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6그러나 이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 때문에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졌다고 말하는 이 성에 대해 이같이 말한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유다 왕 시드기야가 그를 가두어 놓고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는 이렇게 예언하였느냐?" 하니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성을 점령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8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것을 점령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4보소서, 성을 점령하기 위한 공격 경사로가 이 성까지 이르렀습니다. 이 성이 칼과 기근과 전염병 때문에 갈대아인의 손에 공격을 당했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보소서, 주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2-15 [12] 너희는 너희 조상보다 더 악을 행하였으니, 보아라, 너희가 각각 자신의 악한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너희와 너희 조상이 알지 못하던 땅으로 쫓아 낼 것이다.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14] 여호와의 말이다. 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니, 다시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않고, [15]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들이 쫓겨났던 모든 땅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그 조상에게 주었던 그들의 땅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32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너희를 위함이 아닌 것을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부끄러워하고 너희 행위들을 수치스럽게 여겨라.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3-5 [3] 그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 속하여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행하여 우리 육체의 정욕 가운데서 살았고, 그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의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이같이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31그때에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과 행위들을 기억하고, 너희가 너희 죄악들과 역겨운 일들로 인하여 스스로 자신들을 싫어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3 Verse 24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을 사지 아니하였으며 네 희생 제물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도 않았고, 도리어 너는 네 죄들로 나를 부담스럽게 하였으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혔다.
이사야 Chapter 43 Verse 25나 곧 나는 나를위하여 네 죄들을 없애는 자니, 내가 네 죄들을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7그의 탐심의 죄로 인해 내가 노하여 그를 쳤고, 내 얼굴을 숨기고 노하였으나 그는 완고하여 자기 마음이 이끄는 길로 걸어갔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8내가 그의 행위들을 보았으니, 그를 고쳐 줄 것이며, 내가 그를 인도하고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들을 위로하여
호세아 Chapter 2 Verse 14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그 여자를 타일러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고,
로마서 Chapter 5 Verse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많아지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