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4이는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너와 네 모든 친구들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겠으니,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칼에 쓰러지는 것을 네가 네 눈으로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들을 바빌로니아로 끌어가 칼로 쳐서 죽일 것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7-31 [27] "보아라,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다. 내게 불가능한 일이 있겠느냐? [28]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것을 점령할 것이다. [29] 이 성을 치는 갈대아 사람들이 와서 이 성에 불을 놓아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붓는 제사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하였던 그 집들도 함께 태울 것이다. [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어릴 때부터 내 앞에서 악한 일만 행할 뿐이며, 이스라엘 자손이 그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31] 참으로 이 성이 세워진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의 진노와 분노만 일으키므로 내가 내 앞에서 그것을 없애버릴 것이니,
에스겔 Chapter 26 Verse 17-21 [17] 그들이 너에 대해 애가를 부르며 말할 것이다. '바다의 거주자, 유명한 성아, 어찌 네가 멸망하였느냐? 그 성이 주민들과 함께 있어 바다에서 견고하므로, 그들이 육지의 모든 주민들에게 공포를 주었다. [18] 네가 무너지는 날에 그 섬들이 진동하며, 네 종말 때문에 바다의 섬들이 놀랄 것이다.' [19] 참으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 내가 너를 사람들이 살지 못할 성읍들처럼 황폐한 성읍이 되게 하고, 깊은 물을 네 위로 올라오게 하여 많은 물이 너를 덮어 버리게 할 때, [20] 내가 너를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옛날 백성들에게 내려가게 하겠다. 내가 너를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땅의 깊은 곳 곧, 옛날의 폐허와 같은 곳에 살게 하여, 네게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나 내가 산 자들의 땅에는 영광을 두겠다. [21] 내가 너를 멸망시켜, 네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아니할 것이니, 사람들이 너를 찾아도 네가 영원히 발견되지 아니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9보아라, 내가 북쪽의 모든 족속들을 데려다가 나의 종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 맡겨서, 이 땅과 그 주민과 주변의 모든 나라들을 침략하고, 그들을 진멸하여, 황폐한 곳이 되게 하고, 조롱거리가 되게 하며,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5"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이 성에 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이 성과 그 모든 촌락에 내릴 것이니, 이는 그들이 목을 뻣뻣이 하여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셨다."
신명기 Chapter 28 Verse 65-67 [65] 네가 그 민족들 가운데서 평안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네 발바닥이 쉴 곳도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곳에서 네게 떨리는 마음과 쇠약한 눈과 혼미한 정신을 주실 것이다. [66] 네 목숨이 염려되어 네가 밤낮 두려워할 것이며 네 생명을 확신하지 못할 것이다. [67] 네가 느끼게 될 마음의 공포와 네 눈으로 보게 될 광경 때문에 네가 말하기를 아침에는 '저녁이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며, 저녁에는 '아침이었으면 좋을 것을' 할 것이다.
욥기 Chapter 20 Verse 23-26 [23] 그가 배를 채우려 할 때에 하나님의 불타는 진노가 그에게 이를 것이니, 그가 먹고 있을 때 그에게 비처럼 내릴 것이며 [24] 그가 철 병거를 피하면 놋 화살이 그를 꿰뚫을 것이다. [25] 그가 그 화살을 등에서 빼내어도 번쩍이는 화살이 쓸개에서 나와서 그에게 공포를 몰고 올 것이다. [26] 완전한 어두움이 그의 보물을 위하여 예비되었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삼킬 것이며, 그의 장막에 남아 있는 것을 멸할 것이다.
사무엘상 Chapter 2 Verse 33내 제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않고 남겨 둘 너의 사람이 네 눈을 쇠잔하게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며, 네 집의 모든 후손들이 한창 나이에 죽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7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빌로니아로 끌고 갔다.
열왕기하 Chapter 25 Verse 7그들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처형하고, 시드기야의 눈을 뽑고 놋 사슬로 결박하여 그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갔다.
욥기 Chapter 18 Verse 11-21 [11] 공포가 사방에서 그를 두렵게 하고 그의 발걸음을 뒤따를 것이며 [12] 그의 힘은 기근으로 쇠하고 멸망이 그의 곁에서 기다릴 것이다. [13] 그의 살갗이 썩어 들어갈 것이니, 사망의 장자가 그 지체를 파먹을 것이고, [14] 그는 자기가 의지하던 장막에서 쫓겨나 공포의 왕에게로 잡혀가고, [15] 그에게 속하지 않은 자가 그의 장막에서 살며, 그의 거처에 유황이 뿌려지고 [16] 아래에서는 그의 뿌리가 마르며 위에서는 그의 가지가 시들고 [17] 그에 대한 기억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니, 거리에서도 그의 이름이 불리지 않을 것이다. [18] 사람들이 그를 빛에서 어두움으로 몰아 넣어 세상에서 내쫓아 버릴 것이니, [19] 그는 자기 백성 가운데서 자손이나 후손이 없고 그가 사는 곳에는 살아남은 자가 없을 것이다. [20] 그의 날로 인해 서쪽 사람들이 경악하고 동쪽 사람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이니, [21] 참으로 악한 자가 사는 곳들이 이렇게 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가 이와 같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말하기를 "내가 무죄한 피를 팔아 넘김으로써 죄를 지었소." 하니, 그들이 말하였다.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알아서 하여라."
신명기 Chapter 28 Verse 32-34 [32] 네 아들과 딸들을 다른 민족에게 빼앗겨, 네가 바라보며 그들을 종일 기다릴 것이나, 네 손은 힘이 없게 될 것이다. [33] 네 땅의 열매와 네 수고로 얻은 모든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을 것이고, 너는 항상 착취와 학대만을 받을 것이니, [34] 너는 네 눈으로 보는 것 때문에 미치게 될 것이다.
시편 Chapter 73 Verse 19그들이 어찌나 순식간에 망하는지 공포 가운데 완전히 멸망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5그러자 유다가 그 은전들을 성전에 던져 버리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21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내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는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들을 너희 눈 앞에서 죽일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6바빌로니아 왕이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고, 유다의 모든 귀족들도 죽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