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7네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이 도둑질하다가 발각되었느냐? 네가 그에 대해 말할 때마다 네 머리를 흔든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7예루살렘이 그 환난과 방황의 날에 옛적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니, 그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졌으나 그를 돕는 자가 없으며, 대적들이 그를 보고 그 멸망을 조롱한다.
시편 Chapter 64 Verse 8그들이 자신들의 혀 때문에 넘어지니, 그들을 보는 자는 모두 도망칠 것입니다.
에스겔 Chapter 35 Verse 15네가 이스라엘 족속의 유업이 황폐하게 되어 즐거워한 것같이, 내가 네게 그와 같이 행할 것이다. 세일 산과 온 에돔 전체가 황폐하게 될 것이니, 그러면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것이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4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산들과 언덕들과 계곡들과 골짜기들과 황폐한 폐허들과, 그리고 사방 다른 민족들의 노략거리와 조롱거리가 된 채 버려진 성읍들에게 말한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6도둑이 들키면 수치를 당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집,곧 그들의 왕들과 고관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5-17 [15] 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향해 손뼉을 치며, 예루살렘의 딸을 향해 머리를 흔들면서 야유하기를 "이것이 완전한 아름다움이며 온 땅의 기쁨이라고 불리던 그 성이냐?" 하였다. [16] 네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야유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삼켰다. 이 날이 분명 우리가 바라던 날이다. 우리가 찾았고, 우리가 보았다." 한다. [17] 여호와께서 작정하셨던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령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 너를 파괴하시고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원수가 너 때문에 즐거워하게 하시고 네 대적의 뿔이 높이 들리게 하셨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55그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마치 강도를 대하듯이 검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서 가르쳤으나 너희가 나를 붙잡지 않았다.
시편 Chapter 44 Verse 13주께서는 우리를 이웃들에게 모욕을 당하게 하시고, 우리를 둘러싼 자들에게 조롱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시편 Chapter 79 Verse 4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고, 우리 사방의 사람에게 조롱거리와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잠언 Chapter 24 Verse 17네 원수가 넘어질 때 기뻐하지 말며 그가 쓰러질 때 즐거워하지 마라.
에스겔 Chapter 25 Verse 8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모압과 세일이 말하기를 보아라, 유다 족속도 모든 다른 민족들과 같다고 한다.
오바댜 Chapter 1 Verse 12너는 네 형제의 날, 곧 그의 재앙의 날에 쳐다보지 말고, 유다 자손의 멸망의 날에 기뻐하지 말며, 고통의 날에 네 입을 크게 벌리지 마라.
오바댜 Chapter 1 Verse 13너는 내 백성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또한 그들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고난을 방관하지 말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 그들의 재물에 손대지 마라.
스바냐 Chapter 2 Verse 8"내가 모압의 조롱과 암몬 자손의 비방을 들었으니, 그들이 내 백성을 조롱하고 그 경계를 침범하며 스스로를 높였다."
스바냐 Chapter 2 Verse 10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교만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조롱하고 스스로를 높였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24 Verse 18여호와께서 그것을 보시고 싫어하셔서 그에게서 진노를 돌이키실까 두렵다.
에스겔 Chapter 26 Verse 2"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대해 '아하, 잘됐다. 백성들의 문이 부서져 내게로 넘어왔다. 그것이 황폐하게 되었으니, 내가 충만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에스겔 Chapter 26 Verse 3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두로야. 내가 너를 치겠으니, 바다가 파도를 일으킴같이 내가 너를 치기 위해 수많은 민족들을 올라오게 하겠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2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원수가 너희에게 '아하, 잘됐다.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유업이 되었다.' 고 말하였다.
미가 Chapter 7 Verse 8-10 [8] 나의 원수야,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마라. 나는 넘어져도 일어날 것이며 어둠 속에 앉아 있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내게 빛이 되실 것이다. [9] 내가 주께 죄를 지었으니, 그분이 나의 소송을 변호하시고 판결을 내리실 때까지 나는 여호와의 진노하심을 견딜 것이다. 그분이 나를 빛으로 인도하실 것이니, 내가 그분의 의를 볼 것이다. [10] 그때에 내 원수는 그것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이니, 그는 말하기를 "여호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라고 하던 자이다. 이제 그가 거리의 진흙처럼 밟히게 될 것이니, 내 눈이 그를 볼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2너희가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너희도 판단받을 것이며, 너희가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 당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38그때에 두 강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있었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6그들의 땅이 황폐해지게 하고 영원한 조롱거리가 되게 하니, 그리로 지나가는 모든 자가 놀라서 자기 머리를 흔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