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39어찌하여 이렇게 부서졌는가. 그들이 통곡한다. 어찌하여 모압이 등을 돌리고 수치를 당하는가. 모압이 사방의 모든 자에게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었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6너희는 모압을 취하게 만들어라. 그가 여호와를 거스르고 자만하였다. 모압이 자기의 토한 것 위에 뒹굴므로 그가 또한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17그 주변에 있는 모든 자들아, 그의 이름을 아는 모든 자들아, 그를 위해 슬퍼하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그 강한 지팡이, 영화로운 막대기가 부러졌는가?' 하여라.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27네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이 도둑질하다가 발각되었느냐? 네가 그에 대해 말할 때마다 네 머리를 흔든다.
에스겔 Chapter 26 Verse 16-18 [16] 바다의 모든 높은 자들이 그들의 보좌에서 내려오며 그들의 겉옷을 벗고, 그들의 수놓은 옷들을 벗으며, 그들이 두려움으로 옷 입고, 땅 위에 앉아 수시로 떨며 너를 보고 놀랄 것이다.' [17] 그들이 너에 대해 애가를 부르며 말할 것이다. '바다의 거주자, 유명한 성아, 어찌 네가 멸망하였느냐? 그 성이 주민들과 함께 있어 바다에서 견고하므로, 그들이 육지의 모든 주민들에게 공포를 주었다. [18] 네가 무너지는 날에 그 섬들이 진동하며, 네 종말 때문에 바다의 섬들이 놀랄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9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여자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볼 때 그 여자 때문에 울부짖고 슬퍼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0 Verse 4-6 [4] 아시리아 왕이 이집트 포로들과 에티오피아의 사로잡힌 자들을 끌고 갈 때, 젊은이나 늙은이가 맨몸과 맨발인 채로 엉덩이를 드러내어 이집트의 수치가 될 것이니, [5] 에티오피아에 기대를 걸고 이집트를 자랑하던 사람들이 실망하고 부끄러워 할 것이다." [6] 그 날에 이 해변의 주민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아시리아 왕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렇게 되었으니, 우리가 어떻게 피하겠느냐?" 라고 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슬프다, 이 성읍이여, 백성으로 가득하더니, 어찌하여 그리 외롭게 앉았는가. 민족들 중에 크던 자가 과부같이 되었고, 열국 중의 공주였던 자가 노예같이 되었구나.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슬프다, 주께서 어찌하여 주님의 진노의 구름으로 시온의 딸을 덮으셨는가.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부터 땅에 던지셨으며, 진노의 날에 그 발받침대를 기억지 아니하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슬프다, 어찌하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하였으며, 거룩한 돌들이 길 어귀마다 쏟아져 있는가.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0그들이 그 여자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빌론이여, 한 시간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다." 라고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5바빌론 때문에 부자가 된 상인들이 그 여자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슬퍼하며,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6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고운 베옷과 자주색과 붉은색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아름답게 꾸민 큰 성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