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1그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이 들을 것이다. "광야의 벌거벗은 산에서 뜨거운 바람이 딸 내 백성에게로 불어오니, 이 바람은 키질하기 위함도 아니며, 정결케 하려는 바람도 아니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1 Verse 19갑자기 큰 바람이 광야 저편에서 불어와 집 네 모퉁이를 치니, 집이 젊은이들 위로 무너져 그들이 죽고 말았습니다. 오직 저만 혼자 피하여 주인께 전해 드립니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1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멸망의 바람을 일으켜서 바빌로니아를 치고 또 레브 카마이의 주민들을 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15그가 형제들 사이에서 번성하더라도 동풍, 곧 광야에서 일어나는 여호와의 바람이 불어올 것이니, 그의 물 근원이 마르며 그의 샘이 말라붙고, 창고의 모든 보배가 약탈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4 Verse 19바람이 자기 날개로 그들을 휩쓰니 그들이 자기들의 제사 때문에 부끄러운 일을 당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2내가 타국인을 바빌로니아에 보내어 그를 키질하여 그 땅이 비게 하겠으니, 그들이 재앙의 날에 그를 사방에서 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어찌하면 내 머리가 물이 되고, 내 눈이 눈물의 샘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살육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밤낮으로 울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4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눈길을 내게서 돌려라. 내가 슬피 울 것이다. 내 백성의 딸이 멸망했다고 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수고하지 마라."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4 Verse 17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내 눈에서 눈물이 밤낮으로 흘러내려 그치지 않을 것이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상처와 심한 구타로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1내 눈은 눈물로 상하였고, 내 창자가 끓어오르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의 딸이 패망하였고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읍의 거리에서 졸도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9보아라, 딸 내 백성이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다.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곳에 왕이 계시지 아니한가?" "어찌하여 그들의 우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진노하게 하였는가?"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7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녹여서 연단할 것이니, 그외에 내가 딸 내 백성을 위하여 무엇을 하겠느냐?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48내 백성의 딸이 멸망하므로 내 눈에서 눈물이 강물처럼 흐릅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3들개들도 젖을 내어 그 새끼들을 먹이나, 내 백성의 딸은 광야의 타조처럼 잔인하구나.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6사람이 손을 대지 않았어도 순식간에 무너졌던 소돔의 죄보다도 내 백성의 딸의 죄악이 더 크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0내 백성의 딸이 멸망할 때에 자애로운 여자들이 자기 손으로 자녀를 삶아 음식으로 삼았다.
이사야 Chapter 41 Verse 16네가 그들을 까부르면 바람이 그것들을 날릴 것이고 폭풍이 그것들을 흩어 버릴 것이다. 너는 여호와를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찬양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12그분의 손에 키가 들려 있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타작마당을 깨끗하게 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실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3 Verse 17그분의 손에 키가 들려 있으니, 자신의 타작마당을 깨끗하게 하여, 알곡은 자신의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실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19보아라, 여호와의 폭풍이 진노 중에 일어나니, 회오리 치는 폭풍이 악인의 머리에 휘몰아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23보아라, 여호와의 폭풍이 분노 중에 일어나니, 거센 폭풍이 악인의 머리에 휘몰아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24여호와의 맹렬한 진노가 그 마음의 계획대로 이룰 때까지 돌이키지 아니할 것이니, 훗날에 너희가 그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7 Verse 8주께서 백성을 적절하게 견책하시고 쫓아내실 때에, 동풍 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6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고,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으며,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바람처럼 몰아갑니다.
에스겔 Chapter 17 Verse 10보아라, 그것이 심겼다고 번성하겠느냐? 동풍이 닥치면 그것이 완전히 마르지 않겠느냐? 그 어린 가지가 자라는 이랑에서 말라 버릴 것이다.' "
에스겔 Chapter 19 Verse 12그러나 포도나무가 분노 중에 뽑혀 땅에 던져졌다. 동풍이 마르게 하니, 그 열매들이 떨어지고 그것의 강한 줄기도 말라 불이 그것을 삼켰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3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고 일찍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