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4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아, 여호와를 위해 할례를 행하고 너희 마음의 가죽을 제거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서 너희를 태울 것이니, 그것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10 Verse 16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받고 다시는 너희 목을 곧게 하지 마라.
신명기 Chapter 30 Verse 6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셔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여 네가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이사야 Chapter 51 Verse 17깨어라, 깨어라. 일어나라, 예루살렘아. 너는 여호와의 손에서 주님의 분노의 잔을 마셨으며, 비틀거리게 하는 잔을 다 마셔 비웠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17나 또한 내 손바닥을 마주치며 내 분노를 가라앉힐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다.' "
에스겔 Chapter 20 Verse 33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니, 나는 반드시 강한 손과 편 팔과 퍼붓는 분노로 너희를 다스리겠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48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것과 그 불이 꺼지지 않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19보아라, 여호와의 폭풍이 진노 중에 일어나니, 회오리 치는 폭풍이 악인의 머리에 휘몰아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1여호와께서 노하셔서 맹렬한 진노를 쏟으시니, 시온에 불을 질러 그 기초를 사르셨다.
에스겔 Chapter 5 Verse 13-15 [13] 그러면 내 진노가 끝나고 그들에 대한 내 분노가 가라앉아 내 마음이 후련할 것이다. 그들을 향한 내 분노가 그칠 때에, 그들은 나 여호와가 질투 때문에 그들에게 말한 줄 알게 될 것이다. [14] 또 내가 네 주변에 있는 민족들 중에서, 또 모든 지나가는 자의 눈앞에서 너를 폐허와 치욕거리로 만들겠으며, [15] 내 진노와 분노와 맹렬한 책망으로 네게 심판을 행할 때에, 네가 네 주변에 있는 민족들에게 치욕과 조롱과 경고와 공포가 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13네 더러움 속에 음란이 있다. 내가 너를 정결하게 하려 했으나 네가 정결하게 되지 않았다. 내가 너를 향한 내 분노를 가라앉힐 때까지 다시는 네가 네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되지 아니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47네가 네게브 숲을 향해 말하여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네게 불을 놓아, 그 불이 네게서 모든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를 삼킬 것이다. 타는 불꽃이 꺼지지 않고, 남에서 북에 이르기까지 모든 얼굴이 불에 태워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27보아라, 여호와의 이름이 먼 곳으로부터 오는데,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고 짙은 연기처럼 치솟으니, 그분의 입술은 분노로 가득하고 그분의 혀는 삼키는 불과 같으며,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6곧 이집트와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광야에 살면서, 옆 머리카락을 깎은 사람들이니, 이는 모든 이방인들이 할례받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5내가 편 손과 강한 팔로, 분노와 진노와 큰 화로 너희와 싸우며,
에스겔 Chapter 18 Verse 31너희는 너희가 행한 모든 범죄를 던져버리고, 너희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라. 이스라엘 족속아,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레위기 Chapter 26 Verse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며, 너희 죄들에 대해 칠 배로 너희를 징계하겠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8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내 눈이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아끼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어도 내가 듣지 않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38내가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자를 심판하는 것처럼 너를 심판하여, 분노와 질투의 피를 네게 돌리겠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8내가 분노를 일으켜 보복하려고 그의 피를 벌거숭이 바위 위에 두어 덮이지 않게 하였다.
마가복음 Chapter 9 Verse 43-50 [43] 만일 네 손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손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너에게 낫다. [44]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거기에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가 있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다리저는 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46]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거기에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가 있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빼내버려라. 한눈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48] 거기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49] 모든 사람이 불로 소금 치듯 할 것이다. [50] 소금은 좋은 것이나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겠느냐? 너희 안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신명기 Chapter 32 Verse 22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28그분의 호흡은 목에까지 넘쳐흐르는 강물 같아서 그분이 멸망의 키로 민족들을 까부르고, 미혹의 길로 이끄는 재갈을 백성들의 입에 물리신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12멀리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고, 가까이 있는 자는 칼에 쓰러지며, 살아남아 포위된 자는 기근에 죽을 것이다. 이같이 그들에 대한 내 분노를 그들에게 행하겠다.
스바냐 Chapter 2 Verse 2법령이 시행되고 그날이 겨처럼 날려지나가기 전에, 여호와의 맹렬한 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모여라.
이사야 Chapter 1 Verse 31강한 자는 삼 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0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 진노와 내 분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을 것이니, 꺼지지 않고 불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27그러나 만일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며,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성문들로 들어오지 마라고 한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그 성문들에 불을 놓을 것이니, 그 불이 예루살렘 궁전을 삼킬 것이며 꺼지지 아니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1 Verse 12다윗의 집이여,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아침마다 공정히 판결하여, 약탈당하는 자를 압제자의 손에서 건져내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행한 악 때문에 내 분노가 불처럼 일어나 사를 것이나, 끌 자가 없을 것이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6너희는 여호와를 찾아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요셉의 집을 덮쳐 사를 것이나, 베델을위해 그 불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41내가 그들에게 대항하고 내가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그들이 깨닫고, 그 할례받지 않은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로마서 Chapter 2 Verse 29오직 내면적인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의식법의 문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 마음에 받은 할례가 참 할례이다. 이런 사람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을 받는다.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1"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여, 너희는 너희의 조상들처럼 항상 성령을 거역하고 있다.
로마서 Chapter 2 Verse 28표면적인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며, 표면적 육신의 할례도 참 할례가 아니다.
빌립보서 Chapter 3 Verse 3이는 하나님의 영으로 봉사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자랑하며 육신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가 참 할례자들이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Chapter 2 Verse 11너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손으로 하지않은 할례를 받아 육신의 몸을 벗은 것이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이다.
예레미야 Chapter 36 Verse 7그러면 혹시 그들이 여호와 앞에 은혜를 구하고, 각자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이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이 백성들에게 선언하신 진노와 분노가 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