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0무리가 수군거리는 것을 제가 들었는데, 사방에 두려움이 있었고 '고소하여라, 우리도 고소하겠다.' 하면서, 저와 친한 모든 자들이 제가 넘어지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에 빠지면 우리가 그를 이길 수 있으니, 그를 붙잡아 그에게 복수하자.' 합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25너희는 밭으로 나가지 말며 길로도 다니지 마라. 이는 칼이 원수에게 있고, 사방이 두려움으로 싸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2절기 날에 무리를 부르는 것처럼 주께서 사방에서 두려움을 부르셨으니,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 피하거나 살아남은 자가 없었습니다. 내가 낳아 기르던 자들을 내 원수가 모두 멸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31 Verse 13참으로 나는 많은 사람의 비방을 들었으며, 사방으로부터 공포를 느낍니다. 나를 대항하려 그들이 함께 모의하고, 내 생명을 빼앗으려고 음모를 꾸밉니다.
시편 Chapter 55 Verse 13그러나 그것은 바로 너, 나와 같은 사람이요, 나의 동료이며 나의 가까운 친구이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1-15 [11] 그들이 사람들을 매수하여 "그가 모세와 하나님께 대하여 모독적인 말들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라고 말하게 하였다. [12] 그들이 백성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을 선동하여 그에게 몰려가 그를 붙잡아 공회로 끌고 가서, [13] 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14] 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15] 공회에 앉아 있던 모든 자들이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았는데,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3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창고에서 놓아 주었다. 예레미야가 그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부르지 않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신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20그러므로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 보다가 스스로 의인인 것처럼 행세하는 정탐꾼들을 보내어 그분의 말씀을 책잡도록 하여 예수님을 총독의 권력과 권세에 넘기려고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24 Verse 1-9 [1] 오일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몇몇 장로들과 더둘로라고 하는 어떤 변론가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였다. [2] 총독이 바울을 불러내니, 더둘로가 고소하기 시작하며 말하였다. "저희가 각하 덕분에 큰 평화를 누리고 있으며 각하의 선견지명 덕분에 이 나라에 개혁이 이루어졌습니다. [3] 벨릭스 각하, 저희는 어느 면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이 점을 인정하며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4] 제가 각하께 더 이상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하니, 저희의 고소 요지를 각하의 너그러우심으로 들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5] 저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이요, 온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다툼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사람 이단의 우두머리이며 [6] 그가 성전을 더럽히려고 하여 저희가 그를 붙잡았습니다. [7]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리고 저희의 율법에 따라 재판하려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천부장 루시아가 저희 손에서 강제로 빼앗아 데려갔습니다. () 그리고 그의 고소인들을 각하 앞에 오도록 명령하였습니다.'가 있음. [8] 각하께서 그를 직접 심문해 보시면 저희가 그를 고소하는 이 모든 것들에 대하여 아시게 될 것입니다." [9] 유대인들도 이것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함께 고소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22 Verse 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대답하기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를 통해 여호와께 여쭤 볼 수는 있으나,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그는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인데, 그가 내게 좋은 것은 예언하지 않고, 나쁜 것만 예언하기 때문입니다." 하였다. 여호사밧이 또 말하기를 "왕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마십시오." 하자,
사도행전 Chapter 23 Verse 12-15 [12] 날이 새자 유대인들이 모의하고 스스로 맹세하여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하였다. [13] 이 음모에 가담한 자들은 사십 명이 넘었다. [14] 그들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기를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입에 대지 않기로 스스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15] 이제 여러분께서는 공회와 함께 바울에 관한 것들을 더 정확히 조사하려는 것처럼 하고, 천부장에게 요청하여 그를 당신들에게 끌어내려오게 하면 우리가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그를 죽일 준비를 해 놓았다." 라고 하였다.
시편 Chapter 64 Verse 2-4 [2] 악인들이 음모할 때 나를 숨겨 주시고, 행악자들의 무리로부터 나를 숨기소서. [3] 그들은 혀를 칼같이 날카롭게 하며 독한 말을 화살처럼 겨누어 [4] 죄없는사람을 쏘려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쏘고도 두려워하지 아니합니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8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예레미야를 칠 계획을 세우자. 이는 율법이 제사장에게서, 계책이 지혜자에게서, 말씀이 선지자에게서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어떤 말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말자." 합니다.
잠언 Chapter 10 Verse 18미움을 감추는 자는 거짓 입술을 가진 사람이고, 남을 중상 모략하는 자는 우둔한 자이다.
이사야 Chapter 29 Verse 21그들은 말로써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고, 성문에서 변호하는 자를 함정에 빠뜨리며, 무고히 의인을 억울하게 만드는 자들이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9비방자들이 피를 흘리려고 네 안에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서 사람들이 산에서 먹고 네 가운데서 사람들이 음란을 행하였다.
시편 Chapter 55 Verse 14우리가 함께 우정을 나누며 하나님의 전에서 무리들과 어울려 다녔다.
열왕기상 Chapter 19 Verse 2이세벨이 전령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만약 내일 이맘때까지 내가 네 목숨을 그들 중 한 사람의 목숨과 같게 하지 않으면 신들이 내게 벌을 내리고 더 내릴 것이다." 라고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33그러자 그들이 이 말을 듣고 화가 나서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4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시편 Chapter 57 Verse 4이 생명이 사자들 가운데 있으며, 사람들이 불사르는 자 중에 내가 누웠으니, 그들의 이는 창과 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59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려고 그분에 대한 거짓 증거를 찾으니,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60많은 거짓 증인들이 나섰으나 실질적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마침내 두 사람이 나서서,
사도행전 Chapter 24 Verse 13더구나 그들이 지금 나를 고소하는 것들에 대하여 당신께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53예수께서 거기에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맹렬히 대적하여 여러 가지를 따져 묻기를 시작하였고,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54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것에서 트집을 잡기 위해 노리고 있었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2이제부터 한 집에서 다섯 식구가 갈라져서, 셋이 둘에 대항하고 둘이 셋에 대항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3아버지가 아들에 대항하고 아들이 아버지에 대항하여 갈라서고, 어머니가 딸에 대항하고 딸이 어머니에 대항하며,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항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에 대항하여 갈라설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21 Verse 20아합이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내 원수야, 네가 나를 찾았느냐?" 하니 그가 대답하였다. "제가 찾았습니다. 왕께서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열왕기상 Chapter 22 Verse 27말하기를 '너희는 이 사람을 감옥에 넣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그에게 고생의 빵과 고생의 물을 먹여라.' 라고 하여라." 하였다.
시편 Chapter 41 Verse 9내가 신뢰하여 내 음식을 같이 먹던 친구조차 나를 대적하여 발꿈치를 들었습니다.
욥기 Chapter 19 Verse 19나의 가까운 동료들마저 모두 나를 혐오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게서 돌아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