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는 가서 토기장이에게서 질그릇 하나를 사고,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들 중에서 몇 사람을 데리고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1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사람이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 번 깨뜨리면 다시는 고칠 수 없는 것처럼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을 깨뜨릴 것이니, 그들을 더 이상 묻을 자리가 없을 때까지 도벳에 묻을 것이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장로들 중에서 네가 백성의 장로와 감독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 칠십 명을 모으고, 그들을 회막으로 데려와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여라.
이사야 Chapter 30 Verse 14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같이 내가 파괴할 것이니, 아낌없이 조각낼 것이며, 그 깨어진 조각들 중에 어느 것을 가지고도 아궁이에서 불도 담아내지 못하고, 웅덩이에서 물도 뜨지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7그 땅의 장로들 중에서 몇 사람이 일어나 백성의 온 회중에게 말했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14"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 너는 이 증서들, 곧 봉인된 매매 증서와 봉인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져다가 질그릇에 넣어 오랫동안 보존하여라.'
에스겔 Chapter 8 Verse 12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 안 어두움 속에서 행하는 것을 보았느냐? 그들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않으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한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3그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고 하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1새벽이 되었을 때에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함께 모의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2-4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네게 내 말을 들려주겠다."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 보니, 그가 물레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망가지면,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었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6노인과 청년과 처녀와 어린아이와 여자들을 다 쳐서 죽이되 표가 있는 자는 누구든지 손대지 마라.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노인들부터 시작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1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와 같이 모욕하며 말하였다.
역대상 Chapter 24 Verse 4-6 [4]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나온 우두머리들이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보다 많으므로, 엘르아살 자손을 그 조상의 가문에 따라 열여섯 우두머리로, 그리고 이다말 자손을 그 조상의 가문에 따라 여덟 우두머리로 나누었다. [5] 성소의 일을 지휘하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지휘하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제비를 뽑아 직무를 공평하게 나누었다. [6] 레위 사람 중에서 서기관 느다넬의 아들 스마야가, 왕과 지휘관들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 앞에서 엘르아살의 자손을 위해 한 집안을 뽑고, 이다말의 자손을 위해 또 한 집안을 뽑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였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1거기에는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 명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서 있었으며 그들이 각자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 연기가 구름같이 올라가고 있었다.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5이튿날 그들의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6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대제사장 가문에 속한 자들도 다 참석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0너는 너와 함께 가는 사람들이 보는 데서 그 질그릇을 깨뜨리며,
고린도후서 Chapter 4 Verse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님을 보여 주려는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2"그가 다른 이들은 구원하였으나 그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의 왕이라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2순금과 비교할 만큼 고귀한 시온의 아들들이 어찌하여 토기장이의 손으로 만든 질항아리처럼 여겨지는가.
사도행전 Chapter 21 Verse 11우리에게 오더니, 바울의 허리띠를 취하여 자신의 발과 손을 묶으며 말하기를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 허리띠의 주인을 이처럼 결박하여, 이방인들의 손에 넘겨줄 것이다.' 라고 하신다." 하였다.
이사야 Chapter 29 Verse 16위 아래를 뒤바꾸는 자여,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같이 여길 수 있으며, 지음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만든 자를 향해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말할 수 있겠느냐? 혹은 그릇이 그 만든 자에게 "그는 총명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