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1나는 너를 귀한 포도나무, 곧 온전한 참 종자로 심었는데, 어떻게 내게 들 포도나무로 변질되었느냐?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5 Verse 2그분께서 땅을 파서 돌들을 제거하고 가장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으며, 포도원 한가운데 망대를 세우고 그안에 술틀을 판 후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혔구나.
신명기 Chapter 32 Verse 32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온 것이며, 고모라의 밭에서 온 것이다. 그들의 포도는 독이 든 포도라서 포도송이들이 그들에게 쓰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4내가 내포도원을 위해 행한 것외에 더할 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내가 좋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다렸으나 들포도가 맺힘은 어찌된 일이냐?
예레미야 Chapter 11 Verse 17너를 심은 만군의 여호와가 네게 재앙을 선포하였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이 스스로 행한 그들의 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그들이 바알에게 분향함으로 나의 노를 불러 일으켰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1"내가 곧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1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노래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에 대해 노래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이 심히 기름진 언덕에 있었다.
시편 Chapter 80 Verse 8주께서 이집트에서 한 포도나무를 뽑아 오셔서,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습니다.
시편 Chapter 44 Verse 2주께서 주님의 손으로 민족들을 몰아내시고 우리 조상들을 심으셨으며, 주께서 족속들을 재앙으로 치시고, 우리 조상들을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33"다른 비유를 들어 보아라. 어떤 집주인이 있었다. 그가 포도원을 일구고 그 둘레에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포도즙 틀을 파고 망대를 세우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멀리 떠났다.
마가복음 Chapter 12 Verse 1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 짜는 구유를 만들고 망대를 세우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멀리 떠났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9예수께서 백성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서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오랫동안 멀리 떠나있었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21어찌하여 신실하던 성읍이 창기가 되었는가? 그 가운데 공의가 가득 차고 정의가 머물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다.
출애굽기 Chapter 15 Verse 17주께서 주님의 백성들을 인도하여 주님의 유업의 산에 심으실 것입니다. 여호와시여, 그 처소는 주께서 거하시려고 만드신 곳입니다. 오 주님, 그 성소를 주님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이사야 Chapter 60 Verse 21그 때에 네 모든 백성이 의롭게 되고, 그들이 땅을 영원히 차지할 것이며, 그들은 내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심은 가지이며 내 손으로 만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1 Verse 3시온의 슬퍼하는 자들에게 재대신 화관을,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좌절감 대신 찬송의 옷을 주게 하시니, 그들이 여호와께서 자기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심으신 의의 나무들이라 불릴 것이다.
창세기 Chapter 18 Verse 19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그가 그의 자식과 그 가족들에게 명령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것을 그에게 이루려 하는 것이다." 하시고,
창세기 Chapter 26 Verse 3-5 [3] 네가 이 땅에 거주하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게 복을 주며,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줄 것이다. 또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맹세를 이룰 것이다. [4] 내가 네 자손을 하늘의 별들과 같이 많게 하고, 네 자손에게 이 모든 땅을 줄 것이니, 땅의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지시와 나의 명령과 나의 규례와 나의 법도를 지켰기 때문이다."
창세기 Chapter 32 Verse 28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기를 "네 이름을 더 이상 야곱이라 부르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부를 것이니, 네가 하나님과 겨루고 또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하였다.
신명기 Chapter 4 Verse 37여호와께서 네 조상을 사랑하셔서 그 후손을 택하시고, 그분의 크신 능력으로 너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으며,
여호수아 Chapter 24 Verse 31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모든 일을 아는 이들이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
시편 Chapter 105 Verse 6주님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들아, 주께서 택하신 야곱의 자손들아.
이사야 Chapter 41 Verse 8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 나의 친구 아브라함의 자손아,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슬프다, 어찌하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하였으며, 거룩한 돌들이 길 어귀마다 쏟아져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