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22주께서 그들에게 군대를 갑자기 보내셔서 그들의 집에서 울부짖음이 들리게 하소서. 이는 그들이 저를 잡으려고 구덩이를 팠으며 제 발이 걸리도록 덫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5 [3] 호로나임에 부르짖는 소리가 있으니, 황폐와 큰 파멸이 있다. [4] 모압이 파멸당하니, 그 어린아이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5] 그들이 루힛의 오르막길을 울고 울며 올라가고, 또한 호로나임의 내리막길에서 파멸의 고통스런 울부짖음이 들린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26내 백성 중에 악인이 나타나 매복하여 엿보는 새 사냥꾼처럼 사람을 잡으려고 덫을 놓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56 Verse 5-7 [5] 그들이 종일 내 말을 트집 잡으니, 나에 대한 그들의 모든 생각은 악합니다. [6] 그들이 함께 모여 숨어서 내 생명을 노리듯이 내 발길을 지켜 봅니다. [7] 그들이 악을 행하고야 어찌 피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분노하시어 백성들을 낮추소서.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0파멸 위에 파멸이 선포되니, 온 땅이 유린되었다. 갑자기 내 장막들이 순식간에 내 휘장들이 폐허가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31내가 해산하는 여자의 소리, 곧 첫 출산을 하는 여자의 고통 소리 같은 것을 들었으니, 시온의 딸의 소리이다. 그 여자가 헐떡이며 손을 뻗어 "살인자들로 인하여 내가 지쳤다." 고 말하였다.
시편 Chapter 38 Verse 12내 생명을 노리는 자가 덫을 놓고, 내 불행을 찾는 자가 악담하며, 온종일 속임수를 꾸밉니다.
시편 Chapter 64 Verse 4죄없는사람을 쏘려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쏘고도 두려워하지 아니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0여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 귀로 그 입의 말씀을 받아 너희 딸들에게 슬피 곡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각기 자기 이웃에게 슬픈 노래를 가르쳐라.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1사망이 우리 창문으로 올라오며 우리 궁궐로 들어와 거리에서는 어린아이를, 광장에서는 청년들을 멸하려 한다.
예레미야 Chapter 47 Verse 3힘센 말발굽 소리와 달리는 병거 바퀴의 요란한 소리 때문에 아비들은 손에 맥이 풀려 자식들을 돌보지 못할 것이니,
이사야 Chapter 22 Verse 1-4 [1] 환상의 골짜기에 대한 경고이다. 너희 모두가 지붕에 올라간 것이 어찌된 일이냐? [2] 소란하고 떠들썩한 성읍, 크게 기뻐하는 성이여, 너희 중 살해된 자들은 칼에 찔린 것도 아니고 전쟁으로 죽은 것도 아니다. [3] 네 모든 지도자들은 활을 버리고 다 함께 도망하다가 사로잡혔고, 멀리 도망한 자도 발각되어 다 함께 사로잡혔다. [4]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눈길을 내게서 돌려라. 내가 슬피 울 것이다. 내 백성의 딸이 멸망했다고 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수고하지 마라." 하였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0여호와의 말이다. 그날에 '물고기의 문' 에서는 부르짖는 소리가, 둘째 구역에서는 울부짖는 소리가, 언덕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크게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0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을 제가 들었는데, 사방에 두려움이 있었고 '고소하여라, 우리도 고소하겠다.' 하면서, 저와 친한 모든 자들이 제가 넘어지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에 빠지면 우리가 그를 이길 수 있으니, 그를 붙잡아 그에게 복수하자.' 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47 Verse 2"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물이 북쪽에서 일어나 흘러 넘치는 강물이 되어 땅과 그 안의 모든 것과 성읍과 그 주민을 덮칠 것이니, 사람들이 부르짖으며 그 땅의 모든 주민이 통곡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30갈림의 딸아, 큰 소리로 외쳐라. 라이사야, 불쌍한 아나돗아, 귀를 기울여라.
스바냐 Chapter 1 Verse 11막데스 주민들아, 너희는 울부짖어라. 장사하는 백성이 다 망하고 은을 거래하는 자들이 모두 끊어졌기 때문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6견고한 성들과 높은 흉벽들을 향한 나팔과 함성의 날이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15그때에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예수님을 말로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고,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20어떻게 선을 악으로 갚을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제 생명을 해하려고 구덩이를 팠습니다. 제가 주님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좋은 점을 말하며, 주님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돌이키려 한 것을 기억하소서.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26딸 내 백성아,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속에서 뒹굴며, 외아들을 잃은 자처럼 슬픔으로 통곡하여라. 멸망시키는 자가 우리에게 갑자기 닥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34너희 목자들아, 통곡하고 부르짖어라. 양 떼의 인도자들아, 잿더미에서 뒹굴어라. 너희가 살육당하고 흩어질 때가 되었으니, 귀한 그릇이 떨어져 깨어지는 것처럼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36목자들의 부르짖는 소리와 양 떼를 인도하는 자들의 통곡하는 소리가 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목장을 황폐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9내 유업이 내게 대하여 무늬 있는 매 같아서 다른 매가 그것을 에워싸고 있으니, 너희는 가서 모든 들짐승들을 모아 데려와서 뜯어먹게 하여라.
시편 Chapter 140 Verse 6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시여, 내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119 Verse 85교만한 자들이 나를 해하려고 구덩이들을 팠으니, 그들은 주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자들입니다.
시편 Chapter 64 Verse 5그들은 서로 악한 일을 부추기고 몰래 덫을 놓으려고 모의하며 "누가 우리를 보겠느냐?" 라고 말합니다.
시편 Chapter 140 Verse 5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덫과 그물을 치며, 내 길목에 함정을 팠습니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