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16그 사람이 여호와께서 무자비하게 무너뜨리신 성읍들과 같이 되었더라면, 그가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를, 낮에는 전쟁 소리를 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나,

Reference Verses:
창세기 Chapter 19 Verse 24-25 [24] 여호와께서 유황과 불을 하늘, 곧 여호와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퍼부으셔서 [25] 그 성읍들과 온 골짜기와 그 성읍들의 모든 주민과 땅에서 자라는 모든 것을 다 엎어 멸하셨는데,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6여호와의 말이다. 네가 나를 버리고 떠나갔으므로, 내가 내 손을 네게로 펴서 너를 멸망시킬 것이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기에도 지쳤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6사람이 손을 대지 않았어도 순식간에 무너졌던 소돔의 죄보다도 내 백성의 딸의 죄악이 더 크다.
신명기 Chapter 29 Verse 23'그 온 땅이 유황이 되고 소금이 되며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고 열매도 내지 못하고 거기에서 아무 풀도 자라지 않는 것이, 여호와께서 그분의 노여움과 진노로 뒤집어 엎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이 무너진 것과 같다.' 고 말하며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22주께서 그들에게 군대를 갑자기 보내셔서 그들의 집에서 울부짖음이 들리게 하소서. 이는 그들이 저를 잡으려고 구덩이를 팠으며 제 발이 걸리도록 덫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아모스 Chapter 4 Verse 11"나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뒤엎었던 것처럼 내가 너희를 뒤엎었으므로 너희가 불타는 중에 꺼낸 나무 조각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3이제 너희는 너희 길과 너희 행위를 고치고, 여호와 너희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하여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재앙을 돌이키실 것이다.
요나 Chapter 4 Verse 2그래서 그는 여호와께 기도하여 아뢰었다. "오 여호와시여, 제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전에 다시스로 도망하려고 서둘러 갔던 것입니다. 이는 주께서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애가 많으시며, 재앙을 인하여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제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스바냐 Chapter 2 Verse 9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는데, 참으로 모압은 소돔처럼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처럼 되어, 잡초 땅과 소금 구덩이와 영원한 황무지가 될 것이니, 내 백성 중 남은 자가 그들을 약탈하며 내 민족의 생존자가 그들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4모압이 파멸당하니, 그 어린아이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아모스 Chapter 1 Verse 14그러므로 내가 랍바의 성벽들에 불을 놓을 것이니 전쟁의 날에 함성과 폭풍의 날에 거센 바람으로 그의 궁전들을 삼킬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6견고한 성들과 높은 흉벽들을 향한 나팔과 함성의 날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6또 그분께서 소돔과 고모라의 성읍들을 심판하시되, 멸망 받아 재가 되게 하셔서, 장차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 본보기로 삼으셨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7소돔과 고모라와 그 주위 성읍들이 그들과 같은 모양으로 음행을 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아 본보기가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8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자기 악에서 돌아선다면, 내가 그에게 내리려고 생각한 그 재앙을 돌이킬 것이다.
요나 Chapter 3 Verse 4요나가 그 성 안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외치기를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질 것이다." 하니,
요나 Chapter 3 Verse 9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그분의 맹렬한 진노에서 돌아서시면 우리가 멸망치 않을 줄 누가 알겠느냐?"
요나 Chapter 3 Verse 10하나님께서 그들이 행한 일들, 곧 그들이 악한 길들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용서하셔서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호로나임에 부르짖는 소리가 있으니, 황폐와 큰 파멸이 있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22그의 오른손에 '예루살렘' 이란 점괘가 나와 그가 성을 부수는 무기를 놓고, 큰 소리로 입을 벌려 함성으로 소리를 높이며, 성문들을 향해 성 부수는 무기를 놓고, 공격 경사로를 쌓고, 포위담을 세울 것이다.
아모스 Chapter 2 Verse 2그러므로 내가 모압에 불을 보낼 것이니, 불이 그리욧의 궁전들을 삼킬 것이다. 모압이 함성과 나팔 소리 가운데 죽을 것이며,
호세아 Chapter 11 Verse 8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버리며, 스보임같이 대하겠느냐? 내 마음이 내게서 돌아서니,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는 듯하다.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29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려 모두 멸망시켰다.
호세아 Chapter 10 Verse 14그러므로 네 백성 가운데서 소요가 일어나며 네 모든 요새가 파괴될 것이니, 전쟁의 날에 살만이 베다벨을 무너뜨린 것과 같고 그때에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부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