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7모든 사람이 머리털을 밀며 수염을 깎고 손을 베며 허리에 굵은 베를 둘렀고,

Reference Verses:
아모스 Chapter 8 Verse 10내가 너희 절기들을 통곡으로, 너희 모든 노래들을 애가로 바꿀 것이다. 내가 모든 허리에 베로 띠를 두르게 하고, 모든 머리로 대머리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그것이 외아들을 잃고 통곡하듯 하게 하며, 그 마지막이 쓰라린 날이 되게 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18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공포가 그들을 덮을 것이며, 모든 얼굴에 는 수치가 가득하고, 그들의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7 Verse 31그들이 너를 위해 머리털을 밀고, 베옷을 두르며, 마음이 아파, 비통하게 탄식하며 너를 위해 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6큰 자나 작은 자가 다 이 땅에서 죽을것이지만 묻어 주는 자가 없고, 그들을 위해 슬피 울거나 몸을 베거나 머리털을 미는 자가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1 Verse 5마침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에 상처를 낸 팔십 명의 사람들이 곡식 제물과 유향을 가져 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려 하니,
이사야 Chapter 3 Verse 24그때에 향수 냄새대신 썩는 냄새가, 허리띠 대신 밧줄이, 곱게 손질한 머리 대신 대머리가, 화려한 옷 대신 굵은 베옷이, 아름다움 대신에 수치스런 자국이 있을 것이다.
미가 Chapter 1 Verse 16너는 네 기뻐하는 자녀로 말미암아 네 머리를 깎아 대머리 되게 하라. 네 벗겨진 곳을 독수리처럼 넓게 할 것이니, 이는 그들이 네게서 떠나 사로잡혀 갈 것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Chapter 37 Verse 34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자기 허리에 두르고, 여러 날 동안 그 아들을 위하여 애곡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21 Verse 27아합은 이 말들을 듣고서, 자기 옷을 찢고 몸에 베옷을 걸치며 금식하고 베옷을 입은 채로 누우며 걸음을 조심스럽게 하였다.
이사야 Chapter 20 Verse 2그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네 허리에서 베옷을 풀고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하시니, 이사야가 가서 그대로하고 맨몸과 맨발로 다녔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1히스기야 왕이 그 말을 듣고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갔으며,
레위기 Chapter 19 Verse 28너희는 죽은 사람 때문에 살을 베거나 너희 몸에 문신을 새기지 마라. 나는 여호와이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28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며, 자기들의 의식에 따라 칼과 창으로 피가 흐를 때까지 몸에 상처를 내었다.
마가복음 Chapter 5 Verse 5그는 밤낮 언제나 무덤들 사이와 산에서 소리를 지르고 돌로 제 몸을 상하게 하곤 하였다.
창세기 Chapter 37 Verse 29르우벤이 그 구덩이로 돌아와서 그곳에 요셉이 없는 것을 보고, 자기 옷을 찢었고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30왕이 이 여자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는데, 왕이 성벽 위를 지나갈 때에 백성들이 보니, 그가 속살 위에 굵은 베옷을 입고 있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11 Verse 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겠으며 그들은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7 Verse 5가사가 대머리가 되었고, 아스글론과 그 남은 골짜기가 파멸되었으니, 언제까지 네가 네 몸을 베겠느냐?
레위기 Chapter 21 Verse 5그들은 자기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지 말며, 자기 옆 수염을 깎지 말고, 자기 살을 절대로 베지 말며,
이사야 Chapter 15 Verse 2-3 [2] 그가 성전과 디본과 산당에 올라가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 때문에 슬피 운다. 그들이 모두 머리털을 밀고 모두 수염을 깎았으며, [3] 거리에는 사람들이 거친 베옷을 두르고, 그 지붕과 광장에서 모두 통곡하고 엎드려 울며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3헤스본아, 슬피 울어라. 아이가 황폐해졌다.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어라. 굵은 베를 걸치고 애통하며 담 안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녀라. 이는 밀곰과 그 제사장들과 고관들이 다 함께 사로잡혀 갈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