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9그들이그들의 원수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에게 포위되어 곤궁할 때에, 그들이 그 아들의 살과 딸의 살을 먹게 하고 각 사람이 자기 친구의 살을 먹게 하겠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0내 백성의 딸이 멸망할 때에 자애로운 여자들이 자기 손으로 자녀를 삶아 음식으로 삼았다.
예레미야 Chapter 13 Verse 14그들끼리 서로 치고 받게 할 것이니, 심지어 아버지들과 자식들까지도 서로 그렇게 하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거나 아끼지 아니하며, 어떤 긍휼도 베풀지 않고 그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
이사야 Chapter 9 Verse 20그가 오른쪽으로 움켜쥐어 보아도 배고플 것이며 그가 왼쪽으로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 것이고, 각 사람마다 자기 팔의 살을 먹을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29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아들들의 살을 먹고 너희 딸들의 살도 먹게 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26-29 [26] 이스라엘 왕이 성벽 위를 지나갈 때, 한 여자가 그에게 외치며 말하기를 "내 주 왕이시여, 도와주십시오." 하니, [27] 왕이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어떻게 너를 돕는다는 말이냐? 타작마당이나 포도주 틀에서 무엇을 줄 것이 있겠느냐?" 하고, [28] 또 왕이 그 여자에게 묻기를 "네게 무슨 일이 있느냐?" 하니,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이 여자가 저에게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오늘 그 아이를 잡아먹고 내 아들은 내일 잡아먹자.' 하였습니다. [29] 저희가 먼저 제 아들을 삶아서 먹었는데, 그 다음날 제가 이 여자에게 '이제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그 아이를 잡아먹자.' 말하니, 이 여자가 자기 아들을 숨겼습니다."
신명기 Chapter 28 Verse 53-57 [53] 네 원수가 너를 포위하고 큰 곤경에 몰아넣어, 네가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네 태의 열매, 곧 네 아들들과 네 딸들의 살을 먹게 될 것이다. [54] 네 가운데서 아무리 부드럽고 고상한 사람이라도 그가 그의 형제와 그 품의 아내와 그 남은 자식들을 향해 살기를 띠고 [55] 그가 먹은 자기 자식의 고기를 그들 중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니, 이는 네 원수가 네 모든 성문에서 너를 포위하고 곤경에 몰아넣어 그에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56] 네 가운데 부드럽고 고상한 여자, 곧 고상하고 우아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 않은 여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자기 아들과 자기 딸을 향하여 여자의 눈이 살기를 띨 것이니, [57] 네 원수가 네 성문들 안에서 너를 포위하고 곤경에 몰아넣을 때 그 여자는 먹을 것이 없어 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자녀들을 남몰래 먹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0"여호와시여, 보시고 살피소서. 주께서 누구에게 이같이 행하셨습니까? 어찌 여자들이 자기들의 열매, 곧 자기의 귀여운 아이들을 먹어야 하며, 어찌 제사장과 선지자가 주님의 성소에서 살육을 당해야 합니까?
에스겔 Chapter 5 Verse 10그러므로 네 가운데서 아버지가 아들을 잡아먹고, 아들이 자기 아버지를 잡아먹을 것이며, 내가 네게 벌을 내려 너에게 남은 모든 자를 사방 바람에 흩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