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35그 목자들에게는 도망할 곳이 없고 그 양 떼의 인도자들에게는 도주할 곳이 없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42 Verse 4내 오른쪽을 살펴 주소서. 나를 염려해 주는 이가 아무도 없고 피난처도 없으며,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11 Verse 11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그들이 피할 수 없는 재앙을 그들에게 보낼 것이니, 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2 Verse 14민첩한 자도 도망가지 못하고, 힘센 자도 자기 힘을 쓰지 못하며, 용사도 자기 생명을 건지지 못하고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4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사람들의 손에서 도망하지 못하고, 반드시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이니, 입과 입을 마주하여 말하고 눈과 눈을 마주하여 볼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4 Verse 3너는 그의 손에서 도망하지 못하고 반드시 붙잡혀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니, 바빌로니아 왕과 눈과 눈을 마주하여 보고, 입과 입을 마주하여 말하게 될 것이며 바빌로니아로 갈 것이다.
욥기 Chapter 11 Verse 20그러나 악인들의 눈은 쇠약해져서 도망할 길도 찾지 못하니, 그들의 소망은 숨이 끊어지는 것뿐이다."
에스겔 Chapter 17 Verse 15그러나 그가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역하여 이집트에 사신들을 보내어 자기에게 말들과 큰 군대를 보내 주도록 청하였으니 그가 형통하겠느냐? 그가 이런 일을 하고도 살아남겠느냐? 그가 조약을 파기하고도 살아남겠느냐?
에스겔 Chapter 17 Verse 18그가 맹세를 무시하여 조약을 파기하였다. 보아라,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맹세하고도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9 Verse 1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에 서서 말씀하셨다. "기둥머리들을 쳐서 문지방들이 흔들리게 하고 그것이 부서져 저들의 모든 머리를 치게 하여라. 그들의 남은 자들은 내가 칼로 죽일 것이니, 그들 중 아무도 도망하지 못할 것이며, 그들 중 아무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18그러나 만일 네가 바빌로니아 왕의 고관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이 성읍이 갈대아인의 손에 넘어갈 것이니 그들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며, 네가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23네 아내들과 자녀는 모두 갈대아인에게 끌려갈 것이며, 너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잡힐 것이며 이 성은 불타 버릴 것이다.' "
이사야 Chapter 2 Verse 12-22 [12]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거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는 자들에게 임하여 그들이 낮아질 것이니, [13] 레바논의 크고 높이 솟은 백향목들과 바산의 상수리나무들과 [14] 우뚝 솟은 모든 산들과 높은 언덕들과, [15]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들과 [16] 다시스의모든배들과 모든 아름다운 조각들에도 이 날이 임할 것이다. [17] 그 날에 교만한 자는 꺾이며 거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만 홀로 높아지실 것이며 [18] 모든 우상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19] 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뒤흔드실 때에, 사람들이 여호와의 두려움과 그 위엄의 영광 앞에서 피하여 바위틈 동굴과 토굴에 숨을 것이다. [20] 그 날에 사람들은, 그들이 섬기려고 금과 은으로 만들었던 우상들을 박쥐와 두더지에게 던질 것이다. [21] 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뒤흔드실 때에, 너희는 여호와의 두려움과 그 위엄의 영광 앞에서 피하여 바위 동굴과 바위 절벽의 틈 사이에 숨을 것이다. [22] 너희는 인간을 신뢰하지 마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으니, 왜 그를 염두에 두어야 하느냐?
이사야 Chapter 24 Verse 21-23 [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는 높은 군대를 벌하시고, 땅에서는 땅의 왕들을 벌하실 것이니, [22] 죄수가 감옥에 모이는 것처럼 그들을 모으시고 옥에 가두었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내리실 것이다. [23] 그 때 달이 수줍어하고 태양이 부끄러워할 것이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다스리실 것이며, 그의 장로들 앞에 영광을 나타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30그 날 밤에 갈대아 사람 벨사살 왕이 살해되었고,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4-17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쓸려가며 모든 산과 섬들이 제자리에서 옮겨졌다. [15] 그리고 땅의 왕들과 귀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들과 모든 자유인들이 동굴들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라. [17] 그분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설 수 있겠느냐?" 라고 하였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9-21 [19] 또 내가 보니, 그 짐승과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말 위에 타신 분과 그분의 군대에 맞서 전쟁을 하기 위해 모였는데, [20] 짐승과 그 앞에서 표적들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가 함께 붙잡혔다. 이 거짓 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우상들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표적들로 미혹하던 자이다. 그 둘이 산 채로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졌다. [21] 그 나머지는 말을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임을 당하였으며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를 채웠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44무서워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고 함정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가미에 걸릴 것이니, 이는 내가 모압에게 형벌의 해가 오도록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8-11 [8] 그러나 갈대아 군대가 왕을 뒤쫓아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잡으니, 그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졌고, [9]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에게 끌어오니, 그가 시드기야에 관한 판결을 내렸다. [10] 바빌로니아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데서 죽이고, 유다의 고관들도 리블라에서 죽였으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그를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24경호대장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세 명의 문지기를 체포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