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4죄없는 가난한 자들이 집을 털다가 잡힌것도 아닌데, 심지어 네 옷깃에서 그들의 피가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6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지 않으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고 다른 신들을 따라 스스로를 해하지 아니하면,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4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이곳을 더럽히며, 이곳에서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과 유다 왕들이 알지 못했던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고, 이곳을 무죄한 자들의 피로 채웠으며,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9그의 더러운 것이 자기 치마 속에 있으나 그는 자기의 훗날을 생각지 아니하니, 그가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다. "여호와시여, 원수가 잘난 체하고 있으니,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16더욱이 므낫세는 무죄한 피를 매우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편에서 저편까지 가득하게 하였으며, 그 외에도 유다로 죄를 짓게 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도록 하였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8무죄한 피, 곧 자기 아들들과 딸들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침으로 그 땅이 그 피로 더럽혀졌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7그들의 발은 악을 위해 달려가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들의 생각은 악한 생각이고 황폐와 파멸이 그들의 길에 있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1그들은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산당을 짓고 그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불살랐으니, 이는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고 내 마음에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일이다.
열왕기하 Chapter 24 Verse 4또한 그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려 무죄한 피로 예루살렘을 가득 채웠으므로, 여호와께서 용서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0내게 낳아 준 네 아들들과 딸들을 붙잡아다가 우상들이 먹도록 네가 희생 제물로 바쳤으니, 네 음행이 작은 일이냐?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15그들이 역겨운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그들은 전혀 부끄러워하지도 않았으며 얼굴을 붉힐 줄도 몰랐다.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며,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질 것이다. 여호와가 말한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2그들이 역겨운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그들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고 얼굴을 붉힐 줄도 몰랐다.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며,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질 것이다. 여호와가 말한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21네가 내 아들들을 죽여 우상들에게 바치며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31너희가 예물을 드리고 너희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므로, 너희 모든 우상들 때문에 너희가 오늘날까지 더럽게 되었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로 내게 묻도록 할 것 같으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니, 나는 네가 내게 묻기를 허락하지 않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7성읍의 피가 그 가운데 있으니, 성읍이 피를 벌거숭이 바위 위에 두고 땅 위에 쏟지않아, 흙이 덮이지 않게 하였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7그들이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마귀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이사야 Chapter 57 Verse 5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정욕을 불태웠으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틈 아래에서 자식을 죽였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가리고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하더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이니,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