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1너희 이 세대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살펴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나 암흑의 땅이 되었느냐? 어찌하여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다시는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

Reference Verses: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7-9 [7] 나단이 다윗에게 말했다. "왕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며, 내가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였다. [8] 또한 내가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주었으며,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주었다. 만일 그것이 부족했다면 이것 저것을 네게 더해 주었을 것이다. [9] 그런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그분이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여 헷 사람 우리야를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네 아내로 삼았느냐?
말라기 Chapter 3 Verse 9-11 [9] 너희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 모두가 저주를 받는다." [10]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로 가져와서,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 창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쏟아 붓지 않나 보아라."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해충을 막아 너희 땅의 소산물을 멸하지 못하게 하고, 너희 밭의 포도 열매가 채 익기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6그들은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광야 곧 황량한 구덩이의 땅, 메마른 땅, 사망의 그늘진 땅, 사람이 건너갈 수도 없고 인간이 거기 살 수도 없는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여호와께서는 어디 계십니까?' 라고 묻지도 아니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5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너희 조상들이 내게서 무슨 불의를 찾아내었기에 나를 멀리하고 허무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느냐?
미가 Chapter 6 Verse 9여호와의 음성이 성읍을 향하여 외치신다. 완전한 지혜는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것이다. 너희는 매와 그것을 정하신 자에게 순종하여라.
역대하 Chapter 31 Verse 10사독의 자손 대제사장 아사랴가 대답하기를 "백성들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할 때부터 저희가 넉넉하게 먹고 남은 것이 많았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복을 주셔서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습니다." 라고 하였다.
잠언 Chapter 30 Verse 9혹시 내가 배불러서 주를 부인하여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두려우며, 또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렵습니다."
아모스 Chapter 1 Verse 1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이며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이 일어나기 이년 전에, 드고아 출신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본 말씀들이다.
신명기 Chapter 8 Verse 12-14 [12] 네가 배불리 먹고 좋은 집을 짓고 살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게 은과 금이 많아지고 네가 가진 것들이 풍성해질 때에, [14] 네 마음이 높아져서 너를 이집트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시편 Chapter 10 Verse 4악인은 교만한 얼굴로 여호와가 살피지 않는다고 하며, 그 모든 생각에 "하나님이 없다." 라고 합니다.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21-25 [21] 이같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그들을 돌보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셨으니, 그들의 옷은 해어지지 않았고, 그들의 발은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22] 주께서는 그들에게 왕국들과 백성들을 주시되 변방까지 나누어주셨으므로, 그들이 시혼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으며, [23] 주께서는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하시고, 또 그들의 조상에게 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그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으므로, [24] 그들의 자손들이 가서 그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주께서 그 땅 주민들, 곧 가나안 사람들을 굴복시키시고 또 그들의 왕들과 그 땅 백성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시어,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하게 하셨으므로, [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였고, 모든 좋은 것으로 가득찬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많은 과일 나무들을 차지하였으니, 그들이 먹고 배부르고 살찌고, 주님의 크신 복으로 기뻐하였습니다.
신명기 Chapter 31 Verse 20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어오게 한 뒤에 그가 먹고 배부르고 살찌면, 그들이 다른 신들에게 돌아서서 그들을 섬기고 나를 멸시하고 내 언약을 깨뜨릴 것이다.
시편 Chapter 12 Verse 4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혀로 우리가 이길 것이고, 입술은 우리 것이니 누가 우리의 주인이랴?" 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Chapter 4 Verse 8너희는 이미 배불렀고, 이미 부유해졌으며, 우리 없이 다스렸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다스리기 위하여, 너희가 참으로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사용한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주었던 것임을 그가 알지 못하였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7그가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하고, 그들을 찾더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니, 그때 그가 말하기를 '내가 나의 처음 남편에게 돌아갈 것이니, 그때가 내게 지금보다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할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15그러나 여수룬은 살이 찌면서 걷어차 버렸다. 네가 살이 쪄 퉁퉁해지고 기름기가 흐르더니,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구원의 반석을 가볍게 여겼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6그들이 먹고 배불렀으니, 그들이 배부를 때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고, 이 때문에 그들이 나를 잊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15-17 [15] 내가 네 행위들을 알고 있으니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바란다.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으니 너를 내 입에서 토해 내겠다.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다. 내가 풍족하고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 라고 하나, 네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인 것을 알지 못한다.
욥기 Chapter 21 Verse 14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에게서 떠나소서. 우리는 주님의 길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