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5바알의 산당을 세워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태워 바쳤으니, 그것은 내가 명령하거나 말하거나 마음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5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짓고 자기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에게 바쳤다. 그들이 이 역겨운 것을 행하여 유다가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며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는 일이다.
신명기 Chapter 12 Verse 31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께 그렇게 하지 마라.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신들에게 하는 짓은 모두가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역겨운 것이며, 심지어 자기들의 아들들이나 딸들마저도 자기들의 신들을 위하여 불사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7그들이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마귀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민수기 Chapter 22 Verse 41아침이 되었을 때,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바알 산당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그가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았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0내게 낳아 준 네 아들들과 딸들을 붙잡아다가 우상들이 먹도록 네가 희생 제물로 바쳤으니, 네 음행이 작은 일이냐?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17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불 속으로 지나게 하고 점술과 주술을 행하였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데 열심을 내어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3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였으며, 심지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들의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태웠고,
레위기 Chapter 18 Verse 21너는 네 자녀들 중 누구라도 몰렉에게 주지 말며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라. 나는 여호와이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8무죄한 피, 곧 자기 아들들과 딸들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침으로 그 땅이 그 피로 더럽혀졌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1네가 내 아들들을 죽여 우상들에게 바치며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26내가 그들을 예물들, 곧 모든 맏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것들 때문에 그들을 더럽다고 선언하였으니, 이는 내가 그들을 황폐하게 하고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2그러므로 여호와가 말한다. 보아라, 그 날이 오면 다시는 '도벳' 과 '힌놈의 아들 골짜기' 라 부르지 않고, ' 살육의 골짜기' 라 부를 것이다. 이는 묻힐 장소가 없어서 도벳에서 매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38 Verse 10주 여호와가이같이 말한다. 그 날에 네 마음에 생각들이 떠오를 것이니, 네가 악한 계획을 고안하고,
다니엘 Chapter 2 Verse 29왕이시여, 왕께서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께서 장래 일을 왕께 알려 주셨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1그들은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산당을 짓고 그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불살랐으니, 이는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고 내 마음에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일이다.
열왕기하 Chapter 16 Verse 3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따르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들의 혐오스러운 행위를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속으로 지나가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