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8이제 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기 위해 이집트로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며, 강의 물을 마시려고 아시리아로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Reference Verses:
여호수아 Chapter 13 Verse 3곧 이집트 맞은편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글론 경계까지, 블레셋 다섯 군주의 땅인 가사, 아스돗, 아스글론, 가드, 에그론 사람의 지역과 아위 사람의 지역과,
역대상 Chapter 13 Verse 5다윗이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고 이집트의 시홀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6너는 어찌하여 여기저기로 부지런히 네 길을 바꾸느냐? 너는 아시리아로 인하여 수치를 당한 것처럼 이집트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7 Verse 15그러나 그가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역하여 이집트에 사신들을 보내어 자기에게 말들과 큰 군대를 보내 주도록 청하였으니 그가 형통하겠느냐? 그가 이런 일을 하고도 살아남겠느냐? 그가 조약을 파기하고도 살아남겠느냐?
호세아 Chapter 7 Verse 11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같이 지각이 없어서, 이집트를 향하여 부르고 아시리아로 간다.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5-10 [5] 바로의 군대가 이집트에서 출정하자,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던 갈대아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다. [6] 그때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셨다. [7]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내어 물어보게 한 유다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라. 보아라, 너희를 돕기 위해 나온 바로의 군대가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갈 것이고, [8] 갈대아 사람들이 다시 와서 이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하고 불태울 것이다. [9]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지 마라. 이는 그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0] 만일 너희가 너희와 싸우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를 쳐서 그들 가운데 부상자들만 남게 된다고 해도, 그들이 각기 자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1 Verse 1화 있을 것이다. 도움을 청하러 이집트에 내려가는 자들아,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수많은 병거들과 심히 강한 기마병을 신뢰하면서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바라보지 않고 여호와를 찾지 않는다.
열왕기하 Chapter 16 Verse 7-9 [7] 아하스가 사신들을 아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저는 왕의 종이며 왕의 아들입니다. 올라오셔서, 저를 치려고 일어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서 구해 주십시오."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의 보물 창고에 있는 은과 금을 가져다가 아시리아 왕에게 선물로 보내니, [9] 아시리아 왕이 그의 요청을 받아들여 다마스쿠스로 올라와 그곳을 함락시킨후, 그 주민들은 길로 사로잡아 가고 르신을 죽였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20아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이 그에게 왔으나, 그를 곤경에 빠뜨릴 뿐 그를 돕지 않았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21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지도자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아시리아 왕에게 주었으나,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호세아 Chapter 5 Verse 13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닫고, 에브라임이 아시리아로가며,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그가 너희를 치료할 수 없으며,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못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7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의 눈이 쇠약해졌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1-3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화 있을 것이다. 반역하는 자식들아, 너희가 계획을 시행하나 나로 말미암지 않고, 조약을 맺을 때에도 내 영으로 하지 않는구나. 그들은 죄에 죄를 더할 뿐이니, [2] 그들이 내 입에 묻지않고 이집트로 내려가 바로의 보호아래 피난처를 찾으려 하며, 이집트의 그늘에 피하려 한다. [3] 그러나 바로의 보호가 너희에게 수치가 될 것이며, 이집트의 그늘 밑의 피신처가 너희에게 치욕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6우리가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이집트 사람과 아시리아 사람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