 [1] 화 있을 것이다. 자기의 잠자리에서 사악한 일을 궁리하고 악을 꾀하는 자들아. 아침이 밝으면 그것을 행하니, 이는 그들의 손에 권력이 있기 때문이다. [2] 그들은 밭들을 탐내어 빼앗고, 집들도 제 것으로 만드니, 그들은 장정과 그의 집과 사람과 그의 유업도 강탈한다. [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이 족속에게 내릴 재앙을 계획하니, 너희의 목이 거기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또한 거만하게 걷지도 못할 것이니, 이는 재앙의 때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5율법학자들 중 하나가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까지도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니,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47-49 [47]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너희들까지도 미혹된 것이 아니냐? [48] 관리들이나 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를 믿는 자가 아무도 없지 않느냐? [49] 그러나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라고 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40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분과 함께 있던 자들이 이것을 듣고 말하기를 "우리도 맹인이란 말이오?" 라고 하니,
욥기 Chapter 5 Verse 13지혜로운 사람들로 제 교활함에 빠지게 하실 것이니, 간교한 사람들의 꾀가 실패하며
시편 Chapter 57 Verse 4이 생명이 사자들 가운데 있으며, 사람들이 불사르는 자 중에 내가 누웠으니, 그들의 이는 창과 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다.
잠언 Chapter 18 Verse 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으니, 혀 놀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는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12그들이 여호와에 대하여 거짓말하기를 "그는 존재하지 않으니,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고 칼이나 기근을 우리가 보지 아니할 것이며,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4그들끼리 서로 치고 받게 할 것이니, 심지어 아버지들과 자식들까지도 서로 그렇게 하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거나 아끼지 아니하며, 어떤 긍휼도 베풀지 않고 그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31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히도벨이 압살롬과 함께 반역자들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알려 주니, 다윗이 "여호와시여, 아히도벨의 계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라고 말했다.
사무엘하 Chapter 17 Verse 14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이 아히도벨의 계략보다 아렉 사람 후새의 계략이 더 좋다고 말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재앙을 가져오기 위해 아히도벨의 좋은 계략을 깨뜨리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었다.
시편 Chapter 52 Verse 2네 혀가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칼과 같이 거짓을 일삼는다.
시편 Chapter 64 Verse 3그들은 혀를 칼같이 날카롭게 하며 독한 말을 화살처럼 겨누어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1그러므로 너는 이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말하여라. '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내릴 재앙을 준비하고 너희를 칠 계획을 세웠으니, 이제 너희는 각자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고쳐라.'
이사야 Chapter 32 Verse 7악당은 악한 도구를 가졌으며, 악한 계획을 궁리하여 거짓말로 불쌍한 사람을 파멸시키려 하니, 가난한 사람이 옳은 말을 하여도 그렇게 한다.
열왕기상 Chapter 22 Verse 24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다가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말하기를 "여호와의 영이 어떻게 내게서 떠나가 네게 말씀하셨느냐?" 하니,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15그때에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예수님을 말로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