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17그 주변에 있는 모든 자들아, 그의 이름을 아는 모든 자들아, 그를 위해 슬퍼하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그 강한 지팡이, 영화로운 막대기가 부러졌는가?' 하여라.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18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신다.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슬프다, 내 형제여. 슬프다, 자매여.' 하면서 슬피 울지 않을 것이며, '슬프다, 주여. 슬프다, 그의 영광이여.' 하면서 슬피 울지도 않을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0-14 [10] 내가 '은총' 이라 부르는 막대기를 가져다가 그것을 잘라서 내가 모든 백성과 맺은 나의 언약을 파기하였다. [11] 그 언약은 그 날로 파기되었으며, 나를 지켜 보고 있던 가련한 양들은 그것이 여호와의 말임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좋게 여기면 나의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않다면 그만두어라." 하니 그들이 나의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달아 주었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쳐준 것이었다." 하셨으며, 나는 여호와의 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그것을 던져 버렸고 [14] '연합' 이라 부르는 두 번째 막대기를 잘라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가 끊어지게 하였다.
이사야 Chapter 16 Verse 8이는 헤스본의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시들었기 때문이다. 민족들의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짓밟아 버렸으니, 전에 그 가지들은 야셀에까지 미쳤고 광야에까지 뻗쳤으며 그 싹은 자라서 바다를 건넜었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9어찌하여 이렇게 부서졌는가. 그들이 통곡한다. 어찌하여 모압이 등을 돌리고 수치를 당하는가. 모압이 사방의 모든 자에게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었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5"화 있을 것이다. 아시리아야, 그는 나의 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진노이다.
에스겔 Chapter 19 Verse 11-14 [11] 포도나무는 강한 줄기를 가졌으므로, 통치자의 막대기가 되기에 합당하였다. 줄기는 덩굴들 속에서도 높이 솟아, 그 높이와 그 무성한 가지들이 두드러졌다. [12] 그러나 포도나무가 분노 중에 뽑혀 땅에 던져졌다. 동풍이 마르게 하니, 그 열매들이 떨어지고 그것의 강한 줄기도 말라 불이 그것을 삼켰다. [13] 이제 그것은 광야, 가뭄과 목마름의 땅에 심겨졌으니, [14] 불이 그 줄기에서 나와 그 어린 가지와 열매를 삼켰으므로 통치자의 막대기가 될 만한 강한 줄기는 더 이상 없다.' 이것이 애가이니, 계속 애가로 사용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1그러므로 내가 모압 때문에 통곡하며 모압의 모든 사람을 위해 부르짖으며, 길헤레스 사람들 때문에 슬퍼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7-20 [1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잘 생각하여 보고, 곡하는 여자들을 불러오고, 지혜로운 여자들도 불러오너라. [18] 그들이 서둘러서 우리를 위해 슬피 곡하게 하여, 우리 눈에 눈물이 흐르고 우리의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여라. [19] 통곡하는 소리가 '시온에서 들리니, '어찌하여 우리가 망하여 이토록 수치를 당하는가.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의 거처를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한다. [20] 여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 귀로 그 입의 말씀을 받아 너희 딸들에게 슬피 곡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각기 자기 이웃에게 슬픈 노래를 가르쳐라.
이사야 Chapter 14 Verse 4너는 바빌로니아 왕을 향하여 이 비유로 말하여라. "어찌 압제자가 멈추게 되었으며, 어찌 분노가 그치게 되었느냐?
이사야 Chapter 9 Verse 4이는 주께서 그들이 지고 있던 멍에와 그들 어깨의 몽둥이와 그 압제자의 채찍을 미디안을 치시던 날같이 부수셨고,
이사야 Chapter 14 Verse 5여호와께서 악한 자들의 막대기와 통치자들의 홀을 부러뜨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