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18디본 딸의 주민아, 네 영광의 자리에서 내려와 메마른 곳에 앉아라. 모압을 파멸시키는 자가 올라와서 네 요새들을 황폐하게 하였다.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21 Verse 30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넘어뜨려 헤스본이 디본에 이르기까지 망하였다. 메드바에 가까운 노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진멸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6 Verse 19딸 이집트의 주민아, 너는 포로 될 때 가져갈 짐을 꾸려라. 멤피스는 폐허가 되고 불에 타서 아무도 거기에서 살 수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6 Verse 18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인 왕, 나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말한다. 다볼이 산들 가운데 있는 것같이, 갈멜이 해변에 있는 것같이 그가 반드시 올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8파멸시키는 자가 모든 성읍마다 이를 것이니, 한 성읍도 피하지 못할 것이며, 골짜기가 무너지고 평지가 파괴될 것이니, 여호와의 말과 같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2디본과 느보와 벳디불라다임과
민수기 Chapter 32 Verse 3"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은
여호수아 Chapter 13 Verse 17헤스본과 그 평원에 있는 주변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바알과 벳바알므온과,
이사야 Chapter 5 Verse 13그러므로 무지함 때문에 내 백성이 사로잡혀 갈 것이며, 그 존귀한 자들은 굶주리고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창세기 Chapter 21 Verse 16그 여자는 화살이 미치는 거리만큼 반대편으로 가서 마주앉아 말하기를 "내가 자식이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구나."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출애굽기 Chapter 17 Verse 3그곳에서 백성들이 목이 마르므로 물 때문에 모세를 원망하며 말하기를 "왜 저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합니까?" 하니,
사사기 Chapter 15 Verse 18그가 매우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께서 주님의 종의 손으로 이렇게 큰 구원을 베푸셨으나, 이제 제가 목이 말라 죽게 되어 할례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하니,
에스겔 Chapter 19 Verse 13이제 그것은 광야, 가뭄과 목마름의 땅에 심겨졌으니,
이사야 Chapter 15 Verse 2그가 성전과 디본과 산당에 올라가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 때문에 슬피 운다. 그들이 모두 머리털을 밀고 모두 수염을 깎았으며,
이사야 Chapter 47 Verse 1"처녀 딸 바빌로니아야, 내려와서 티끌에 앉아라. 딸 갈대아야, 보좌가 없으니 땅에 앉아라. 네가 더 이상 부드럽고 곱다는 말을 듣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