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유다 왕 시드기야가 그를 가두어 놓고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는 이렇게 예언하였느냐?" 하니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성을 점령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9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면서 '이 성전이 실로와 같이 되고, 이 성읍이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가 될 것이다.' 하느냐?"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예레미야에게로 모여들었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3여호와시여, 주님의 눈은 진실을 찾지 아니하십니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으나 그들은 아파하지 아니하며, 주께서 그들을 멸하셨으나 그들은 훈계받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얼굴을 바위보다 굳게 하며 돌아오기를 거부하였습니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22아하스 왕이 곤경에 처했으나 더욱 여호와께 죄를 지었으니,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8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여 온 백성들에게 말하라고 하신 모든 말을 마치니,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온 백성이 그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출애굽기 Chapter 5 Verse 4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가서 너희 일이나 하여라." 하고,
아모스 Chapter 7 Verse 13다시는 베델에서 예언하지 마라. 이곳은 왕의 성소이며 왕의 궁전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4이에 고관들이 왕께 말하기를 "이 사람을 꼭 죽이십시오. 그가 백성에게 이런 말들을 하여 이 성에 남아 싸우고 있는 사람의 손과 모든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며 또 이 사람은 이 백성의 평안을 구하지 않고 재앙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니,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32한편 엘리사는 장로들과 함께 자기 집에 앉아 있었는데, 왕이 사람을 보내니, 그 전령이 엘리사에게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들은 이 살인자의 아들이 내 머리를 베려고 사람을 보낸 것을 아십니까? 보십시오, 전령이 도착하면 문을 닫고, 그 사람을 문 안으로 들이지 마십시오. 그 사람의 뒤에서 그의 주인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2말하기를 "당신이 무슨 권세로 이것들을 하는지, 그리고 이 권세를 당신에게 준 자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시오." 하니,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9이 성을 치는 갈대아 사람들이 와서 이 성에 불을 놓아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붓는 제사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하였던 그 집들도 함께 태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0내가 너희 자녀들을 때렸으나 소용없으니, 그들이 훈계를 받아들이지 아니하였다. 너희의 칼이 물어뜯는 사자처럼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다.
예레미야 Chapter 36 Verse 29유다 왕 여호야김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네가 이 두루마리를 불태우며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바빌로니아 왕이 반드시 이 땅을 멸하고 사람과 짐승을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여기에 기록했느냐고 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31왕이 말하기를 "만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대로 붙어 있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벌 위에 벌을 더 내리실 것이다."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2-14 [12] 그들이 백성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을 선동하여 그에게 몰려가 그를 붙잡아 공회로 끌고 가서, [13] 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14] 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8에벳멜렉이 왕궁에서 나와 왕에게 말하기를,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4-7 [4]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 보아라, 너희가 성 밖에서 너희를 포위하고 있는 바빌로니아 왕과 갈대아인들과 싸우기 위해 너희 손에 들고 있는 무기들을 내가 거두어서 이 성 가운데 모아둘 것이다. [5] 내가 편 손과 강한 팔로, 분노와 진노와 큰 화로 너희와 싸우며, [6] 내가 이 성에 사는 자들은 사람이든 짐승이든 가리지 않고 칠 것이니, 그들이 큰 전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7] 여호와의 말이다. 그 후에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그 백성, 그리고 이 성에서 전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살아남은 자들을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들의 적들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들을 칼날로 치되 그들을 아끼지 않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도 아니할 것이다.' "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8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것을 점령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4 Verse 2너는 가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이 성을 불로 태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6-10 [6] 그때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셨다. [7]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내어 물어보게 한 유다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라. 보아라, 너희를 돕기 위해 나온 바로의 군대가 자기 땅 이집트로 돌아갈 것이고, [8] 갈대아 사람들이 다시 와서 이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하고 불태울 것이다. [9]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지 마라. 이는 그들이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0] 만일 너희가 너희와 싸우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를 쳐서 그들 가운데 부상자들만 남게 된다고 해도, 그들이 각기 자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7 Verse 8그러나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않고 바빌로니아 왕의 멍에를 자기 목에 메지 않는 민족이나 왕국이 있으면, 그들이 그의 손에 전멸하기까지 내가 그 민족을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벌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34 Verse 3너는 그의 손에서 도망하지 못하고 반드시 붙잡혀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니, 바빌로니아 왕과 눈과 눈을 마주하여 보고, 입과 입을 마주하여 말하게 될 것이며 바빌로니아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