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2십마의 포도나무야, 내가 야셀을 위해 우는 것보다 너를 위해 더 울 것이다. 네 덩굴이 바다를 넘어 야셀의 바다까지 뻗었더니, 파괴자가 네 여름 과일들과 포도 수확물 위에 덮쳤다.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21 Verse 32모세가 사람을 보내 야셀을 정탐하게 한 뒤 그곳의 마을들을 점령하고 거기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을 몰아내었다.
이사야 Chapter 16 Verse 9그러므로 내가 야셀의 울음처럼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해 운다. 헤스본이여, 엘르알레여, 너의 익은 열매들과 추수한 곡식과 즐거워하는 소리가 멈추었으므로 내가 나의 눈물로 너를 적실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0 Verse 10나는 미스바에 살면서, 우리에게 오는 갈대아인을 섬기겠으니, 당신들은 포도주와 여름 과일과 기름을 모아서 당신들의 그릇에 저장하고, 당신들이 차지한 성읍들에 거하십시오."
이사야 Chapter 16 Verse 8이는 헤스본의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시들었기 때문이다. 민족들의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짓밟아 버렸으니, 전에 그 가지들은 야셀에까지 미쳤고 광야에까지 뻗쳤으며 그 싹은 자라서 바다를 건넜었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8파멸시키는 자가 모든 성읍마다 이를 것이니, 한 성읍도 피하지 못할 것이며, 골짜기가 무너지고 평지가 파괴될 것이니, 여호와의 말과 같을 것이다.
민수기 Chapter 32 Verse 38느보와 나중에 이름이 바뀐 바알므온과 십마를 세웠다. 그들이 자기들이 세운 성읍에 새 이름을 붙였다.
여호수아 Chapter 13 Verse 19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산언덕에 있는 세렛 사할과,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18디본 딸의 주민아, 네 영광의 자리에서 내려와 메마른 곳에 앉아라. 모압을 파멸시키는 자가 올라와서 네 요새들을 황폐하게 하였다.
민수기 Chapter 32 Verse 1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매우 많은 양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둘러보니, 그곳은 가축을 치기에 좋은 장소였다.
민수기 Chapter 32 Verse 35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여호수아 Chapter 21 Verse 39헤스본과 그 목초지와 야셀과 그 목초지이니, 모두 네 성읍이었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15모압이 황폐하게 되며 그 성읍들이 침략을 당하고, 모압에서 뽑힌 청년들이 내려가 학살을 당할 것이다.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인 왕의 말이다.
여호수아 Chapter 13 Verse 25그들의 지역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맞은편의 아로엘까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