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4 Verse 2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무화과 같은 매우 좋은 무화과들이 있고, 다른 광주리에는 먹을 수 없는 아주 나쁜 무화과들이 담겨 있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4 Verse 8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고관들과 이 땅에서 살아남은 예루살렘의 남은 자들과 이집트 땅에 사는 자들을 먹을 수 없는 나쁜 무화과처럼 버릴 것이다.
미가 Chapter 7 Verse 1슬프다, 나여. 나는 여름 실과를 거두어 들이고 포도를 주운 후와 같아서 먹을 만한 포도송이도, 내가 갈망하던 처음 익은 무화과도 없다.
호세아 Chapter 9 Verse 10내가 이스라엘을 만났을 때 광야의 포도송이 같았고, 내가 너희 조상을 보았을 때 무화과나무에 처음 맺힌 첫 열매와 같았으나, 그들이 바알브올에게 가서 그 부끄러운 것에 몸을 드려서 그들이 사랑하는 우상처럼 자신도 혐오스럽게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24 Verse 5"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내가 이곳에서 갈대아인의 땅으로 보낸 유다의 포로들을 이 좋은 무화과같이 여길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4내가 내포도원을 위해 행한 것외에 더할 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내가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힘은 어찌된 일이냐?
이사야 Chapter 5 Verse 7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며 그분이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다. 그분은 그들에게 정의를 기대하셨으나 도리어 살육이고, 공의를 기대하셨으나 보아라, 부르짖음이다.
에스겔 Chapter 15 Verse 2-5 [2] "인자야, 포도나무가 다른 나무들보다 무엇이 나으며, 숲의 나무들 중에서 그 가지가 무엇이 나으냐? [3] 거기에서 무엇인가 만들 재목을 취할 수 있겠으며, 거기에서 어떤 기구를 걸 나무 못을 취할 수 있겠느냐? [4] 보아라, 그것은 불에 던져 태워져서 그 양 끝이 타 버렸고 그 가운데도 그슬렸으니, 그것이 무슨 일에 쓰일 수 있겠느냐? [5] 보아라, 그것이 온전할 때도 아무것도 만들 수 없었는데, 불에 타고 그슬렸으니, 더 이상 무엇을 만들 수 있겠느냐?
말라기 Chapter 1 Verse 12-14 [12] 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주님의 상은 더럽혀도 좋고, 그 상 위의 음식은 멸시를 받았다.' 하면서 내 이름을 모독하고 있다." [13]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또 너희가 말하기를, ' 보아라, 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하면서 그것을 비웃는다. 너희가 훔친 것이나 절거나 병든 것을 가져와서 그것들을 제물로 드리니, 내가 그것을 너희의 손에서 받아들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14] "자기의 가축 떼 가운데 수컷이 있는데, 그것을 바치기로 서원하고도 흠이 있는 것을 내게 바치며 속이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나는 큰 임금이다. 내 이름은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도 두려운 것이 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겠느냐? 그것은 더 이상 아무 쓸모가 없으므로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