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9이 성을 치는 갈대아 사람들이 와서 이 성에 불을 놓아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붓는 제사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하였던 그 집들도 함께 태울 것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10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이 성을 향해 내 얼굴을 두고 있는 것은 복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재앙을 내리려는 것이다. 이 성이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어갈 것이니 그가 이 성을 불태울 것이다.' "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8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들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 성벽을 무너뜨렸으며,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7-10 [7]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내어 물어보게 한 유다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라. 보아라, 너희를 돕기 위해 나온 바로의 군대가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갈 것이고, [8] 갈대아 사람들이 다시 와서 이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하고 불태울 것이다. [9]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지 마라. 이는 그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0] 만일 너희가 너희와 싸우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를 쳐서 그들 가운데 부상자들만 남게 된다고 해도, 그들이 각기 자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8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여자들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여왕에게 드릴 과자를 만들고, 그들은 또 다른 신들에게 붓는 제물을 드려서 나를 진노하게 한다.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3예루살렘 집들과 유다 왕들의 집이 도벳 장소처럼 부정하게 될 것이니, 이는 그 모든 집들이 지붕 위에서 하늘의 온갖 만상에게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부어드리는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다.' "
역대하 Chapter 36 Verse 19그들이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 모든 궁궐을 불태우고 진귀한 모든 기구들을 부수었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13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큰 집을 불살랐으며,
열왕기하 Chapter 25 Verse 9그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중요한 모든 건물을 불태웠고,
이사야 Chapter 64 Verse 11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17-19 [17] 오히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대로 행하여, 우리와 우리 조상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던 대로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에게 붓는 제사를 드릴 것이니, 그때에는 우리가 양식이 풍부하고 복을 누렸으며 재앙을 겪지 않았습니다. [18] 하지만 우리가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에게 붓는 제사를 그만두었을 때부터, 우리는 모든 것에 궁핍하며 칼과 기근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19] 또 여자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고 붓는 제사를 드릴 때, 우리가 남편의 허락도 없이 하늘 여왕을 위해 그것을 닮은 과자를 만들고 그에게 붓는 제사를 드렸겠습니까?"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25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와 너희 아내들이 입으로 말한 것을 너희 손으로 실천하려 하면서 말하기를, 너희가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에게 붓는 제사를 드리겠다고 서원한 것을 반드시 실천하겠다 하였으니, 너희는 그 서원을 반드시 지키고 너희 서원을 반드시 실천하여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1여호와께서 노하셔서 맹렬한 진노를 쏟으시니, 시온에 불을 질러 그 기초를 사르셨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27그러나 만일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며,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성문들로 들어오지 마라고 한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그 성문들에 불을 놓을 것이니, 그 불이 예루살렘 궁전을 삼킬 것이며 꺼지지 아니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7 Verse 8-10 [8] 그러나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않고 바빌로니아 왕의 멍에를 자기 목에 메지 않는 민족이나 왕국이 있으면, 그들이 그의 손에 전멸하기까지 내가 그 민족을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벌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9] 너희는 너희의 선지자들이나 점쟁이들이나 꿈꾸는 자들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들이나 마술사들이 너희에게 너희가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하여도 듣지 마라. [10] 이는 그들이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 너희를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고, 내가 너희를 쫓아내어 너희가 멸망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0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7그러자 왕이 분노하여 자기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성읍을 불태우고,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9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읍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갔는데, 때는 정오쯤이었다.
예레미야 Chapter 34 Verse 2너는 가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이 성을 불로 태울 것이다.
느헤미야 Chapter 8 Verse 16이에 백성들이 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각자 자기 지붕에나 그들의 마당에, 또 하나님의 성전 뜰과 '수 문' 앞 광장과 '에브라임 문' 앞 광장에 초막들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