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9여호와의 말이다. 그 날에 왕과 신하들의 마음이 낙담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라서 넋이 나갈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19 Verse 16그 날에, 이집트 사람은 여자들과 같을 것이다. 그들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흔드시는 그의 손이 흔들릴 때 두려워 떨 것이며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13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탐욕에 빠졌고, 선지자로부터 제사장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거짓을 행하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29 Verse 10이는 여호와께서 너희들 위에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부으셔서 너희 선지자의 눈을 감기셨고 너희 선견자들의 머리를 덮으셨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38약 열흘 후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니, 그가 죽었다.
이사야 Chapter 19 Verse 12너의 지혜 있는 자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집트에 대해 무엇을 계획하시는지 알아서 네게 말하게 하여라.
이사야 Chapter 22 Verse 3-5 [3] 네 모든 지도자들은 활을 버리고 다 함께 도망하다가 사로잡혔고, 멀리 도망한 자도 발각되어 다 함께 사로잡혔다. [4]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눈길을 내게서 돌려라. 내가 슬피 울 것이다. 내 백성의 딸이 멸망했다고 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수고하지 마라." 하였다. [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일으키신 소란과 짓밟음과 혼란의 날이니, 환상의 골짜기에서 성벽이 무너지고 비명 소리가 산에 울릴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41'보아라, 너희 멸시하는 자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여라. 내가 너희 생전에 한 가지 일을 행하겠으나, 누가 너희에게 이야기하더라도 너희가 도무지 그 일을 믿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31선지자들은 거짓으로 예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권세로 다스리며, 내 백성들은 이런 것을 좋아하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시편 Chapter 102 Verse 4내가 음식 먹는 것도 잊을 정도로 마음이 풀처럼 시들어 말랐습니다.
이사야 Chapter 19 Verse 3이집트 사람들의 영이 그 속에서 공허하게 될 것이고, 내가 그들의 계획을 무산시킬 것이니, 그들이 우상들과 마술사들과 신접한 자들과 영매들에게 물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9 Verse 11소안의 관리들은 지극히 어리석은 자들이며 바로의 지혜로운 참모들이 어리석은 모략을 주니, 어떻게 너희가 바로에게 "나는 지혜의 아들이며 옛 왕들의 자손이다."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19바빌로니아 왕이 왕과 이 땅을 치러 오지 않을 것이라고 왕께 예언한 왕의 선지자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사야 Chapter 29 Verse 9너희는 놀라고 또 놀라며, 눈이 멀어 볼 수 없는 자가 되어라. 그들이 취하지만 포도주로 취함이 아니며 비틀거리지만 독한 술로 비틀거림이 아니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4유다 왕 시드기야와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여 밤에 왕의 정원 길을 따라 두 성벽 사이에 있는 문을 통해 성을 빠져나가, 아라바 길로 나아갔다.
예레미야 Chapter 39 Verse 5그러나 갈대아 군대가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를 따라잡고, 그를 붙잡아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데려오니, 왕이 시드기야를 심문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7마침내 성이 뚫리자 모든 병사들이 도망하여, 밤에 왕의 정원 근처, 곧 두 성벽들 사이 문으로 난 길로 빠져나갔으나, 갈대아인들이 성을 에워싸고 있었으므로 아라바 길로 도망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37아침에 나발이 술에서 깼을 때,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들을 알려 주었더니 그가 낙담하여 돌처럼 되었고,
열왕기하 Chapter 25 Verse 4성벽이 뚫리자 모든 병사들이 밤중에 왕의 정원 옆 두 성벽 사이에 있는 문을 통해 도망하였는데 성을 에워싼 갈대아 사람들의 포위망을 피하여 아라바 길로 달아났다.
이사야 Chapter 21 Verse 3그러자 내 허리가 고통으로 가득찼고 마치 출산의 진통 같은 통증이 나를 사로잡았으므로, 내가 고통으로 인해 듣지 못하고 놀라서 보지 못하였다.
이사야 Chapter 21 Verse 4내 마음이 혼란스럽고 두려움이 나를 놀라게 했으며, 내가 갈망하던 새벽이 내게 두려움이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14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건성으로 치료하면서,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나 평안이 없다.