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의 귀에 외쳐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네 청년 시절의 신의와 네 약혼 시절의 사랑을 기억하니,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곧 광야에서 나를 따랐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29 Verse 1[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여라. "그들이 나의 어릴 때부터 나를 많이 괴롭혔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4이제부터는 네가 내게 부르짖기를 '아버지, 아버지는 나의 어릴 때부터 친구이시니,
예레미야 Chapter 11 Verse 6그러자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 너는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이 모든 말들을 외쳐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여라.' 라고 말하여라.
신명기 Chapter 8 Verse 2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를 인도하셨던 그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이는 너를 낮추고 시험하셔서, 네가 그분의 명령을 잘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알아보시려는 것이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6그들은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광야 곧 황량한 구덩이의 땅, 메마른 땅, 사망의 그늘진 땅, 사람이 건너갈 수도 없고 인간이 거기 살 수도 없는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여호와께서는 어디 계십니까?' 라고 묻지도 아니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24 Verse 3-8 [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모든 법도를 백성에게 말하니, 온 백성이 한 목소리로 대답하기를 "우리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준행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위해 열두 기둥을 세우고, [5] 이스라엘 자손들의 젊은이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였으며, [6] 모세가 그 피의 절반을 받아 그릇들에 담아 놓고 그 피의 절반은 제단에 뿌렸다. [7] 그때, 그가 언약책을 들고 백성들의 귀에 낭독하자 그들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저희가 행하며 순종하겠습니다." 하였고, [8] 모세가 그 피를 가져다가 백성들에게 뿌리며 "보아라,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함께 맺은 언약의 피이다." 라고 말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8모세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시고, 아침에는 빵으로 배부르게 하실 것이니, 여호와께서 너희가 그분을 원망하는 말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신명기 Chapter 2 Verse 7여호와 네 하나님이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고, 또한 네가 이 큰 광야를 두루 돌아다닐 것을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알고 사십 년 동안 너와 함께 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거기서 이 말을 선포하여 말하여라. '여호와께 경배하려고 이 문들로 들어오는 모든 유다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
호세아 Chapter 8 Verse 1너는 나팔을 네 입에 대어라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을 덮칠 것이니, 그들이 내 언약을 어겼으며, 내 율법을 범하였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31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이집트 사람들에게 행하신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들이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여호와와 그분의 종 모세를 신뢰하였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2네가 네 모든 역겨운 일들과 네 음란 가운데서, 네가 벌거벗은 맨몸이었고 피투성이로 버둥댔던 네 어린 날들을 기억하지 않는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60그러나 네가 어릴 때 너와 세운 언약을 내가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15거기서 내가 그 여자에게 그 여자의 포도원을 주고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게 할 것이니, 거기서 그 여자가 어렸을 때, 곧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때와 같이 노래할 것이다.
신명기 Chapter 8 Verse 16광야에서 네 조상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네게 먹이셨으니, 이는 너를 낮추고 시험하여 마침내 네가 잘되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신명기 Chapter 8 Verse 15그분께서 그 넓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주시고, 단단한 반석에서 너를 위해 물이 나게 하셨으며,
이사야 Chapter 58 Verse 1크게 외쳐라. 주저하지 마라. 네 목소리를 나팔 소리처럼 높여서 내 백성에게 그들의 죄악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려라.
에스겔 Chapter 23 Verse 3그들이 이집트에서 음행하였으되, 어릴 때 이미 음행하였다. 거기서 그들의 유방이 눌리고, 거기서 사람들이 그 처녀의 가슴을 만졌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19그러나 그가 이집트 땅에서 음행하였던 자기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고는 자기의 음란함을 더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2하르시트 문 입구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로 나가서, 내가 네게 일러주는 말들을 거기서 선포하며
잠언 Chapter 1 Verse 20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짖고, 광장에서 그 소리를 높이며,
잠언 Chapter 8 Verse 1-4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그 소리를 높이지 않느냐? [2] 지혜가 길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서, [3] 성 어귀 성문들 곁과 여러 출입문에서 외친다.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생들에게 소리를 높인다.
요나 Chapter 1 Verse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을 향하여 외쳐라. 그들의 악행이 내 앞에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11 Verse 15귀 있는 자는 들어라."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3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가 예수께 말하기를 "선생님, 제 형제에게 유산을 저와 나누라고 말씀하소서." 하니,
에스겔 Chapter 23 Verse 8그 여자가 이집트에서부터 자기의 음란함을 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여자가 어렸을 때, 이미 사람들이 그 여자와 동침하고 그 처녀의 가슴을 만지며 그들의 음란함을 그 여자에게 쏟았기 때문이다.
아가서 Chapter 3 Verse 11시온의 딸들아, 나와서 솔로몬 왕을 보아라. 그가 결혼하는 날, 그의 마음이 즐거운 날에 그의 어머니가 씌워 준 면류관을 쓰고 계시구나.
시편 Chapter 71 Verse 17하나님이시여, 주께서 나를 어려서부터 가르치셨으며, 내가 지금까지 주님의 놀라운 일을 전합니다.
호세아 Chapter 11 Verse 1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내가 그를 사랑했으며, 이집트에서부터 내 아들을 불러 내었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인자야, 너는 예루살렘에게 자기의 역겨운 것들을 알려 주어라.
예레미야 Chapter 11 Verse 15내 사랑하는 자가 내 집에서 무슨 일을 하였느냐? 그가 많은 악을 꾀하였으니, 거룩한 제물 고기로 네 재앙을 피하게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악을 행하면서 기뻐한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16-17 [16] 여호와의 말이다. 그 날에 너는 나를 이쉬라 부르고 다시는 나를 바알리라 부르지 아니할 것이다. [17] 내가 그의 입에서 바알들의 이름을 제거할 것이니,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4 Verse 4이들은 여자들로 더불어 더럽혀지지 않고 정절이 있는 자들이다. 이들은 어린 양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아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첫 열매로 드려진 자들이다.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4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벗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지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과 벗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8내가 네 곁을 지나며 너를 보니, 너의 때가 사랑의 때이므로 내가 내 옷을 펼쳐 네 벌거벗음을 가려 주고, 네게 맹세하고, 너와 언약을 맺어 네가 내 것이 되었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